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자기집 부를때 스스로 시댁이라고 말하나요?

.....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9-02-10 20:02:11
저한테 얘기할때 시댁에서 이랬다. 저랬다.
이렇게 얘기하고요.
저희집 말할때는 처가집에 먼저 가나
등 이렇게 말하는데
원래 이렇게 말하나요?
처가댁이라는 말은 없나요?
저도 저희집 얘기할때 처가댁에서 어쩌고 저쩌고 해도 되나요?
시집은 어쩌고 하고요?
IP : 27.119.xxx.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0 8:03 PM (220.75.xxx.29)

    본가라고 하거나 지역이름 대거나 해요.

  • 2. 주로
    '19.2.10 8:06 PM (211.195.xxx.35)

    무식한 사람들이 저희나라가요 이러는거랑 비슷하네요.

  • 3. 제대로
    '19.2.10 8:07 PM (183.98.xxx.142)

    못배워서글죠뭐

  • 4. ..
    '19.2.10 8:12 PM (1.253.xxx.9)

    아뇨 본가,처갓댁 이렇게 지칭하죠.

  • 5. .....
    '19.2.10 8:18 PM (27.119.xxx.10)

    저한테 시댁에서 이러이러 해라고 했다
    이렇게 말하고요.
    처가집에는 어쩌고 저쩌고 그러네요.

    제가 시집에서 어쩌고 해도 되나요?
    처가댁이라는 말은 안하는데요?

  • 6. 시집
    '19.2.10 8:19 PM (211.195.xxx.35)

    간다는 말도 있는데 당연헤 시집이라고 하셔도 됩니다.

  • 7. ..
    '19.2.10 8:20 PM (222.237.xxx.88)

    제가 시집에서 어쩌고 해도 되나요?---- 됩니다.

  • 8. .....
    '19.2.10 8:24 PM (27.119.xxx.10)

    남편놈

    자기집을 시댁이라고 안부른다고 싸움 걸것 같은데요?
    저도 처가댁이라고 불러라고 해도 될까요?

  • 9. ....
    '19.2.10 8:40 PM (221.157.xxx.127)

    시가라고 정정해주세요

  • 10.
    '19.2.10 8:58 PM (116.127.xxx.146)

    살다살다 그리 말하는 넘 처음봄

  • 11. ㅋㅋ
    '19.2.10 9:10 PM (175.120.xxx.157)

    본가라고 하던데요 ㅋㅋ
    본인이 자기 집보고 시댁이라하는 남자는 첨 봐요

  • 12. 병신
    '19.2.10 9:35 PM (116.37.xxx.156)

    종놈출신이에요? 남편이 시가에서 위치가 종놈자리에요??주인집말하듯하네요 ㅋㅋ
    시가시집이라고 님은 끝까지 말해요
    단어선택에 마음이 담기는거에요

  • 13. ㅎㅎㅎㅎㅎㅎ
    '19.2.10 9:56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가에서 위치가 종놈자리에요??주인집말하듯하네요2222222222

  • 14. 서열이 낮은 남자
    '19.2.10 10:09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자기집에서 서열이 낮은 남자와 결혼하면
    그 남자보다 서열이 더 낮은 여자 취급 당하고
    아이가 생기면 그보다 더 낮은 서열이 되요
    남편이 시가에서 종놈 서열이고 마누라에게 종년 서열 가르치고 있나보네요

  • 15. .....
    '19.2.10 10:24 PM (27.119.xxx.10)

    자기집을 제 눈높이로 부르는것 같은데요.
    자기 엄마가 뭐라고 한 것을 시어머니가 이렇게 하라고
    하더라. 이런식으로 말하고요.
    그리고 저희집을 왜 처가집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자기집은 올리고 여자집은 원래 낮추어서 말하는 건가요?
    시가로 말하면 될까요?
    싸움 걸것 같은데도요?

  • 16. 남편놈이
    '19.2.10 10:52 PM (116.37.xxx.156)

    먼저 싸움걸었잖아요
    너는 종년이고 니 부모는 내밑이라고요
    싸우기싫음 종년으로 사는거고요
    왜 처가집이라고해? 라고도 말 못해요? 그럼 진짜 종년맞는거구요

  • 17. .....
    '19.2.10 11:08 PM (27.119.xxx.10)

    전 뭐라 부르면 될까요?
    시집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시가라고 불러야 하나요?

  • 18. ...
    '19.2.11 2:42 AM (172.219.xxx.145)

    자기 집 시댁이라고 하는 남자 처음 봐요 우리 남편 경상도 산골짜기 매달 제사 지내는 완전오리지날 종갓집 출신이어도 시댁 소리는 안 하는데 남편분 80살 넘었어요?
    그냥 시집 친정집 이라고 하시던지 시집 처갓집이라 하시던지 맘대로 하세요 ... 어처피 님 남편도 지 좋을 대로 부르는데 시집이든 시가든 별 차이도 없네요 싸움 걸거 같으면 안 뷰르시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099 주위에 지역난방공사 있으신분.. 1 지역난방 2019/02/24 1,114
905098 네이버에 픽업창이 차단됬다고 3 방52 2019/02/24 1,344
905097 트래블러에서 류준열 38 후니맘 2019/02/24 8,839
905096 아이들 중딩 이렇게 한가해도되나요? 3 000 2019/02/24 1,863
905095 1주택자인데 청약통장 쓸데가 있을까요? 3 ... 2019/02/24 3,053
905094 싸이가 광고하는 갈매기 같은거요 그거 효과있을까요 1 은설화 2019/02/24 1,145
905093 40중반넘은 아짐이 멜빵바지나 멜빵스커트. 36 ㅡㅡ 2019/02/24 7,065
905092 시판 진공 포장 맛있는 반찬이나 블럭 국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02/24 2,083
905091 중고딩얘들 밥 잘 먹나요? 4 중고딩 2019/02/24 1,499
905090 진짜 정통 미국식 피자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요. 8 ㄷㄷ 2019/02/24 2,685
905089 주말은 싸우는날 14 절망 2019/02/24 5,462
905088 뱃속에서 시도때도 없이 밖에 사람이 들릴정도로 소리가 너무나요 .. 10 조언구해요 2019/02/24 7,631
905087 역류성 식도염 고치는 민간요법 없을까요? 27 .. 2019/02/24 8,684
905086 급질 강남과 수원 중간지점은 어딘가요? 11 모모 2019/02/24 3,375
905085 막돼먹은영애씨 건물주인가요? 3 .. 2019/02/24 4,138
905084 스카프 하고 다니는거 어떤가요 16 패알못 2019/02/24 7,056
905083 날개없는 생리대 4 2019/02/24 4,081
905082 사촌의 딸 축의금 4 축의금 2019/02/24 3,531
905081 주말인데 맛있는거 뭐 드세요? 20 입이 심심 2019/02/24 3,947
905080 확실하게 말해야 듣는다는게 남자라지만.. 18 2019/02/24 3,726
905079 강수지 서정희 부럽네요 14 2019/02/24 10,855
905078 울코트에 립스틱이 묻었어요ㅜ 4 립스틱 2019/02/24 1,419
905077 개신교 전두환 조찬 기도회 목사 명단에 한경직 목사 등... 1 .... 2019/02/24 1,724
905076 아파트 개짖는소음 씁쓸한결말 17 에효 2019/02/24 7,574
905075 25평 아파트, 벽걸이 에어컨 하나로 괜찮을까요? 24 에어컨 2019/02/24 16,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