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고난 외모 , 타고난 지능 뭐가더 부러우세요?

.... 조회수 : 5,316
작성일 : 2019-02-12 02:54:45
대학때 이름은 몰라도
어느과 이쁜애라고 하면 전학교에 모든 사람이 알정도의 외모와


한번보면 다외우고 미적분을 암산으로 푸는 지능
어떤게 더 부러우세요?
IP : 110.8.xxx.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2 2:56 AM (180.66.xxx.23)

    타고 난 미모

  • 2. ....
    '19.2.12 2:58 AM (184.151.xxx.148)

    여자니까 미모..
    남자라면 지능..

  • 3. 저는 지능
    '19.2.12 3:00 AM (39.7.xxx.53)

    엄마가 타고 난 미모를 가진 편이라 덕을 좀 봤고
    아빠가 지능 쪽이라 저도 150은 넘는데요.
    그래도 좀더 똑똑하고 현명하면 좋겠어요.

    근데 예시보니 대학은 갔네요.
    그럼 일정 이상의 지능도 있는 거 아닌가요 ㅎㅎ

  • 4. 저도 지능
    '19.2.12 3:07 AM (222.106.xxx.68)

    머리가 좋아 성공하는 확률이 미모로 성공하는 확률보다 더 높아요.
    미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고요.
    지성미는 성형으로도 못 만들어요.

  • 5. ...
    '19.2.12 3:0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지능요... 솔직히 머리 좋으면 윗분 말씀대로 성공확률도 좋을테고 ... 미모로 성공하는건... 연예인 밖에 더 있겠어요..??? 전 미모보다는 자기능력있는 사람들이 더 부럽거든요....

  • 6. ...
    '19.2.12 3:09 AM (175.113.xxx.252)

    저는 지능요... 솔직히 머리 좋으면 윗분 말씀대로 성공확률도 좋을테고 ... 미모로 성공하는건... 연예인 밖에 더 있겠어요..??? 전 미모보다는 자기능력있는 사람들이 더 부럽거든요.... 그 지능으로 좋은학교 나오고 좋은 직장 구하기도 쉬울것 같네요..

  • 7. ...
    '19.2.12 3:10 AM (199.116.xxx.118)

    저도 지능. 외모로 성공하려면 김태희 김성령급은 되야되고 외모가 그렇게 오래가는게 아니라 타고난 지능에 한표요

  • 8. 하나더
    '19.2.12 3:15 AM (118.38.xxx.110)

    지능 외모 다 필요없고 이부진같은 재벌딸이요

  • 9. ㅇㅇ
    '19.2.12 6:43 AM (223.33.xxx.84)

    당연히 지능요

  • 10. 저는
    '19.2.12 6:51 AM (223.62.xxx.163)

    타고난 미모로 연예인해서 떼돈 벌고 싶네요

  • 11. 뭔들
    '19.2.12 7:17 AM (112.144.xxx.107)

    아무거나 한가지라도 있음 좋겠네요

  • 12. ㅎㅎㅎ
    '19.2.12 7:37 AM (14.32.xxx.147)

    저도 지능이요
    미모좋으면 돈많은 남자랑 결혼할 수도 있겠지만 남자는 복불복이잖아요 돈으로 밖에서 여자 몰고 다닐 수도 있고요
    자기 힘으로 능력있는 삶이 좋네요

  • 13. 사그라드는 미모
    '19.2.12 8:08 AM (121.174.xxx.172)

    미모가 뭐 김태희나 송혜교 정도면 몰라도 그냥 미인입니다~ 정도면 당연히 지능이죠
    얼굴만 미인이면 뭐하나요?
    어차피 늙어지면 외모는 사그라들고 50 넘어서는 그런거 별로 소용 없어요
    예쁜건 고작 자기 만족일 뿐이죠
    50 다되어서도 직장 생활 해보니 지능 좋은게 최고예요
    지능이 좋아야 일머리도 있고 일머리 있으니 인정받고 주위 사람들한테도 도움주고요
    자기 힘으로 살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건 지능밖에 없어요

  • 14. 간지
    '19.2.12 8:51 A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지능이요.
    예쁘면 파리떼 엄청 꼬여요.
    하루에 한번 헌팅 당하는 거 좋아요?
    골목길에 자주 누가 따라오고
    그거 나중에 트라우마 됩니다

  • 15. 간지
    '19.2.12 8:52 A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지능이요.
    예쁘면 파리떼 엄청 꼬여요.
    하루에 한번 헌팅 당하는 거 좋아요?
    택시타면 기사가 추근거리고
    직장가면 늙은 상사가 사귀자 그러고
    골목길에 자주 누가 따라오고 
    그거 나중에 트라우마 됩니다

  • 16. Dd
    '19.2.12 9:04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지능

