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씨 표류기와 지구를지켜라 영화포스터 만든 사람은

다된밥에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19-02-10 12:45:14
동일인일까요?
포스터를 왜 그따구로 만들었는지..
둘다 저주받은 걸작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데
포스터가.. ㅜㅜ 영화를 안봤거나 이해를 못하고 만든.
감독은 저걸왜 승인했나. 재벌3세가 심심해서 광고사업한답시고 만들었나 싶을정도의ㅋㅋ 망작이네요.
IP : 218.153.xxx.14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이버
    '19.2.10 1:02 PM (223.62.xxx.229)

    B급 영화에 B급 포스터.. 뭐가 이상하죠?
    둘다 마이너감성 영화인데 포스터만 그럴듯?
    하게 해서 홍보했음 그나마 저주받았다는 평가조차
    못받고 사기꾼으로 찍혀서 배부르게 욕 먹었을텐데요?

  • 2. ??;
    '19.2.10 1:09 PM (218.153.xxx.144) - 삭제된댓글

    https://www.google.com/search?q=김씨표류기 외국포스터&client=ms-android-kt-kr&prmd=ivn&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CrbuLpbDgAhWCy7wKHQGdBtoQ_AUoAXoECAwQAQ&biw=360&bih=511

    https://www.google.com/search?q=김씨표류기 해외반응&oq=김씨표&aqs=chrome.3.69i57j0l3.3799j0j4&client=ms-android-kt-kr&sourceid=chrome-mobile&ie=UTF-8

    지구를지켜라는 포스터보고 어린이영화인 줄알고 성인들은 안봤고 어린이 동반 부모들 보다가 환불사태로 유명했죠.

  • 3. ??;
    '19.2.10 1:11 PM (218.153.xxx.144)

    https://magazine.kakao.com/daumsearch/59952d6e6a8e510001595b4f

  • 4. ??;
    '19.2.10 1:11 PM (218.153.xxx.144)

    지구를지켜라는 포스터보고 어린이영화인 줄알고 성인들은 안봤고 어린이 동반 부모들 보다가 환불사태로 유명했죠.

    김씨표류기도 해외포스터 비교해보면..

  • 5. 뭐가
    '19.2.10 1:12 P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B급영화예요?
    첫댓글 지구를 지켜라 안봤죠?

    보고도 저런댓글 썼다는건 지능의 문제고.

  • 6. ....
    '19.2.10 1:15 PM (59.5.xxx.116)

    다른 영화는 몰라도 지구를 지켜라는 영화포스터가 흥행을 망하게 할 수 있다는 대표적인 예로 유명합니다. 판의 미로도 그런 편. 나머지는 뭐 그냥저냥.

  • 7. .....
    '19.2.10 1:17 PM (110.5.xxx.184)

    지구를 지켜라는 정말 포스터가 다 망침.
    영화는 정말 독보적인데.

  • 8. 쓸개코
    '19.2.10 1:19 PM (175.194.xxx.220) - 삭제된댓글

    지구를 지켜라만 봤는데 포스터때문에 망한거 맞죠.
    포스터보고 이상한 코믹인 줄 알고 비디오로 봤는데 어찌나 안타깝던지요.

  • 9. 쓸개코
    '19.2.10 1:20 PM (175.194.xxx.220)

    지구를 지켜라만 봤는데 포스터때문에 망한거 맞죠.
    포스터보고 이상한 코믹인 줄 알고 비디오로 봤는데 어찌나 안타깝던지요.
    정말 베스트 10안에 들만한 명작이에요.

