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자소서 특강 듣는것이 좋을까요?

예비고3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9-02-11 13:52:08

원글입니다.

제가 넘 짧게 적어서 부족했나 봅니다 (죄송요)

아이는 수시는 SKY에 넣을 예정이고

자소서 특강은 학원에서 보내온 단체 문자로 정보를 알았어요.

(해당 학원의 강사가 진행하는것으로)


그래서 바쁜데 이걸 들어보라 하는것이 좋을지,

아님 가더라도 원론적인 이야기만 흘리고 학원 선전으로 빠져서 시간낭비할까봐 걱정되기도 하구요.

갈팡질팡하여 선배들께 여쭤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선배님들


입시에 대해 암것도 몰라 두렵기만 한데 아이가 이제 고 3입니다

수시 전형을 넣을 생각입니다.


학원에서 자소서 특강이 진행된다고 하는데, 아이가 듣고 오는 것이 나을까요?

가뜩이나 내신과 3학년때 추가로 채워야 할 비교과 활동으로 바쁜데 시간 낭비일지....

어차피 써야할 자소서이니 특강을 듣는것이 도움이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10.94.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히 한마디
    '19.2.11 2:08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남의집 입시에 이러쿵저러쿵 하긴 좀 그런데요
    수시가 종류가 여러개인데 그중에 어떤걸 넣으실껀가요
    수시도 종류가 여러개고... 그중에 자소서가 필요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어요
    자소서가... 자소서 내고 면접을 하는데가 있고 아닌데가 있어요..
    그런거 고려하셔서 하시면 입시가 좀 덜 무거울꺼에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다 하려면 진짜 할게 많거든요......
    어차피 써야할 자소서가 아니고요 하다보면 은근 자소서 필요하지 않기도해요
    아이와 조금 더 대화를 하시고 알아보셔야 할것같네요
    즉, 아이 성적과 등등을 터놓고 대화를 하셔서 대학 아우트라인을 잡으셔야 해서요

  • 2. 음음
    '19.2.11 2:24 PM (103.229.xxx.4)

    아이가 자소서 필요한 수시 전형에 합격하긴 했는데 저희는 자소서 그냥 학생 본인이 쓰고 학교 선생님이 도와주시는 정도였는데, 면접학원에 자소서 가져가니, 좀 잘 못썼다는 식으로는 이야기 했대요. 근데 결과적으로 자소서 넣은 전형 다 합격하긴 했는데 이게 자소서가 비중이 없어서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다는..입시만큼 개인의 경험을 확대하기 조심스러운게 없어서요. 솔직히 특강 들으면 안 듣는것보단 나은데 유튜브 같은데도 알려주는 강의 많으니까요. 그걸 들으셔도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 3. 음...
    '19.2.11 2:32 PM (223.33.xxx.56)

    학원에서 입시컨설팅 전문 강사 초빙해서 열어주는 특강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635 82에서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되는 말들 8 ..... 2019/03/01 3,840
906634 호올스 한번 먹으면 계속 먹게되요 ㅠ 3 .. 2019/03/01 1,294
906633 손혜원 동생 전부인 제보-현장사진과 카톡 21 .. 2019/03/01 8,498
906632 차알못인데 올뉴모닝이랑 스파크 뭐가 나을까요? 5 1111 2019/03/01 1,549
906631 28개월 아기 손가락빨기 떼려는 중인데요 5 육아 2019/03/01 1,628
906630 일룸 모션베드 어떤가요? 5 침대 2019/03/01 3,718
906629 한혜진은 전현무랑 사귄게 신의 한 수네요. 27 음. 2019/03/01 31,246
906628 침대 프래임 패브릭은 어떨까요? 2 오늘 결정해.. 2019/03/01 1,244
906627 근속기간이 1년 미만이면 퇴직금 수령 못하나요? 5 퇴직 2019/03/01 2,529
906626 정말 사이다네여 6 TheQui.. 2019/03/01 3,008
906625 세돌 둘째아이가요ㅠㅠ 13 걱정 2019/03/01 4,336
906624 한 번에 자기 패를 다 꺼내주는 협상도 있나요? 트럼프 변덕 9 $* 2019/03/01 2,532
906623 서울지역 일반고 석식비용 한끼에 얼마인가요? 3 예비고등 2019/03/01 1,591
906622 누웠다가 일어나는데 어지러워요 3 손윤미 2019/03/01 1,603
906621 저 밑에 임용교사글 11 본인들 2019/03/01 3,002
906620 혹시 우리나라 친일파들은 독도 일본주자면 8 ㅇㅇ 2019/03/01 697
906619 부모로서 제일 어려운 일은 5 괴로운 맘 2019/03/01 2,640
906618 최상위권 이라는게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건가요? 14 궁금증 2019/03/01 4,873
906617 50이후의 인생 후반전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10 2019/03/01 6,208
906616 눈이부시게 3회가 젤 웃긴거같아요ㅋㅋ 10 눈이 2019/03/01 3,879
906615 10억으로 갈수있는 강남 괜찮은곳 16 ㅇㅇ 2019/03/01 6,428
906614 폰팔이한테 호갱 당했는데 개통철회가 안된다네요? 8 다라이 2019/03/01 3,121
906613 미용실 원장이 저한테 이렇게 전하랬다는데 4 뭘까 2019/03/01 4,054
906612 코스트코에 잭링크 (Jack Links) 비프저키 육포 있나요.. 2 코스트코 2019/03/01 1,853
906611 문화센터 꽃꽂이 배우신 분 계신가요? 2 갈등중 2019/03/01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