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생으로 먹기도 하나요??
시금치를 데쳐 무쳤는데
너무 빨리 건졌는지 이파리들이 살아있네요.
아삭거리고.
혹시 탈나지 않을까 싶어어요...
1. ..
'19.2.11 8:00 PM (39.113.xxx.112)전혀요. 괜찮아요
2. 어린 잎
'19.2.11 8:01 PM (211.247.xxx.19)시금치 샐러드도 좋고 겉절이도 맛있어요. 물론 생 시금치.
3. ㅁㅁ
'19.2.11 8:0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시금치는 생으로먹으면 뭔 성분 어쩌고 하는데 ,
시골에선 농사지어 연할때 겉저리도 해먹습니다4. 요즘
'19.2.11 8:03 PM (14.38.xxx.42)시금치 맛있어서
사과넣고 겉절이해먹어요5. 미국서도
'19.2.11 8:04 PM (183.98.xxx.142)시금치 생것으로 샐러드 많이 해먹더라구요
전 안먹어요 ㅋ6. 외국
'19.2.11 8:05 PM (211.207.xxx.82)저 미국에 있을 때는 생시금치로 스피니치 샐러드 팔더라구요.
저도 시켜서 먹어봤는데 저 그날 배탈나서 고생했어요^^;; 뭔가 시금치는 익혀서 먹는 게 익숙해서인지
생으로 먹으니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미국사람들은 그게 익숙한가봐요.7. zzz
'19.2.11 8:05 PM (119.70.xxx.175)간장드레싱을 해도 맛나구요
쌈장에 무쳐먹어도 아주 맛있어요..^^8. 됩니다
'19.2.11 8:11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연한 시금치 한 가득에 파르미지아노 좀 갈아 넣고 견과류 좀 넣고 올리브유 둘러서 샐러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9. 먹어봤음
'19.2.11 8:13 PM (110.70.xxx.66)생시금치 얹은 피자 팔더라고요
10. 그럼요
'19.2.11 8:14 PM (58.230.xxx.217) - 삭제된댓글생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넘 맛있죠^^
샐러드로도 먹고, 피자에 루꼴라처럼 뿌려 먹기도 해요.11. ..
'19.2.11 8:16 PM (222.237.xxx.88)생 시금치 주구장천 먹는거 아니니 괜찮아요.
12. 그럼그럼요
'19.2.11 8:33 PM (58.230.xxx.217) - 삭제된댓글생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넘 맛있죠^^
샐러드로도 먹고, 피자에 루꼴라처럼 뿌려 먹기도 해요.
생시금치에는 유기수산이 있는데, 이걸 익히면 무기수산이 돼요.
이 무기수산이 칼슘이랑 만나면 우리몸에 결석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시금치 데칠 때 수산 일부는 휘발되고 일부는 물에 녹고 해서 최대한 덜 먹는거죠 .
간혹 생시금치의 수산이 문제라고 잘 못 알고있는 분들이 계셔서요...13. 기레기아웃
'19.2.11 8:38 PM (183.96.xxx.241)저 방금 그렇게 무쳐먹었는데 씹는 맛이 더 좋고 더 맛있어요
14. 그럼요
'19.2.11 8:44 PM (58.230.xxx.217)생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넘 맛있죠^^
샐러드로도 먹고, 피자에 루꼴라처럼 뿌려 먹기도 해요.
생시금치에는 유기수산이 있는데, 이걸 익히면 무기수산이 돼요.
이 무기수산이 칼슘이랑 만나면 우리몸에 결석이 되는건데요
뚜껑 열고 데치면 많이 휘발되고, 또 일부는 물에 녹고해서 최대한 덜 먹는거죠.
많이 먹었을 때 문제가 되는거라 우리가 가끔 반찬으로 먹는 정도로는 괜찮아요.
생시금치의 수산이 문제라고 잘 못 알고있는 분들이 계셔서요...15. 외국 프로그램에서
'19.2.11 9:3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눈 질환 있는 환자에게 루테인이 많다고 안과 의사가 시금치를 많이 먹으라고 처방해줬고, 서양이니까 당연히 샐러드로 드시더라구요.
16. ..
