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강사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하이브레인넷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19-02-10 04:10:00

도대체 공고가 안나오네요. ㅠㅠ


그냥 다 알음으로만 가능한건가요??


교수도 아니고 시간강사 공고도 거의 없네요.


혹시 시간강사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어떻게 구하셨어요??


도움 좀 주세요.


인문 사회예요.

IP : 222.234.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0 4:23 A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예체는인데요 의뢰가 왔습니다

  • 2. 인문박사
    '19.2.10 6:54 AM (122.34.xxx.249)

    제일 좋은 방법은 모교에서 시작하는겁니다.
    박사 쓴 학교에서 지도교수님이 챙겨주는 걸로 시작하죠. 간혹 심사위원 해준 분 학교에서 받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리고 그 경력 타고 학회나 논문 발표 등으로 연줄 찾아 알음알음 가지요.
    그런데 지금 시기가 강사법으로 있는 강사도 자르는 판이라 신규는 어렵습니다.
    지금 공고가 거의 안뜨기는 하는데 간혹 뜨긴합니다. 그런 곳은 지원하셨나요?
    지방이고 시간수고 신경안쓰고 일단 시작해봐야합니다.

  • 3. ***
    '19.2.10 7:26 AM (121.167.xxx.64)

    추천이죠.
    그래서 석사까지는 한국에서 해야 한다고 하고요.
    이번 학기는 다 줄이느라 정신없고, 2학기부터 강사는 공개채용이니 그때 트라이해보셔야죠.
    본인 전공 학회에서 발표하며 인맥 쌓으세요.

  • 4. ...
    '19.2.10 7:37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보니 학교로 다른 대학들에서 신학기 전에 강의 요청 들어오면 공고하고 박사 수료한 사람들이 신청해서 하던데요

  • 5. ㅁㅁㅁ
    '19.2.10 7:39 AM (121.140.xxx.161)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박사과정이나 과정 수료 후에 시간강의 시작하면서 경력 쌓았는데
    강사법 얘기 나오면서부터는 일단 박사학위 없으면 시간강사하기도 힘들어졌어요.
    이번 학기는 더 말할 것도 없죠. ㅠ,ㅠ
    선배교수들이 추천해도 학교에서 불가방침을 고수하기 때문에 시간강사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어렵겠지만...일단 학회지에 논문 발표하면서 경력 쌓으시면서 강의만 생각하지 마시고 연구재단 여러 가지 지원 프로그램 도전해 보세요.

  • 6. 아짐
    '19.2.10 10:21 A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인맥 학맥 (전공도 학부와 다름) 하나도 없는
    해외석박사 출신이라 저널 논문 쓰면서
    무조건 공고 뜨기만을 기다렸어요
    시간강사 아니더라도 제 분야 뜨면
    시간강사 초빙 강의전담 비정년 정년 할 것 없이
    겨울방학동안 나오는 공고 모조리 지원했는데
    운좋게 한곳 되었어요
    어떤곳에선 강의경력 전무하다고 마지막 면접에서
    아쉽다고 말한곳 있었는데 나중에 전화와서
    시간강사 제안하기도 했었어요

  • 7. 우와..
    '19.2.10 3:19 PM (222.234.xxx.44)

    윗님 축하해요.
    댓글주신 님들 정말 고마워요. 힘내볼게요. 여러모로 신경써서 댓글달아주신 님들이나 저 모두 올핸 좋은 일 있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810 몸무게가 늘었는데 바지는 그대로 맞아요 2 .. 2019/02/26 2,157
905809 제왕절개한지 이틀째인데... 18 .... 2019/02/26 5,083
905808 새학기 시작이 다가오니 2 초등고 2019/02/26 1,200
905807 주식 매도 시점이 어렵네요 3 nora 2019/02/26 2,376
905806 평화가 깃든밥상 책 읽어보신분 계신가요? 2 싱글 2019/02/26 758
905805 동네 배달요금 3천원이나 받네요. 16 2019/02/26 4,835
905804 정부당국에 강력히 건의한다. 꺾은붓 2019/02/26 522
905803 셀프 염색 할 때 바디 오일 바른 후기 8 머리결을 지.. 2019/02/26 6,140
905802 실온보관 2주 된 튀김기름 괜찮을까요? 5 튀김 2019/02/26 1,630
905801 환자등록번호 알면 병원예약 조회 되나요 3 ㅇㅇ 2019/02/26 1,263
905800 지혜를 구합니다. 7 지혜 2019/02/26 1,411
905799 진심인지 뭔지 2 흑흑 2019/02/26 1,214
905798 서대문쪽 안산가려면 7 네비 2019/02/26 1,603
905797 v앱? 라이브를 보는데 진짜 자주 끊김.. 3 방탄 2019/02/26 783
905796 하루하루가 무기력해서 지쳐요... 6 .... 2019/02/26 2,645
905795 반영구 눈썹문신 했는데 하나도 안보여요ㅠㅠ 6 눈썹 2019/02/26 6,897
905794 포장이사 계약했는데 다른짐하나더 있어도 괜찮나요? 2 모모 2019/02/26 1,313
905793 시판떡볶이소스 추천 해주세요. 3 떡볶이 2019/02/26 2,630
905792 아이폰 쓰시는 분들, 아이튠즈 사용법 질문입니다. 1 질문 2019/02/26 1,052
905791 (감동)안중근 의사와 그날 함께 했던 18세 소년 열사 유동하 4 아름다운 청.. 2019/02/26 1,504
905790 전업 맞벌이... 다 좋은데요. 29 겨울 2019/02/26 6,105
905789 아침 sbs 방송에서 김정은방문에 2 웬삼성 2019/02/26 1,949
905788 누래진 이불 하얗게 안되나요? 5 방법 2019/02/26 4,891
905787 남편하고 유유자적 시간보낼 일 4 3.1절 2019/02/26 1,857
905786 집에 손님 초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2 '' 2019/02/26 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