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온갖 언론들이 합세해서 두들겨댔지요.
십년이 지난 지금 어떻습니까?
노무현은 경제를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노력했던 대통령이고
노무현이 탄탄하게 채워 놓은 국고를
이명박 박근혜가 다 말아먹고 껍데기만 남겨 놓았죠.
적폐세력은 다시 경제라는 프레임으로
문재인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절박하지요.
이제 빨갱이란 프레임이 안 먹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으로 대표되는 시민 세력 (운동권이나 현재 시민 운동 세력을 특정하는 게 아닙니다
한국 사람들이 함께 잘 살게 되기를 바라는 상식적이고 건강한 중산층 시민들을 말하는 겁니다.)
이 득세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문재인 정부를 망하게 만들어야 하거든요.
신문에 기사 읽으셨으면
현재 한국 수출 사상 최고
대기업들 수익 사상 최고 인 것 다 읽으셨을 겁니다.
해외여행자 수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가 나쁘다면 벌어들이는 돈은 다 어디로?
베스트에 올라온 불황이란 말 거짓말아니냐느 글 읽고 써 봅니다.
반박하시는 분들은 건물들에 공실에 많다고 불황이라고 주장하시던데
그건 토건족과 건물주들이 문제삼을 일이죠.
소규모 자영업이 많아진다고 경제가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 나라는 수출로 먹고 살기 때문에 건실한 중소기업들이 만들어지고
생산 기술이 개발되어야 경제가 좋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