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참 무의미하고 쓸데없는 주제로 잘 싸우는 듯
5년전에 여름에 맨발로 남의 집에 들어오는
글 올려서 댓글 100개 넘었던 추억이 ㅎㅎ
1. ..
'19.2.12 12:00 AM (1.241.xxx.219)어째 계속 판 까는 분들의 아이피는
223으로 시작하는가....2. 아니
'19.2.12 12:01 AM (121.172.xxx.31)왜 자꾸 판 까시나.
심심한가벼.3. 의미
'19.2.12 12:01 AM (121.176.xxx.225)무의미한 존재가 아닙니다
모르면 배워야죠
누구나가 한결같이 말 할 때는 이유가 있는 거4. ㅇㅇ
'19.2.12 12:07 AM (121.173.xxx.241)여기뿐만 아니라 어느 싸이트든 싸움난 거 보면 다 마찬가집니다.
어디는 다를 줄 아세요?5. ㅋㅋㅋ
'19.2.12 12:08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드디어 가르칠꺼리 하나 나왔나봐요 다들 신나셨어
6. ᆢ
'19.2.12 12:10 AM (223.62.xxx.13) - 삭제된댓글봉다리빵이 바람직하진 않지만 이렇게 단체로 거품 물 일인가 싶어 뭔가 웃기네요 ㅋㅋ
7. ..
'19.2.12 12:15 A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가르쳐야죠
제딸은 중딩인데도 외출후
조각케익 하나도 케이스에담아
손잡이있는 그박스에 포크랑 냅낀까지 꼭챙겨
엄마 이거 커피마실때 드세요하고 건네요
기분 스르르 풀어집니다 오천원도 안하는 그 조각케익하나에
제가 빵은 안좋아는데도
본인이 보기에 예쁘고 그럴듯하니 매번 사와요
놀다늦게 들어온거 봐주세요 이런의미까지 다있는것도 알고요
저도 안좋아한단 소리 안해요
이걸본 초등아들도 가끔 편의점샌드위치 사와
쟁반에 예쁘게 담아 커피랑 드세요 해요8. 그 때 5년 전의
'19.2.12 12:17 AM (119.192.xxx.12) - 삭제된댓글갑론을박의 결과로.. 세상에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최대한 조심조심하자는 생각에 여름이면 주로 맨발로 다니지만 혹시 갑자기 남의 집에 가게 될 일이 생길까봐 가방에 덧신을 항상 넣고 다녀요;;
9. ??
'19.2.12 12:22 AM (180.224.xxx.155)원래 커뮤가 무의미하고 쓸데없는 짓 그 자체예요
10. ㅋ
'19.2.12 12:27 AM (210.183.xxx.241)삶이 힘들거나 지루해서
만만한 주제가 생기면 서로 피 튀기며 싸우는 것.
허상을 붙들고 싸우는 온라인 게임과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해요.11. 뭔가 풀게 필요
'19.2.12 9:02 AM (110.5.xxx.184)삶이 힘들거나 지루해서
만만한 주제가 생기면 서로 피 튀기며 싸우는 것 22222222222
심심해서 뭔가 없나 두리번 거리는데 딱 걸린거죠.
그동안 쌓여있던 잉여 에너지를 이때다 하고 여기에 올인!12. 아니요
'19.2.12 9:14 AM (222.111.xxx.80) - 삭제된댓글빵에 관한 이야기라서 그래요.
빵 이야기는 언제나 흥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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