  • 10. ..
    '19.2.10 1:40 PM (223.62.xxx.229)

    저 봤는데요?? ㅋㅋㅋ 여긴 자기랑 의견만 다르면
    지능 운운 ㅋㅋ 수준 짜치게스리...
    무려 개봉당시 영화관에서 봤네요.
    저때 비끕 영화라고 마이너 감성이 유행이였던거 아세요? 제작자들은 외면할 작가주의 시나리오가 터져나오던 시기였는데. 아니 그럼 소재가 인질납치극
    결말은 외계인 이게 비급 정서 아니면 뭐에요?
    김씨표류기 정재영씨도 늘 그런 시나리오만 골라
    작품하는 걸로 유명하고. 작품성을 떠나서 포스터는
    감독 입김이 많이 들어간걸로 알아요 하아..장감독 은 운이 좋은편이죠 입봉작 개망하고 영화판 떠난 사람좀 많아야죠

  • 11. 네 전 한번도
    '19.2.10 1:51 PM (218.153.xxx.144)

    두영화 마이너감성이라 생각한적 없어서.. 포스터영향 아닌가요? 도시 한가운데인 밤섬인가 표류도 현대사회 체제 소외 문제고 현대사회에서 표류하며 살아가는 두 김씨.. 이야기인데 정려원을 포스터에 저렇게 넣은건..

    지구를 지켜라도 외계인납치극보다는 그 사건 원래수사하던 형사나 경찰조직.. 신하균 인생이나.. 그런거에 더 초점 맞춰서 보게되던데요. 박하사탕도 포스터 우스꽝스럽게 만들면 마이너감성되게요?

  • 12. ..
    '19.2.10 2:08 PM (223.62.xxx.229)

    컬트 영화에 대해 이해가 없으시네요.
    그럼 포스터를 미생처럼 해서 병구의 인생 역정을
    표현해야겠어요? 장감독이 영화 흥행을 위해서
    였음 영화를 애초에 그렇게 안찍었죠 시작은
    누가 봐도 맛탱이가 간 찌질이가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둔 기업가를 납치해서 고문하는 스토리 잖아요
    아픈 엄마한테 벤젠 먹이는 장면에서도 병구가 제정신으로 보이던가요? 원글도 마지막 결말까지 다 보고 나서야 병구에 대한 오해가 풀린거 아닌가요?
    근데 그걸 포스터에서 스포하자구요?
    병구가 징그럽게 웃을 수록 뒤에 밝혀지는 절규 어린 상황과 표정이 더 대비되는데?
    신하균 첨에 업계에서 병구스마일 보고 지금은 흔하디못해 너절한 소재가 되버린 사이코패스가 딱
    저런 놈이다 싶어 시나리오 줄줄이 들어갔죠
    그렇게 해맑게 웃지 못했다면 후반부 비극은 1도 주목 받지 못했을거에요
    도대체 포스터를 어떻게 했어야 대박을 쳤을지 설명 좀 해보세요.

  • 13. ㅋㅋㅋ
    '19.2.10 3:08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

    윗님 왜 발끈해요?
    포스터 디자인한 분이신가?
    영화말아먹었다고
    욕 좀 오지게 드셨죠?

  • 14. 세이버
    '19.2.10 3:19 PM (223.62.xxx.229)

    ㅋㅋ 82쿡 저질 댓글 모임하세요?
    비판하면 -----님 그거 안봤죠?모르죠?
    의견 다르면------ 지능이 낮죠?
    비난말고 비판을 하라면------님이 그거 만들었죠?

    진짜 웃겨서리 ㅋㅋ
    다 지나간거 뒤늦게 보고 명작이라고 누가 말못해

  • 15. 하긴
    '19.2.10 3:26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

    영화판에서 일하실 수준은 안되실듯.
    과대평가해서 미안^^

  • 16. 세이버
    '19.2.10 3:30 PM (223.62.xxx.229)

    사과하시니 저도 미안하잖아요 ㅎㅎ
    집구석에서 겨우 키보드나 치면서 아는건 없어
    겨우 댓글로 시비 거는걸 낙으로 여기는 거 같아서
    난 너 아예 평가할 필요도 못느꼈는데....

