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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관에서 사주 나쁜것도 얘기해주나요?

ㅇㅇㅇ 조회수 : 6,021
작성일 : 2019-02-11 18:57:31
손님 기분 나쁠까봐 나쁜 부분은 얘기 안 해줄거 같은데
어떤가요.
IP : 223.62.xxx.15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기있는곳
    '19.2.11 6:58 PM (39.113.xxx.112)

    나쁜거 대놓고 말해요

  • 2. 궁금하다
    '19.2.11 6:59 PM (121.175.xxx.13)

    잘하는 곳은 나쁜거 다 콕집어 말해줘요

  • 3. 관음자비
    '19.2.11 7:00 PM (112.163.xxx.10)

    운이 안 좋아서 흉한 일을 당했다.... 이 정도는 거침 없이 말을 합니다만,
    왜냐면?.... 운은 돌고 도는 것이라, 좋은 운은 오기 마련이니까.
    사주 자체가 안 좋다는 말은.... 차마 목구멍에서 나오기가 힘들죠.

  • 4. 관음자비
    '19.2.11 7:01 PM (112.163.xxx.10)

    좋기는.... 사주의 장점 뿐만 아니라 약점도 거침 없이 말을 해 달라....
    저는 약점을 알아서 그기에 대처하는 걸 알고 싶다.... 정도 묻는다면 이야기 하기 수월하죠.

  • 5. 바로 이야기하죠.
    '19.2.11 7:22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사실 그거 들으려고 가는 건데요.
    대신 좋게좋게, 너무 의지를 꺾지는 않게 잘 말해주죠.

  • 6. ....
    '19.2.11 7:22 PM (211.44.xxx.160) - 삭제된댓글

    일단 재관 없으면 안좋은 말 많이 듣죠...

  • 7. 일단
    '19.2.11 7:26 PM (211.44.xxx.160)

    재관 없고 돼운 늦게 오면 안좋은 말 예약이죠.....

    근데 이런 말이 조심???이 되는 경우도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타인에게서 듣는 말은 자기실현적인 측면도 있어서,
    조금 틀려도 좋은 말 든는게 훨 낫다 생각합니다....
    마음의 각오가 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요.

  • 8. 관음자비님
    '19.2.11 7:30 PM (222.108.xxx.209) - 삭제된댓글

    중대한 일이 있어서 철학관 조언이 필요한데 부디 믿을만한 곳 추천해 주세요.

  • 9. 좋은말만
    '19.2.11 7:33 PM (112.152.xxx.82)

    좋은말만 들으러 가는건 아니니까요 ᆢ
    나쁜건 방지할수 있으니 얘기할수 있겠죠
    극단적인 나쁜말만 아니면

  • 10. ..
    '19.2.11 7:41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얘기해 줬더니 못 본다던데요
    칭찬을 좋아하는 사주와 조언을 바라는
    사주가 따로 있답니다
    그것도 다 자기 그릇이지요
    조언 해 줘도 안 들을 사주는 아예 얘기 안 하고 칭찬만 해 준답니다

  • 11. 조언
    '19.2.11 7:44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얘기해 줬더니 못 본다던데요 
    칭찬을 좋아하는 사주와 조언을 바라는 
    사주가 따로 있답니다 
    그것도 다 자기 그릇이지요
    조언 해 줘도 안 들을 사주는 아예 얘기 안 하고 칭찬만 해 준답니다
    술사들끼리 사주 얘기할 때 그런 사주는 감히 나쁜 말 못 해 준다고 얘기 하곤 하지요

  • 12. ..........
    '19.2.11 7:44 PM (125.191.xxx.135)

    제가 느끼기론 종교를 가져라~ 신앙 생활해라 이런 사람들 사주가 별로인걸로..

  • 13. 관음자비
    '19.2.11 8:02 PM (112.163.xxx.10) - 삭제된댓글

    저.... 위 분....

    아직 진정한 고수 분을 못 찾았습니다.
    제가 찾는게 도사 급일지도 모르죠.
    그래서 못 찾고 있을 수도....

    저와 같은 관법을 사용하고, 상당 고수 분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네이버 카페에서 '우희량 역리 연구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여기도 별로 잘 맞히지도 못하면서 돈만 우라지게 비싸다, 라는 평도 왕왕 있다는 것 감안하십시오.
    하지만.... 최소.... 저 보다는 상당 고수 분.... 맞습니다.

  • 14. 사람의
    '19.2.11 8:15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

    힘으로 바꿀 수 있는건 한계가 있지만
    너무 거기에 매몰되지 않게 적절히 해석해 주는곳이 좋던데요. 잘 맞춤 뭐하나요? 넌 그냥 죽을 팔자다 이렇게 말하는게 사주가가 할 일은 아니죠.

  • 15. 자갈치
    '19.2.11 9:17 PM (110.10.xxx.118)

    해줘요. 제친구한테 남편 평생 한량으로 살. 팔자라며
    절대 둘째낳지말라했어요. 그래서 외동

  • 16. 저희딸
    '19.2.11 9:34 PM (124.49.xxx.172)

    한테 나중에 아무것도 안되니까 아무것도 시키지말라고 하더군요...

  • 17. ..
    '19.2.11 9:57 PM (58.238.xxx.221)

    조언도 조언나름이죠.
    적정한 대안을 알려주면서 안좋은 점을 말해주는 것과 악담하듯 쏟아내는 것은 다르다 생각해요.
    나쁜말인데 이러하니 조심해라 정도가 맞지 않나요.

  • 18. 한평생
    '19.2.11 11:10 PM (124.53.xxx.131)

    좋기만 하거나 나쁘기만 한 사주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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