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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랄 하은맘네 하은이 연대 갔다네요

B 조회수 : 16,087
작성일 : 2019-02-11 16:53:13
중1을 끝으로 자퇴하고 사교육은 전혀 없이,
혼자 공부해서 만16세 올해 연대 철학과 붙었다네요
것도, 수시 아니고 정시로.
수시로 갔으면 서울대 갔을꺼라고 그 엄마가 블로그에 써놨네요
전집 사고 책 읽어주고 머라고 하던데, 그 엄마 책 더 팔리겠어요~
IP : 126.163.xxx.1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1 5:09 PM (110.70.xxx.219)

    수시로 어찌가나요,? 푸름이도 그렇고 철학과 많이가네요

  • 2. eofjs80
    '19.2.11 5:16 PM (223.33.xxx.114)

    불량육아 책육아책 쓰신 분 맞죠? 대단하네요.. 하은맘 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 3. ..
    '19.2.11 5:17 PM (125.178.xxx.106)

    갑자기 궁금한게 수능 응시 자격은 어찌 되나요?
    고등 1,2 학년은 응시 불가죠?

  • 4. .df
    '19.2.11 5:21 PM (61.77.xxx.226) - 삭제된댓글

    중등, 고등 검정 고시 쳐서 갔고. 봉사활동도 차원이 다르게 정말 많이했고.
    예쁘고, 야무지고... 정말 나무랄데 없는 16세. 연대신입생. 하은맘이야.. 더 말할거 없는 분이고..

  • 5. 그렇궁요
    '19.2.11 5:24 PM (211.36.xxx.99)

    학교 관뒀는지는 몰랐네요~ 그래서 그렇게 엄마 강연 따라다니고 해외봉사 다니고 시간이 많았구나. 블로그 자주보는데도 이글보고 알았네요~

  • 6. 축하축하
    '19.2.11 5:27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시간 빠르네요
    아이 어릴 때 하은맘 덕분에 애 잡을 거 좀 덜 잡고
    애 재워놓고 밤에 미안해서 우는게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안도 됐었어요. 책도 사서 읽히고 덕분에 한글을 거저 배웠네요.

  • 7.
    '19.2.11 5:55 PM (115.143.xxx.140)

    철학과는 원래 다른 학과에 비해 밀려요. 철학을 원해서 간건지 연대 타이틀을 위해 간건지...

  • 8. ㅇㅇ
    '19.2.11 6:03 PM (223.38.xxx.218)

    철학과 ㅋㅋㅋㅋ
    미안하지만 하나도 안부럽네요
    그저 대학 간판만 보고가는 전형적인 속물 ㅋㅋㅋㅋ

  • 9. 윗님
    '19.2.11 6:03 PM (39.7.xxx.180)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철학과가 밀리든 말든
    원해서 간건지 타이틀을 위해 간건지
    의미없는 댓글을 진지하게 다신듯
    전 하은이라는 아이 잘 모르지만, 님 댓글 좀 어이없어요.

  • 10. ..
    '19.2.11 6:16 PM (112.146.xxx.56) - 삭제된댓글

    하은이 불수능이었던 작년 말 수능보고 정시로 연세대학고 철학과 합격했다.
    그것도 최초합. 중앙대 경영학과도 동시합격.
    만 16세 2019학번 연세대 최연소 신입생이 된거지.


    중학교 1년만 다니고 스스로 언스쿨링 선택.
    고등학교는 근처에도 가보지도 않고 세상을 학교삼아 놀다가
    지 스스로 맘 먹고 혼자 1년 반 준비해 오로지 정시 수능으로만 해낸 성과다.
    수능 전 과목 올 1등급.
    수시전형으로 갔음 서울대 경영 붙고도 남을 성적.
    6번의 비전트립.봉사활동.출판사 대표.무시무시한 독서이력.재능기부.논술 등등...
    그 많은 이력들 단 1도 활용하지 않고
    정시전형만으로 정면돌파!!

