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금치 생으로 먹기도 하나요??

.. 조회수 : 4,076
작성일 : 2019-02-11 19:59:10

시금치를 데쳐 무쳤는데
너무 빨리 건졌는지 이파리들이 살아있네요.
아삭거리고.
혹시 탈나지 않을까 싶어어요...
IP : 223.38.xxx.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1 8:00 PM (39.113.xxx.112)

    전혀요. 괜찮아요

  • 2. 어린 잎
    '19.2.11 8:01 PM (211.247.xxx.19)

    시금치 샐러드도 좋고 겉절이도 맛있어요. 물론 생 시금치.

  • 3. ㅁㅁ
    '19.2.11 8:0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시금치는 생으로먹으면 뭔 성분 어쩌고 하는데 ,
    시골에선 농사지어 연할때 겉저리도 해먹습니다

  • 4. 요즘
    '19.2.11 8:03 PM (14.38.xxx.42)

    시금치 맛있어서
    사과넣고 겉절이해먹어요

  • 5. 미국서도
    '19.2.11 8:04 PM (183.98.xxx.142)

    시금치 생것으로 샐러드 많이 해먹더라구요
    전 안먹어요 ㅋ

  • 6. 외국
    '19.2.11 8:05 PM (211.207.xxx.82)

    저 미국에 있을 때는 생시금치로 스피니치 샐러드 팔더라구요.
    저도 시켜서 먹어봤는데 저 그날 배탈나서 고생했어요^^;; 뭔가 시금치는 익혀서 먹는 게 익숙해서인지
    생으로 먹으니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미국사람들은 그게 익숙한가봐요.

  • 7. zzz
    '19.2.11 8:05 PM (119.70.xxx.175)

    간장드레싱을 해도 맛나구요
    쌈장에 무쳐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 8. 됩니다
    '19.2.11 8:11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연한 시금치 한 가득에 파르미지아노 좀 갈아 넣고 견과류 좀 넣고 올리브유 둘러서 샐러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9. 먹어봤음
    '19.2.11 8:13 PM (110.70.xxx.66)

    생시금치 얹은 피자 팔더라고요

  • 10. 그럼요
    '19.2.11 8:14 PM (58.230.xxx.217) - 삭제된댓글

    생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넘 맛있죠^^
    샐러드로도 먹고, 피자에 루꼴라처럼 뿌려 먹기도 해요.

  • 11. ..
    '19.2.11 8:16 PM (222.237.xxx.88)

    생 시금치 주구장천 먹는거 아니니 괜찮아요.

  • 12. 그럼그럼요
    '19.2.11 8:33 PM (58.230.xxx.217) - 삭제된댓글

    생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넘 맛있죠^^
    샐러드로도 먹고, 피자에 루꼴라처럼 뿌려 먹기도 해요.

    생시금치에는 유기수산이 있는데, 이걸 익히면 무기수산이 돼요.
    이 무기수산이 칼슘이랑 만나면 우리몸에 결석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시금치 데칠 때 수산 일부는 휘발되고 일부는 물에 녹고 해서 최대한 덜 먹는거죠 .
    간혹 생시금치의 수산이 문제라고 잘 못 알고있는 분들이 계셔서요...

  • 13. 기레기아웃
    '19.2.11 8:38 PM (183.96.xxx.241)

    저 방금 그렇게 무쳐먹었는데 씹는 맛이 더 좋고 더 맛있어요

  • 14. 그럼요
    '19.2.11 8:44 PM (58.230.xxx.217)

    생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넘 맛있죠^^
    샐러드로도 먹고, 피자에 루꼴라처럼 뿌려 먹기도 해요.

    생시금치에는 유기수산이 있는데, 이걸 익히면 무기수산이 돼요.
    이 무기수산이 칼슘이랑 만나면 우리몸에 결석이 되는건데요
    뚜껑 열고 데치면 많이 휘발되고, 또 일부는 물에 녹고해서 최대한 덜 먹는거죠.
    많이 먹었을 때 문제가 되는거라 우리가 가끔 반찬으로 먹는 정도로는 괜찮아요.
    생시금치의 수산이 문제라고 잘 못 알고있는 분들이 계셔서요...

