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는 참 무의미하고 쓸데없는 주제로 잘 싸우는 듯

apple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9-02-11 23:59:09
봉지빵 이네요 오늘의 주제는 ㅎㅎㅎ
5년전에 여름에 맨발로 남의 집에 들어오는
글 올려서 댓글 100개 넘었던 추억이 ㅎㅎ
IP : 223.38.xxx.1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2 12:00 AM (1.241.xxx.219)

    어째 계속 판 까는 분들의 아이피는
    223으로 시작하는가....

  • 2. 아니
    '19.2.12 12:01 AM (121.172.xxx.31)

    왜 자꾸 판 까시나.
    심심한가벼.

  • 3. 의미
    '19.2.12 12:01 AM (121.176.xxx.225)

    무의미한 존재가 아닙니다
    모르면 배워야죠
    누구나가 한결같이 말 할 때는 이유가 있는 거

  • 4. ㅇㅇ
    '19.2.12 12:07 AM (121.173.xxx.241)

    여기뿐만 아니라 어느 싸이트든 싸움난 거 보면 다 마찬가집니다.
    어디는 다를 줄 아세요?

  • 5. ㅋㅋㅋ
    '19.2.12 12:08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드디어 가르칠꺼리 하나 나왔나봐요 다들 신나셨어

  • 6.
    '19.2.12 12:10 A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봉다리빵이 바람직하진 않지만 이렇게 단체로 거품 물 일인가 싶어 뭔가 웃기네요 ㅋㅋ

  • 7. ..
    '19.2.12 12:15 A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가르쳐야죠
    제딸은 중딩인데도 외출후
    조각케익 하나도 케이스에담아
    손잡이있는 그박스에 포크랑 냅낀까지 꼭챙겨
    엄마 이거 커피마실때 드세요하고 건네요
    기분 스르르 풀어집니다 오천원도 안하는 그 조각케익하나에
    제가 빵은 안좋아는데도
    본인이 보기에 예쁘고 그럴듯하니 매번 사와요
    놀다늦게 들어온거 봐주세요 이런의미까지 다있는것도 알고요
    저도 안좋아한단 소리 안해요
    이걸본 초등아들도 가끔 편의점샌드위치 사와
    쟁반에 예쁘게 담아 커피랑 드세요 해요

  • 8. 그 때 5년 전의
    '19.2.12 12:17 AM (119.192.xxx.12) - 삭제된댓글

    갑론을박의 결과로.. 세상에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최대한 조심조심하자는 생각에 여름이면 주로 맨발로 다니지만 혹시 갑자기 남의 집에 가게 될 일이 생길까봐 가방에 덧신을 항상 넣고 다녀요;;

  • 9. ??
    '19.2.12 12:22 AM (180.224.xxx.155)

    원래 커뮤가 무의미하고 쓸데없는 짓 그 자체예요

  • 10.
    '19.2.12 12:27 AM (210.183.xxx.241)

    삶이 힘들거나 지루해서
    만만한 주제가 생기면 서로 피 튀기며 싸우는 것.

    허상을 붙들고 싸우는 온라인 게임과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해요.

  • 11. 뭔가 풀게 필요
    '19.2.12 9:02 AM (110.5.xxx.184)

    삶이 힘들거나 지루해서
    만만한 주제가 생기면 서로 피 튀기며 싸우는 것 22222222222

    심심해서 뭔가 없나 두리번 거리는데 딱 걸린거죠.
    그동안 쌓여있던 잉여 에너지를 이때다 하고 여기에 올인!

  • 12. 아니요
    '19.2.12 9:14 AM (222.111.xxx.80) - 삭제된댓글

    빵에 관한 이야기라서 그래요.
    빵 이야기는 언제나 흥해요. 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956 피고인' 양승태, 서울중앙지법 신설 형사합의35부 배당 1 ... 2019/02/12 809
900955 봉다리 빵이 어때서요 36 tree1 2019/02/12 3,768
900954 학폭이 열리는데 가해자에게 어떻게 요구하는게 아이를 위해서 좋을.. 18 학폭 2019/02/12 3,046
900953 6세 아이 학원 어떨까요? 16 에고고 2019/02/12 3,959
900952 장담그기 배우고 싶은데 배울데가 없네요? 어디서 배울수 있을까요.. 7 장담그기 배.. 2019/02/12 1,547
900951 외부에서 시어른되실 부모님을 만난경우.. 7 ,. 2019/02/12 1,535
900950 봉다리빵 먹고싶어요 8 ... 2019/02/12 1,710
900949 생신 아침상을 차려드려야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7 .. 2019/02/12 1,239
900948 이쁜 양념병은 어디서 사세요?? 2 ㅇㅇ 2019/02/12 1,342
900947 50대 부부 실손보험 24 ㅇㅇ 2019/02/12 4,083
900946 남친과의 해외 여행 가도 되나요? 13 여행 2019/02/12 8,381
900945 여기에 물어보면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 ... 2019/02/12 592
900944 안이 다 털인 야샹 브랜드요 3 추워요 2019/02/12 1,114
900943 수능 끝나고 여행갈 땐 주로 언제 가나요? 1 여행 2019/02/12 1,062
900942 어제 뉴스룸 권해효씨 인터뷰 영상 8 ㄴㄴ 2019/02/12 2,539
900941 필연커플 간 인테리어소품 파는곳요? 4 궁금 2019/02/12 2,783
900940 당뇨에 도움이 되는 책 추천해주세요 2 궁금 2019/02/12 1,311
900939 강아지 폐에물찬거요 2 2019/02/12 2,129
900938 중학교입학하는데 참고서?문제집은 뭘사야하나요? 6 중학생 2019/02/12 1,391
900937 저도 생활비 좀 봐주세요 (3인 가족) 10 아이두 2019/02/12 3,777
900936 공부못하는 아이, 목동으로 이사 의미있을까요? 21 ㅇㅇ 2019/02/12 5,389
900935 요새 시판양념 괜찮네요 3 우오 2019/02/12 1,424
900934 진한 회색체크 코트에 안에는 어떤 색을 입어야 할까요? 11 코디 2019/02/12 2,175
900933 박정수와 유지인 누가 더 미인인가요? 25 여배우 2019/02/12 4,287
900932 해외직구 물품 판매했다고 조사받고 왔습니다 36 2019/02/12 1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