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부모가정은 무조건 전액인가요?1분위?

국장질문요 조회수 : 3,058
작성일 : 2019-02-12 03:03:55
첨들었어요.제아이 친구가 엄마가 카페 운영하고 먹고살만한집인데 이혼가정이라고 전액장학대상이라고,,,직접듣고와서 얘기하네요.
설마 한부모가정이라고 전액장학일까! 그안에서도 소득을보고 주는거겠지.세상이 그리 허술한거아니다! 이리말했더니 아이가 ..어?그집진짜 잘사는집인데용? 이럼서 자기다른친구는 부모님같이 사는데 골프여행 철철이 해외영행다니고 유복한집이데 서류상만 이혼해놓고 혜택다받는다고 자랑하는것도 들었다고,,,이게말이 되냐고,,,이러는데
이게 진짜 가능한가요?
IP : 125.186.xxx.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장인은
    '19.2.12 3:19 AM (116.123.xxx.113)

    아니던데요?
    급여 어느수준이상 되어서 받을게 없다고 들었어요.

  • 2. ...
    '19.2.12 4:53 A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소득이 없을 때 ...

  • 3. 결국
    '19.2.12 8:12 A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아니에요. 그냥 한부모는 허울이고 결국 저소득자

  • 4. 결국
    '19.2.12 8:14 A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아니에요. 그냥 한부모는 허울이고 결국 재산없는 저소득자
    저는 저소득자인데 아파트 한채 있는 거 넣거서 계산하니 너무 높아지다라는..

  • 5. ..
    '19.2.12 9:3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저소득 한부모만 가능하고요.
    돈 있는데 저소득인 척 하는 사람들도 엄청난 부담을 떠안으면서 그런 사기를 치는 것이긴 해요.
    현금을 집 안 어딘가에 숨겨놓고 있다거나
    언제 털릴지 모르는 친인척의 통장에 넣어두고 있다거나.
    위장이혼 하는 사람도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르는 부담을 떠안고 그 짓을 하는 거죠.
    카페가 남의 명의로 되어 있으면 카페 사장도 저소득층 될 수 있고요.

  • 6. ...
    '19.2.12 9:38 AM (119.69.xxx.115)

    집이랑 카페명의를 다른 사람껄로 해놓았을 거에요.

  • 7. 겉과 속
    '19.2.12 10:46 AM (218.150.xxx.39)

    빚이 많겠죠
    골프 ㆍ해외여행은 허세일수도~
    지인중 하나 교육비 많이 든다고 상위권아들 공고 보내면서
    골프에 해외여행에 스키에 캠핑에
    이런집도 있더군요

  • 8. 한부모라고
    '19.2.12 11:53 AM (59.11.xxx.181)

    다 지원되는 거 아니예요. 없으면서도 버는 족족 사치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국가지원 받더라구요. 실제로 갖은게 없으니... 아끼고 아둥바둥 저축하고 알뜰하게 모으면서 사는 사람들은 재산있다고 국가장학금도 못받고 그런 세상이네요.
    사업하다 망해서 기초생활수급자 지원받는 집 봤는데 옛날부터 쓰던 습관이 있어서 명품가방, 명품옷 걸치고 다녀요.. 차도 중형차 타고 다니고...

  • 9. ...
    '19.2.12 1:39 PM (1.229.xxx.111)

    아니요 재산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785 와 윤세아씨랑 김병철씨(파국교수) 19 ㅋㅋㅋㅋ 2019/02/23 28,739
904784 어디에 쓰는 돈이 제일 아까우세요? 42 2019/02/23 9,773
904783 육아 ㅡ 언제쯤 제 시간 쓸수 있나요? 8 망잉 2019/02/23 1,669
904782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존심이 세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11 : 2019/02/23 7,447
904781 돼지고기 해동한다고 밤새 실온에 놔뒀는데 1 흑흑 2019/02/23 3,913
904780 100억 자산 집에 초대받곤 쌍욕할 뻔했어요 47 답글로그인 2019/02/23 37,119
904779 문대통령이여- 기꺼이 역사의 악역을 한번 담당하시라! 3 꺾은붓 2019/02/23 1,165
904778 아들이 엄마 케이 같대요. 7 ㅠㅠ 2019/02/23 3,796
904777 성악가 조수미와 신영옥은 음악스타일이 어떻게 다른가요? 9 성악 2019/02/23 3,538
904776 강남역이나 대치동에 남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커트 2019/02/23 2,239
904775 마침내! 김경수도지사 저서 구매가능 및 집회정보입니다. 13 ㅇㅇㅇ 2019/02/23 1,261
904774 쌀가루가 많은데 이용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1 ㅠㅠ 2019/02/23 1,636
904773 지역별로 집 시세를 3 2019/02/23 2,116
904772 3인가족 식비절약하는방법이 궁금해요. 26 절약비법 2019/02/23 7,631
904771 하루 4시간만 주무시는분 있나요 5 .... 2019/02/23 2,924
904770 강아지 수제간식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5 ㅇㅇ 2019/02/23 828
904769 미리미리미리뽕 노래 아시는 분 18 갑자기 2019/02/23 9,063
904768 성폭햄범 아들에게 아버지 힘주고 응원하고 존중하고 안아주라니? 12 입 찢어지네.. 2019/02/23 3,795
904767 어디서 남자 만날 수 있을까요 20 .. 2019/02/23 14,197
904766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5 이비에스 2019/02/23 1,321
904765 스캐에서 김주영 코디비용 환불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아테나 2019/02/23 841
904764 디스크환자 시술받았는데 5 술땡겨 2019/02/23 2,240
904763 아들만 있어서 안됐다하는 사람들 정말 무식해보여요 35 복잡미묘 2019/02/23 6,295
904762 전 그냥 직장맘으로 사는게 억울해요 26 억울 2019/02/23 8,163
904761 어린 아이에게 귀신이 보인다는 글을 보고 6 증인 2019/02/23 5,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