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마트폰중에 공신폰말고 게임 안깔리는 휴대폰 없죠?

초딩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19-02-11 19:21:54
아이 게임 못하게 할려고 2년전까지 2g 폴더폰 사용했던 사람이에요ㅠ
초등 들어가면서 스마트폰없으니 많이 불편하더라구요..그래서 일부러 폴더폰처럼 생긴걸 구입해서 사용하고있어요..용량이 작아서 게임을 많이 못깔거든요..
그런데도 게임하나 깔아놓고 매일 할려고하는데 아이와 실랑이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게임만 안깔리는 스마트폰 알아보고있는데 없죠?
IP : 118.222.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1 7:34 PM (180.66.xxx.164)

    근데 아이가 몇살인가요? 게임을 유난히 좋아하나봐요? 이렇게 저렇게 막아봤자 게임을 하고픈 욕구는 언제든 나와요. 그게 중고딩때라면 오히려 그땐 부모말 안들을때라 차라리 지금 주고 밀당하면서 조절능력을 키워야해요. 실컷해보믄 좀 시시해 하거든요. 숙제 다 끝내고 하루에 몇분 주말엔 늘려주고 보상으로 좀더 아님 단호히 뺏고 이런과정 되풀이 해야되더라구요. 그나마 말듣는 초딩때가 나은거같아요. 스스로 게임 조절하고 안하면 좋겠지만 그런앤 흔치않습니다 ㅡㅡ

  • 2. 초딩
    '19.2.11 7:38 PM (118.222.xxx.117)

    9살 남자아인데요..12살인 누나가 동생이 게임을 하니 자기도 똑같이 하고싶어해서 시간을 정해줘도 돌아가면서 하니 제입장에선 휴대폰이 아이들한테 가있는 시간이 많네요ㅠ

  • 3. ...
    '19.2.11 7:55 PM (221.154.xxx.119) - 삭제된댓글

    게임은 실컷한다고 해서 시시해지지 않아요 더욱 자극적이고 새로운 게임이 계속 나오는데요.. 아이폰은 비번 입력해야 어플 다운받을수 있어요 저희 아인 게임 없었는데 방학때 하나 받게 해줬구요 데이터 없어서 와이파이 되는곳에서만 사용가능 해요 집에서는 폰이든 탭이든 약간 허용해주는 편이에요
    스크린 타임 생기면서 일정시간후 잠그는 기능 이 있는데 2시간으로 제한뒀는데 하루 1시간도 사용하지 않더라구요 그것도 카톡보는게 거의 다에요.. 6학년되며 약간더 풀어줄까 아님 그대로 둘까도 고민 중이에요 친구들 대부분 폰을 자유롭게 사용하는지라... 그때 좀비고 깔아줫더니 친구들이 더 환호성을 지르더라구요 ㅠㅠ

  • 4.
    '19.2.11 8:54 PM (116.32.xxx.198) - 삭제된댓글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구글 패밀리라고
    부모가 모든 앱설치 등등에 동의해야만 깔리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 5.
    '19.2.11 8:55 PM (116.32.xxx.198) - 삭제된댓글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구글 패밀리라고
    부모가 모든 앱설치 등등에 동의해야만 깔리는 기능이 있고
    애플도 비슷한 기능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 6.
    '19.2.11 8:57 PM (116.32.xxx.198) - 삭제된댓글

    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 패밀리라고
    부모가 모든 앱설치 등등에 동의해야만 깔리고 요일별 시간대별로 사용시간도 부모 맘대로. 설정하는 앱이 있어요
    애플도 비슷한 기능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 7. 초딩
    '19.2.11 11:03 PM (118.222.xxx.117)

    게임은 하나밖에 안깔았어요..문제는 자꾸 게임을 하고싶어서 시간을 정해줘도 실랑이 해야한다는거죠ㅠ 댓글 감사합니다~

  • 8. ...
    '19.2.11 11:08 PM (58.238.xxx.221) - 삭제된댓글

    실랑이 할것 없이 전 주말에만 허용하는걸로 못박았어요.
    두명 다.. 그랬더니 평일엔 아예 못하는걸로 알고 말도 안꺼내요.

  • 9. ...
    '19.2.11 11:08 PM (58.238.xxx.221)

    실랑이 할것 없이 전 주말에만 허용하는걸로 못박았어요.
    두명 다.. 그랬더니 평일엔 아예 못하는걸로 알고 말도 안꺼내요.'
    시간도 타이머놓고 시작합니다. 끝나면 바로 꺼야하는걸로..

  • 10. 초딩
    '19.2.11 11:14 PM (118.222.xxx.117)

    하필 지금 방학이라 더 그러네요ㅠ 저도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겠어요..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214 북미회담 조마조마하네요. 16 2019/02/28 4,615
906213 생신 하루 지나서 챙기게 되면 크게 문제 되나요 18 M 2019/02/28 6,154
906212 빨래한거 베란다에 말리면 오히려 더 안마르지 않나요?? 18 꿉꿉 2019/02/28 14,662
906211 허구헌날 매번 지각하는 중딩 8 속이터집니다.. 2019/02/28 1,736
906210 고추장아찌는 언제담그나요? 2 모모 2019/02/28 1,443
906209 전 촉이 좋아요 첨부터 승리 아예 재꼈어요 48 촉좋음 2019/02/28 20,920
906208 잡채에서 당면 간은 간장으로만 하나요? 4 11 2019/02/28 2,499
906207 엄마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요. 의견들 좀 주세요! 17 ... 2019/02/28 4,014
906206 염색 전 두피에 바르기에 오일 VS 두피 보호제 2 미소 2019/02/28 3,721
906205 어릴땐 임원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2 먼지 2019/02/28 1,622
906204 내일 3.1절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요. 9 뭘할까요? 2019/02/28 894
906203 이럴땐 어디병원에 가야하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3 .. 2019/02/28 869
906202 다시는 아는 사람한테 안하려고요 6 ..... 2019/02/28 3,863
906201 꼬지전? 산적? 에 노랑파프리카 꽂아도 될까요? 3 dd 2019/02/28 788
906200 내일 용산 국립박물관 주차 오전 몇시까지 가야 할까요 7 나옹 2019/02/28 840
906199 세탁 바구니 어떻게 쓰세요 젖은 수건 같은 걸 어떻게 둘지 10 고민 2019/02/28 3,358
906198 잡채가 너무 꼬들거리는데요 3 ㅇㅇ 2019/02/28 1,191
906197 티비조선은 말뽄새가 진짜 못되쳐먹었네요. 7 써글 2019/02/28 1,556
906196 감각도 센스도 없는 저....인테리어 너무 힘들어요^^;; 22 인테리어 2019/02/28 4,961
906195 구스이불 세탁 어찌하시나요? 1 ddd 2019/02/28 3,360
906194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재판 오늘부터 증인심문 11 이재명 김혜.. 2019/02/28 697
906193 마카로니에 마요네즈 짱짱 맛나지 않나요 8 꼬소하다 2019/02/28 2,082
906192 사무실에서 쓸만한 가습기추전좀요 6 건조 2019/02/28 789
906191 폼페이오는 인상이 정말 좋네요 10 산토리노11.. 2019/02/28 2,220
906190 꿈해몽 부탁드려요 2 .. 2019/02/28 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