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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주의)저 여자 똑같이 던져주고 싶네요!!!!

....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19-02-11 13:09:13
분양받은 강아지가 식분증(배설물을 먹는것)이라고
환불 요구하고 거절당하자
생후 3개월 된 말티즈를 집어 던졌대요. ㅠㅠ 
환경이 바껴서 일시적으로 그런것 같은데...  
너무 불쌍해요.. ㅠㅠㅠㅠ
저 여자 똑같이 집어던져버리고 싶어요 ㅠㅠ
https://news.v.daum.net/v/20190211105613930?f=m
IP : 121.181.xxx.1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1 1:09 PM (223.39.xxx.250)

    https://news.v.daum.net/v/20190211105613930?f=m

  • 2. ...
    '19.2.11 1:11 PM (122.38.xxx.110)

    너무 놀랐어요.
    세상에

  • 3. dhk
    '19.2.11 1:12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미친ㄴ 이네요 다른 강아지도 키우나본데 그집 강아지들 걱정되네요

  • 4. ㅇㅇ
    '19.2.11 1:18 PM (175.223.xxx.185)

    생명을 키울 자격이 안되는 미친x
    분식증은 배변 훈련이 안되어있는 강아지가
    잘못된 장소에 배변했을때 야단쳐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잘못된 장소때문에 혼나는게 아니라
    배변을 해서 혼나는 줄 알고
    변을 먹어치워 흔적을 없애려 하는 것이래요.

    올바른 장소에 배변했을때 ‘칭찬과 격려’하는 것만이
    바른 교육방법인데,
    저런 성격과 인성이면
    얼마나 엄하게 꾸짖고 학대했을지..

    그저 말썽 안피우는 장난감으로 기대했기에
    저런 미친 짓을 하는 거죠.

    저도 반려인이지만
    키울 자격이 없는 인간들이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들여
    유기하고 학대하고
    길거리에 개똥늘어놓고 치우지 않고 그냥 가고...

    그저 한심하고 정말 화가납니다.
    너무 잔인할 것 같아 차마 영상은 보지를 못하겠어요. ㅠㅠ

  • 5. 원글
    '19.2.11 1:19 PM (121.181.xxx.103)

    175.223님 그렇군요. 미친... 강아지가 정말 불쌍해죽겠어요 ㅠㅠㅠㅠㅠㅠ

  • 6. ..
    '19.2.11 1:2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다른 키우는애들있다면 다 뺏어와야할텐데.. 또 얼마나 안보이는데서 화풀이 학대하겠어요ㅜ

  • 7. 집에서도
    '19.2.11 1:2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던질것 같은데요?
    학대 하려고 여러개를 사나봐요.

  • 8. ..
    '19.2.11 1:2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다른 키우는애들있다면 다 뺏어와야할텐데.. 또 얼마나 안보이는데서 화풀이 학대하겠어요ㅜ
    175님 강아지심리보니 너무 불싸아고 마음이 아프네요ㅜ
    미친년. 싸이코년!!

  • 9. ..
    '19.2.11 1:3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다른 키우는애들있다면 다 뺏어와야할텐데.. 또 얼마나 안보이는데서 화풀이 학대하겠어요ㅜ
    저도 끔찍해서 영상은 안봤지만 175님 강아지 심리보니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아프네요ㅜ
    미친년. 싸이코년!! 뒈져라!!!

  • 10. 대체
    '19.2.11 1:36 PM (49.161.xxx.193)

    저런 인간이 강아지를 키우는 이유는 뭘까요?
    너무 궁금하네요.
    아떻게 살아있는 강아지를 집어던질수 있는지... 미친 ㄴ이 따로 없네요. 태어나서 3개월밖에 못 살다 간 강아지 넘 불쌍해요..

  • 11. 아니
    '19.2.11 1:44 PM (121.188.xxx.178)

    자그마치 여기 저기서 강아지 4마리씩이나 샀으면 됐지 뭘 또 한마리 더 사가지고 가서는 맘에 안 든다고 가져 와서 집어 던지고... 집에 있는 강아지들은 다 살아 있는지도 궁금하네..

  • 12. 미친..
    '19.2.11 1:51 PM (220.79.xxx.102)

    인성이 바른 사람만 키울 수있는게 아니니 애나 동물이나 정말 좋은 보호자만나는게 큰 복인듯해요.
    저 여자는 죗값 꼭 치루길...

  • 13. 개에 대해
    '19.2.11 1:59 PM (1.238.xxx.39)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여럿 분양받아 키우는 걸까요?
    만만해서 성질대로 화풀이 하려는 대상으로???
    저 집 강아지들 뺏어와야 할텐데...

  • 14. 어머 옆에 동행
    '19.2.11 2:06 PM (1.238.xxx.39)

    남편인지 친구인지 놀라지도 않고 뒤까지 돌아보고 (것봐!! 왜 환불 안 해줘??우린 이런 사람들이야..느낌으로)
    유유히 나가네요.
    여자가 강아지를 던졌는데 놀라지도 말리지도 않네요.

  • 15. 거짓말
    '19.2.11 2:28 PM (1.11.xxx.4) - 삭제된댓글

    동물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더라~~
    술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더라~~
    다 거짓말임.
    주위에 강아지 키우는 두집아는데 지들 스트레스 강아지 한테 푸는거 많이 봤슴.
    때릴땐 언제고 안고 끔쪽인양 할때는 정신병자같음

  • 16. 저여자 늙어서
    '19.2.11 2:55 PM (1.237.xxx.156)

    똥오줌 못가리면 저렇게 벽에 패대기치면 되는거죠?

  • 17.
    '19.2.11 4:26 PM (124.5.xxx.64)

    3개월된 강아지를 !!!
    어떻게 저런일이 있을수가 있죠????????????? 눈으로 보고도 믿기질 않네요!!
    저런년들은 잡아다가 감옥에 넣어야 합니다.. 이게 뭔일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18. ......
    '19.2.11 5:01 PM (121.130.xxx.15) - 삭제된댓글

    기사 보고 화나서 죽을 뻔 했어요
    강아지 여러마리 키운다던데 저런 사람이 제대로 키우겠어요?
    학대하고 방치할것 같은데 너무너무 걱정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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