'19.2.11 9:54 PM (180.229.xxx.94)쌈도 많이먹죠 생채로 먹어도 맛있어요
17. 오잉
'19.2.11 11:37 PM (110.9.xxx.18)살면서 안드셔봤나봐요.
간장무침이나 겉절이처럼 고추가루 양념무침이나 많이 해먹어봤는뎅18. 새콤달콤
'19.2.12 1:47 AM (58.232.xxx.191)아주 오래전 아이어릴때 독립기념관 가족끼리 갔다가 그쪽 동네 식당갔는데 시금치를 생으로 초고추장에
무쳐서 반찬으로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늘 데쳐서 무쳐만 먹다가 넘 신선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네요.
얼마전에는 딸아이가 베트남 공심채처럼 볶아본다고 해서 볶아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었어요.
조기 위에 시금치 싸게 나왔다고 사라고 알려주셔서 해먹으려고 얼른 샀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1041 | 방금 끝난 눈이 부시게 라는 드라마 12 | .. | 2019/02/11 | 5,675 |
| 901040 | 저는 단순한 일이 적성에 맞나봐요 7 | ... | 2019/02/11 | 3,705 |
| 901039 | 접촉사고 2 | ㅠㅠ | 2019/02/11 | 926 |
| 901038 | 설익은 애호박전 먹었는데요 4 | 문의 | 2019/02/11 | 2,843 |
| 901037 | 해치 1 | 와~~~ | 2019/02/11 | 1,248 |
| 901036 | 내일 처음으로 요가 배우러 가는데 14 | 두렵다 | 2019/02/11 | 2,872 |
| 901035 | 근데 봉다리 빵이 뭐에요?? 10 | 와중에 | 2019/02/11 | 5,125 |
| 901034 | 스톤아일랜드나 몽클레어 싸게 살 수 있는 직구사이트나 방법 아세.. 2 | ss | 2019/02/11 | 3,457 |
| 901033 | 압력밥솥으로 백미는 떡이져요 9 | 백미 | 2019/02/11 | 2,598 |
| 901032 | 원인을 알 수 없는 냄새때문에 고통받고있어요 23 | 업체소개부탁.. | 2019/02/11 | 14,994 |
| 901031 | 막힌 변기 뚫고 너무 행복해요 7 | 힘을 내자 | 2019/02/11 | 2,711 |
| 901030 | 남의 일기장 한권 다 읽어보신 분 계세요? 11 | 망고주스 | 2019/02/11 | 3,025 |
| 901029 | 남자애들은 너무 학군따지는거 아니라는말 4 | ... | 2019/02/11 | 2,860 |
| 901028 | 저렴한 소파 본드 냄새 | 어쩌죠? | 2019/02/11 | 1,507 |
| 901027 | 봉다리빵 사온게 비웃을 일인가요? 93 | .. | 2019/02/11 | 18,878 |
| 901026 | 내가 귀한 엄마 7 | 아아 | 2019/02/11 | 2,810 |
| 901025 | 중저가 부페 중 가장 가성비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25 | 외식 | 2019/02/11 | 6,584 |
| 901024 | 안 입는 옷 버리려니 아깝네요.. 18 | ㅡㅡ | 2019/02/11 | 6,943 |
| 901023 |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의 차이 2 | 꺾은붓 | 2019/02/11 | 1,097 |
| 901022 | 강남역 삼성타운이나 교대역 법원 근처 고급 음식점 1 | 중요한 모임.. | 2019/02/11 | 928 |
| 901021 | led등 깜박거리는데 여자 혼자 해결 어떻해야 하나요? 3 | 해바라기 | 2019/02/11 | 1,743 |
| 901020 | 스카이캐슬 예서 실제나이 충격이네요 38 | ... | 2019/02/11 | 22,913 |
| 901019 | 남편이 별다방파트너에게 반했나봐요 45 | 황당 | 2019/02/11 | 22,947 |
| 901018 | 생굴을 안전하게 먹는 방법은 없을까요? 12 | ㅇㅇ | 2019/02/11 | 4,158 |
| 901017 | 누진다초점 사무용 렌즈 쓰시는 분 계시나요? 1 | 당산사람 | 2019/02/11 | 1,4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