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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속초 무박 코스

..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9-02-10 10:31:44

어제 다녀왔어요.

서울보다 따뜻해서, 하루를 진짜 알차게 보냈네요..7시30 집에서 출발해서   밤 8시 30 왔네요.

1.

(1)오색 가서 주전골 왕복 1시간 30분 트레킹(눈이 좀 쌓여있었지만, 등산화와 스틱만 있으면 갔다올만해요.. 완만한 코스라 무리하지 말고 올라갈 수 있는만큼만 갔다오면 돼요.. 여긴 가을 단풍철이 제일 이쁘긴 하지만.. 겨울도 괜찮네요..)

(2)오색 그린야드 호텔 온천(탄산탕이 있어서.. 물이 참 좋아요.)

(3)점심-이모네집 약수돌솥 산채정식-서울에 이런 집 있음 매주 갈 것 같아요. 된장찌개, 동치미 죽여주고.. 더덕황태구이, 도토리묵 등 반찬이 많아 산채는 주로 포장해옵니다. 집 가져와서 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어요.


2. 양양 낙산사-1시간 정도 산책 코스로 넘 좋네요. 겨울엔 바람 때문에 좀 춥긴하지만.. 홍련암(바닥에 사각 유리로 바다가 보여요.. 동해바다로 둘러싸여 경치가 넘 좋아요..)


아님 설악산 케이블카 타도 되구요..


3. 고성 바다 카페-커피와 빵이 맛있어요.  카페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넘 좋구요..


저녁을 속초에서 먹고 서울 오니 8시 30분.   강행군이긴 했지만 너무 좋았네요.

1박2일이면 한화워터피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아요^^


IP : 58.120.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0 10:3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오색약수산채정식 진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전 통나무집으로 가요

  • 2.
    '19.2.10 10:3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오색약수산채정식 진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전 통나무집으로 가요
    이모네옆집이요.

    낙사사 가서 낙산비치호텔도 묵어보고 싶어요. 리모델링해서 예쁘다고요.

  • 3. 혹시
    '19.2.10 11:05 A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케이블카 타시려면 아침 첫 코스로 잡으세요.
    관광객들이 늘 너무 많아
    들어가는데 길막혀서 한참
    내려서 케이블카 타는데 대기하느라 한참
    11시 이전에 올라갔다 오셔야지
    아니면 기다리느라 시간낭비하세요.

  • 4. ㅎㅎ
    '19.2.10 11:52 AM (203.170.xxx.68)

    오색 무박 하셔서 오색 출발 대청봉 넘어 설악소공원으로 하산하신줄~~
    와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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