  • 15. 외국 프로그램에서
    '19.2.11 9:3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눈 질환 있는 환자에게 루테인이 많다고 안과 의사가 시금치를 많이 먹으라고 처방해줬고, 서양이니까 당연히 샐러드로 드시더라구요.

  • 16. ..
    '19.2.11 9:54 PM (180.229.xxx.94)

    쌈도 많이먹죠 생채로 먹어도 맛있어요

  • 17. 오잉
    '19.2.11 11:37 PM (110.9.xxx.18)

    살면서 안드셔봤나봐요.
    간장무침이나 겉절이처럼 고추가루 양념무침이나 많이 해먹어봤는뎅

  • 18. 새콤달콤
    '19.2.12 1:47 AM (58.232.xxx.191)

    아주 오래전 아이어릴때 독립기념관 가족끼리 갔다가 그쪽 동네 식당갔는데 시금치를 생으로 초고추장에
    무쳐서 반찬으로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늘 데쳐서 무쳐만 먹다가 넘 신선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네요.

    얼마전에는 딸아이가 베트남 공심채처럼 볶아본다고 해서 볶아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었어요.

    조기 위에 시금치 싸게 나왔다고 사라고 알려주셔서 해먹으려고 얼른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703 세부 여행가는데 망고 잘라서 한국 가져올수 있나요? 10 3월에 여행.. 2019/03/07 4,639
908702 우리 냥이 잘때 코 고는 소리 내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4 루까 2019/03/07 1,336
908701 영화 파리로 가는 길 보신 분? 6 ... 2019/03/07 1,745
908700 공기청정기에서 나오는 오존이 문제였는데 요즘에 나온 제품은 괜찮.. 7 조선폐간 2019/03/07 4,208
908699 과도한 자식사랑에...넘 힘드네요..동네엄마관련 ㅜㅜ 6 2019/03/07 4,944
908698 S사 다녀요 상사폭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계속다녀야할까요 41 hilㄴ 2019/03/07 9,279
908697 [펌] 삼태기 메들리로 파혼합니다 10 zzz 2019/03/07 8,268
908696 살면서 힘든일이 연달아 일어날때 어떤생각으로 이겨내시나요? 8 45 2019/03/07 2,717
908695 하루만 간병인을 쓰기로 했는데 좀 봐주세요 9 간병 2019/03/07 3,071
908694 서울 호텔뷔페 추천해 주세요 12 몽실맘 2019/03/07 4,309
908693 담배와 시가는 다른건가요? 3 가득 2019/03/07 1,852
908692 처음으로 아줌마 소리 듣고 보니 33 이거 2019/03/07 7,776
908691 남편이 이시간에 초밥을 사왔습니다 17 ㅇ.ㅇ 2019/03/07 6,571
908690 아이는 무조건 축복이고 늦게라도 더 낳으라는 말 13 음.. 2019/03/07 4,231
908689 늦으니 너무걱정이에요 2 대학교 입학.. 2019/03/07 1,217
908688 CCTV 보자 온몸이 떨려왔다.."학대 넘어선 학대&q.. 7 뉴스 2019/03/07 4,661
908687 전국에 품절인 옷 구해보셨어요? ㅎㅎ 8 웬일 2019/03/07 3,435
908686 공기청정기쓰면 건조해지나요? 1 OO 2019/03/07 1,906
908685 물먹으면 졸려요 waterl.. 2019/03/07 572
908684 책읽는 속도가 너무 느려요 방법 좀 6 독서 2019/03/07 2,262
908683 아들키우는 엄마가 보면 좋을 강의나 책 추천좀 해주세요 2 ... 2019/03/07 1,016
908682 단무지랑 우엉 없이도 맛있는 김밥 가능할까요? 15 도와주소서 2019/03/07 3,209
908681 먹고살려면 날씬해야 하나봐요 5 근로여성 2019/03/07 6,097
908680 매년 인사고과 1등했었어요 6 Ddd 2019/03/07 4,200
908679 진중한 이미지의 남자배우는 누가 있나요? 32 ㅇㅇ 2019/03/07 3,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