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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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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아하지만 먹기 번거로워서 절대 안먹는 음식 있나요?

.. 조회수 : 7,194
작성일 : 2019-02-11 17:00:41
전 꽃게요
먹기 너무 힘들고 먹고나면 허무해서ㅠㅠ
누가 살만 쏙 발라주면 좋겠어요~ㅎㅎ
IP : 125.178.xxx.10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19.2.11 5:01 PM (175.223.xxx.183)

    꼬막이요.

  • 2. ㆍㆍㆍ
    '19.2.11 5:01 PM (122.35.xxx.170)

    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ㅎ

  • 3. ....
    '19.2.11 5:03 PM (114.129.xxx.57)

    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2222
    꽃게,새우 귀찮아서 안먹어요.
    근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게 게라 철되면 한두번 사서 먹이긴해요.

  • 4. ㅇㅇ
    '19.2.11 5:04 PM (110.70.xxx.221)

    석회..
    껍질에 붙은 굴이 더 신선해보여서 좋아하지만
    살만 온전히 발라? 먹기가 느무 귀찮아요 ㅋ
    요즘은 노로 바이러스도 걱정

  • 5. ..
    '19.2.11 5:05 PM (125.178.xxx.106)

    역시 꽃게ㅡㅡ;;
    꼬막은 해감하는개 두려워서 안샀는데
    요즘 꼬막 비빔밥 유행이라 너무 먹고 싶어서 큰맘먹거 사서 해감해 보니까 그냥저냥 해먹을만 하네요 헤헤
    앞으로 꼬막은 종종 사먹을거에요~

  • 6. 야채나물
    '19.2.11 5:06 PM (124.5.xxx.26)

    손질하고 세척에 데치고
    그냥 통으로된 야채 아니면 사먹고 말아요

  • 7. ..
    '19.2.11 5:09 PM (125.178.xxx.106)

    특히 달래 냉이!!
    정말 달래는 딸래미가 좋아해서 사지만 냉이 만큼은 절대 안살거요!

  • 8. ....
    '19.2.11 5:10 PM (125.176.xxx.90)

    꽃게
    달래
    달래 손질 넘 힘듬

  • 9. ....
    '19.2.11 5:10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말린 채소류들요. 고사리, 부지깽이, 취나물...너무 좋아하는데 불리고 삶아서 우려내는 과정이 ㅜㅜ

  • 10. ㅎㅎ
    '19.2.11 5:10 PM (39.7.xxx.20)

    저도 오늘 마트에서 냉이 들었다놨다 했어요
    진짜 맛있는데
    진짜 씻고다듬기 싫어서..

  • 11. ..
    '19.2.11 5:11 PM (222.237.xxx.88)

    제가 그렇게 꽃게를 안먹었는데 결혼 하고나니
    꽂게 킬러 남편 닮아 애 둘이 꽃게에 환장 ;;;
    제가 철마다 코스트코에서 꽃게를
    몇박스로 구입해 장만해서(죽은거 사온건 또 안먹음)
    요리해 발라먹이느라 손이 엉망입니다.
    나 어릴때 게 발라먹인 울엄마! 미안해요. ㅠㅠ

  • 12. 꽃게
    '19.2.11 5:24 PM (121.148.xxx.251)

    제목만 보고 꽃게... 저두요. ㅎㅎ
    결혼하니 남편이 종종 발라줘요. 아직 사랑하고 있나봐요. ㅎㅎ

  • 13. ???
    '19.2.11 5:2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꽃게요.
    먹는것도 귀찮고
    뒷처리도...

  • 14. ...
    '19.2.11 5:26 PM (222.111.xxx.79)

    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 3333333333

  • 15. ,,,,
    '19.2.11 5:35 PM (218.146.xxx.159)

    밤 입니다.

  • 16. ..
    '19.2.11 5:37 PM (1.232.xxx.157)

    꽃게, 냉이, 부추 등등

  • 17. ??
    '19.2.11 5:45 PM (180.224.xxx.155)

    전 달래는 앞에 하얀 뿌리는 댕강 잘라 버려요
    어차피 한줌에 천원인데 그거 씻느라 고생하느니 좀 덜먹는다 생각하니 편해요

  • 18. ......
    '19.2.11 5:47 PM (121.130.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제목만 보고 꽃게.....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랑 아이도 꽃게 좋아해서 가끔 요리하는데
    발라먹기 귀찮아해서 제가 일일이 발라줘요
    그러고 나면 손에 쥐가 나요 ㅜㅜ

  • 19. 저도
    '19.2.11 6:26 PM (110.12.xxx.4)

    꽃게 먹은것도 없이 중노동이 꽃게에요.

  • 20. 퐁퐁
    '19.2.11 6:30 PM (121.168.xxx.59) - 삭제된댓글

    포도 포도요~

  • 21. 시래기
    '19.2.11 6:30 PM (117.111.xxx.56)

    껍질벗기기 싫어요

  • 22. 그러네요
    '19.2.11 6:40 PM (1.245.xxx.76)

    꽃게 새우 냉이 포도
    진짜 귀찮아서 안먹어요

  • 23. ...
    '19.2.11 7:37 PM (222.233.xxx.186)

    달래, 고구마줄기... 진짜 좋아하는데 게을러서 못 해먹어요;;

  • 24. ...
    '19.2.11 7:46 PM (110.70.xxx.245)

    밤하고 달래 냉이가 최강임...

  • 25. 따뜻한시선
    '19.2.11 8:31 PM (211.201.xxx.49)

    석류요
    좋아하는데 뒷감당이 힘들어요

  • 26. ㅇㅇ
    '19.2.11 8:41 PM (110.70.xxx.221)

    맞아요. 저도 석류..
    열매가 상하지 않게 껍질을 분리하는것도 일이고,
    잘 터지는 열매부분을 떼내어서 먹는 것도 일이예요ㅜ ㅎㅎ

  • 27. 저도
    '19.2.11 8:43 PM (211.172.xxx.91)

    꽃게 석류 껍질 두꺼운것들요

  • 28. ㅎㅎ
    '19.2.11 10:32 PM (211.176.xxx.125)

    제목만 보고 꽃게 쓰려고 왔습니다ㅋ 완전 제 맘~

    달래 냉이는 GS슈퍼마켓에서 주문하면 다듬어진거 와요,
    1000원에 한 줌 인데 어차피 많이 먹는 집은 아니어서 그거 써요
    시장에선 엄두가 안나서 안사봄

  • 29. ㅋㅋㅋㅋ
    '19.2.11 11:02 PM (104.222.xxx.117)

    꽃게가 잘못했네...
    저도 꽃게요.
    살만 뭉쳐서 누가 한입에 넣어줬음 좋겠어요. ㅋㅋ

  • 30. ...
    '19.2.12 1:00 AM (211.108.xxx.186)

    밤껍질벗기기랑 고구마줄기 껍질벗기기
    달래랑 냉이는 마트에서 최대한 손질된거사요
    물론 밤이랑 고구마줄기도 깐것만 ㅋㅋ

  • 31. ..
    '19.2.12 8:14 A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

    냉이요. 저는 세상에서 냉이 손질이 제일 머리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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