  • 17. 초승달님
    '19.2.10 4:56 PM (218.153.xxx.124)

    지구를 지켜라는 영화완성도와 색깔에 잘맞는 포스터같은데 저게 최악이래요?
    저한테만 좋았나보네요.ㅎㅎ

  • 18. 초승달님
    '19.2.10 5:01 PM (218.153.xxx.124)

    흥행 안됐다는 사실만으로 저주받은 걸작이란 평은 사실 명작부심을 나타내는 지표아닌가요?
    소수만 봤으나 보는즉시 반해버린 소수들의 평가에 의해 명작반열에서 남다른 수식어인 저주받은이 붙어 더 구미당기는 매력의 명작이 되니까요.
    김씨는 포스터도 식상하고 영화자처도 평이한 수준이라 감흥은 없으나 지구를 지켜라는 포스터의 신하균만 보면 절로 미소가 나오던데.

  • 19. ㅋㅋ
    '19.2.10 10:02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18852&reple=19397698

  • 20. 악귀라네요 ㅋㅋ
    '19.2.10 10:16 PM (223.62.xxx.2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18852&reple=19397698

  • 21. ...
    '19.2.11 2:10 AM (14.36.xxx.190)

    뒤늦은 댓글인데요.
    저 영화 무지 많이 보는 사람이구 저 두 영화는 포스터랑 프로모션 땜에 망한거라고 생각해요.
    저 영화들 포스터 만든 분요. 다시는 영화 포스터 안 만들었길 빌어요.
    디자인일도 안 하셨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330 김정은이 미국에 화나서 통일을 선언 해버리면 좋겠네요 13 ..... 2019/02/28 5,768
906329 서울 날씨 어떤가요? (옷차림) 7 남쪽 2019/02/28 1,769
906328 무조림, 꽁치조림 냉동해도 되나요? 정신머리 2019/02/28 983
906327 문대통령님이 트럼프에게 만나자고 하셨네요 22 2019/02/28 6,769
906326 주니어 옷 브랜드로 옷 사시는 분 계신가요? 2 2019/02/28 1,815
906325 오늘 웃긴 댓글 ㅎ 19 이와중에 2019/02/28 6,088
906324 친일재산 환수, 정부 일부 패소 3 ㅁㅁ 2019/02/28 1,072
906323 한국 나이 7살...보통 산수 어느 정도 하나요? 6 궁금 2019/02/28 2,336
906322 작년 3.1절에 스시 어디가 맛있어요? 묻고 8 기대 2019/02/28 2,815
906321 ‘친형 강제입원 혐의’ 이재명 재판 전 ‘증인 협박’ 논란 7 가지가지 2019/02/28 1,394
906320 펌)남친이 계단에서 미끄러진 여자를 피했어요 63 .. 2019/02/28 22,923
906319 아이 세명있는 전업주부의 삶 17 3333 2019/02/28 10,564
906318 kbs뉴스보다가 기자 이메일주소보고 빵터졌어요. ㅋㅋ 9 잠시웃다가요.. 2019/02/28 4,547
906317 시월드에 하는 소심한 복수 있으신가요? 20 복수의화신 2019/02/28 7,174
906316 국립중앙박물관 트윗 기레기아웃 2019/02/28 1,151
906315 일본물건에 이어 일본 제발 좀 가지맙시다. 34 진짜 2019/02/28 4,500
906314 친정부모때문에 답답해요. 2 속병든딸 2019/02/28 2,371
906313 위닉스 환기장치 샀는데 좋아요 위닉스 2019/02/28 1,256
906312 요즘 애들은 삼일절 노래를 모르네요. 21 2019/02/28 1,983
906311 서울에 저렴한 약국~ 5 약국 2019/02/28 2,931
906310 이재명 '친형 강제 입원' 6차 공판 증인들 엇갈린 진술 11 이재명 김혜.. 2019/02/28 1,324
906309 CC쿠션 써봤는데 괜찮네요.. 1 ㅇㅇ 2019/02/28 1,826
906308 피부 촉촉하고 수분 가득하게 하는 방법이... 4 dddd 2019/02/28 3,827
906307 김성경 트렌치코트 너무 이뻐요~~ 엄청 비싼거겠죠? 19 또리 2019/02/28 9,517
906306 아파트에서 태극기 다는 분 계세요? 9 2019/02/28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