    매우 높은 지능은 평생 내 능력이고,개발 및 활용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혼자있을때나 집이나 직장이나 학교나 여행시에나 하물며 무인도에 떨어져도 늘상 매순간 발휘되는거잖아요. 직업 및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미모도 남들 관심 평가 받아야 의미가 있는거고, 나이들면서 쇠퇴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 저로서는 별 의미가. 연예인할거 아니면 부수적인 도움은 되겠지만 내 꿈을 이루는 것과 본질적인 관련이 있지도 않고요

  • 17. 지능
    '19.2.12 9:05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지능

    매우 높은 지능은 평생 내 능력이고,개발 및 활용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혼자있을때나 집이나 직장이나 학교나 여행시에나 하물며 무인도에 떨어져도 늘상 매순간 발휘되는거잖아요. 직업 및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미모는 남들 관심과 평가 받아야 의미가 있는거고, 나이들면서 쇠퇴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 저로서는 별 의미가. 연예인할거 아니면야 부수적인 도움은 되겠지만 내 꿈을 이루는 것과 본질적인 관련이 있지도 않고요

  • 18. 지능이죠
    '19.2.12 9:21 AM (175.120.xxx.157)

    지능이면 다른 건 따라 오게 되어 있어요
    지능도 고만고만한 거 말고 아주 높은 지능요

  • 19. 외모
    '19.2.12 9:22 AM (175.118.xxx.47)

    이뻐야시집잘가죠 똑똑해봤자 안이쁘면 시집못감

  • 20. ㅋㅋㅋ
    '19.2.12 9:48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이게 비교 대상이나 되나요.
    지능은 나한테 좋은 거고, 외모는 남한테 좋은 건데.
    이쁘고 머리는 나빠서 이 놈 저 놈이 침 묻히고 다녀도 굴욕을 모르는 여자는 행복할라나 모르겠네요.

  • 21. ..
    '19.2.12 2:33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머리 좋고, 학교 잘 갔고, 취업도 잘 했지만.....
    전 한번 늘씬한 (떡대말고) 미인 (이쁘장 말고)으로 살아보고 싶네요~

  • 22. 미인보단과학짇
    '19.2.12 3:23 PM (112.185.xxx.36)

    이건ㅇ지능..
    나사 같은데 들어가면.. 과학자되면 다른세상 신분으로 살아감
    어느나라나 이민 대환영함
    글고 인구비율로 미인보단 천재가 훨씬훨씬 희소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179 여기보면 절에 다니시는분들이 9 궁금해요 2019/02/24 3,629
905178 기차에서 신발 벗는 인간들은 10 2019/02/24 5,993
905177 네플릭스에서 천재 디자이너 잭 포즌 다큐를 보고 3 .. 2019/02/24 2,635
905176 방에 대용량 에어컨 달면 안될까요? 3 항상 2019/02/24 1,742
905175 안동서 갈비찜이 맛나는곳 1 ㅇㅈ 2019/02/24 877
905174 하나뿐인 내편. 도란이아부지 대수술 당첨 7 ... 2019/02/24 4,197
905173 피부에 돈 좀 써보려구요 7 피부과 2019/02/24 3,512
905172 80년대 후반에 대학 다니신 분들, 가방 어떤 거 드셨나요? 36 추억 2019/02/24 4,464
905171 혹시 호주 멜버른쪽에 아울렛매장이 있을까요? 2 사과나무 2019/02/24 764
905170 요즘 먹기만 하면 잠을 자게 되는데 왜 그럴까요? 6 .. 2019/02/24 2,199
905169 저 사랑에 빠졌나봐요 12 ㅠㅠ 2019/02/24 6,037
905168 98-9년도에 청담동 고센 커피숍 다니셨던 분들?? 28 ... 2019/02/24 4,503
905167 우와 직수식 워터픽 알려주신분 복 받으세요 43 엄마 2019/02/24 7,628
905166 김정은은 왜 기차 타고 베트남가는건가요? 21 이해불가 2019/02/24 6,259
905165 걷기 좋은 길 가고 싶네요 7 --- 2019/02/24 2,362
905164 홈쇼핑 헤어쿠션 5 남폄 2019/02/24 2,480
905163 영애씨보다가 깜짝놀랐어요 21 영애씨 2019/02/24 8,331
905162 제가 조리원에 있을때 굳이 신혼집에 있겠다는 시모.. 이건 뭘.. 17 ... 2019/02/24 6,924
905161 직장내 호칭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17 말단 2019/02/24 4,444
905160 '버닝썬' 투자사 대표, 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으로 활동 중 7 뉴스 2019/02/24 2,427
905159 은행원 계신가요 2 2019/02/24 1,707
905158 밤늦게 제주공항 도착하는데 횟집 있을까요? 13 문의 2019/02/24 2,480
905157 회사 1년주기로 그만두고 싶어지는데 문제있죠 2 아이야 2019/02/24 1,712
905156 (컴앞대기) 제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18 다이어터 2019/02/24 4,210
905155 김치 60kg 보관용 스텐드김냉 3 김냉 2019/02/24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