    --> 오글거리네요.. 연대 철학 가는게 뭐 그리 대단한 커리어라고...-.,-;;;

  • 11. ..
    '19.2.11 6:39 PM (118.176.xxx.140)

    지랄발광 어쩌구 저 맘은 모르지만

    철학과가 이따위로 무시당할 학문이 아닙니다!

  • 12. 취직
    '19.2.11 6:44 PM (120.136.xxx.26)

    취직목적으로 학교가는게아니면 철학과 비웃을게 뭔가요?

  • 13. 허허
    '19.2.11 6:45 PM (175.223.xxx.208)

    철학과 가기 그리 쉽지 않습니다.
    간판보다는 본인이 원해서 선택하는 경우 많고요.

  • 14. 나는나
    '19.2.11 6:46 PM (39.118.xxx.220)

    과에 대한 논의는 뒤로 하더라도 참 오글거리네요. 글 내용이..

  • 15. ....
    '19.2.11 6:48 PM (1.124.xxx.108)

    미안하지만 하나도 안부럽다뇨? 남의 자식이라도 잘한건 칭찬하고 삽시다.

  • 16. ???
    '19.2.11 6:4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철학과가 타과에 비해 입결이 밀리는건 사실이죠.
    철학과가 소신이었으면
    중대경영학과는 왜 지원했을까요?
    경영학과랑 철학과가 무슨 상관?
    학교 간판보고 간거 같은데요.

    바뜨, 연대철학과 가는게 쉽지는 않죠.
    것두 16살짜리가.
    모르는 아이지만, 대단하긴 하네요.

  • 17. ㅈㄷㅎㆍ
    '19.2.11 8:30 PM (180.65.xxx.37)

    간판보고가는것도 소신이죠
    님들도 간판따지면서 왜그래요?

  • 18. belief
    '19.2.11 8:59 PM (125.178.xxx.82)

    학교는 왜 그만둔건가요?

  • 19. 82수준왜이러지
    '19.2.11 9:53 PM (124.49.xxx.27)

    을마나 배아팠으면 ;;
    남들보다 1년먼저 사교육없이 sky 갔으면
    엄청 잘한거지 철학과 비하는 뭐죠
    우리나라는 기초학문과 인성교육이 안되서
    남들 잘되는꼴은 못보는 군상이 참~~~많음
    학생처럼 봉사 1개하도 하는 말인가
    말로 죄짓지맙시다

  • 20. 금데요
    '19.2.11 11:47 PM (14.39.xxx.7)

    또래보다 일찍가는 거 별로 안 좋아요 그냥 제때 가는게

  • 21. 요즘
    '19.2.12 3:00 AM (116.123.xxx.113)

    철학과는
    예전과 달리 인기인다고 들었어요

  • 22. 위에
    '19.2.12 5:43 AM (124.50.xxx.71)

    ???님, 중대 경영은 그냥 쓴거죠. 가군 서울대, 나군 연고대 쓰는 최상위권애들이 다군은 원서쓸 학교없거든요. 보통 중대 경영이나 지방한의대를 쓰죠. 실제로 가려고 쓰는게 아닌.

  • 23. ...
    '19.2.12 5:44 AM (125.191.xxx.179)

    엄마가쓴글인지모르겠으나 오글거리긴하네요
    그래도 과선택은 적절한거같아요
    어중간한과보다 낫지않나요
    자유롭게 자라 창의적인일. 많이하는 훌륭한사람 되길 응원합니다

  • 24. 그애 엄마도
    '19.2.13 4:02 PM (39.7.xxx.200)

    영재병이 있고 남들한테 드러내지 못해 안달하는게 있죠
    그리고 본인이 공부 못한거 한맺힌거 너무 티나요
    민16세에 미쳤다고 검정고시로 연대 철학과 갑니까 엄마가 영재키웠다 소리 듣고싶어 그러는거죠 최연소 이딴거에 관심있는거죠 제 딸이면 1년 더 공부시켜 서울대 철학과 보냅니다 그 아이는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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