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찬남자가 채인 여자 매일 생각 하는 것이 해어진 후 일번적인 건가요

...... 조회수 : 4,482
작성일 : 2019-02-09 23:33:13
해어진지 대략 4개웡 정도 되요. 제가 차여서 인지 전 매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사람과 해어진 후 처음으로 쳇을 했는데
그냥 어제까지 애기하던 사람 느낌이었어요.
대화내용 중에 우리가 왜 헤어질수밖에 없었는지,
왜 내가 힘들어 했는지를(자기를 힘들게 했는지) 줄곧 자기 나름대로
생각 했더라고요.

일반적으로 이런가요 ?
아니면 이사람도 미련이 있는 건가요?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어요.
출장 간 나라 기념품 줄듯...

궁금한것이 해어지고 나서도 남자가 매일 해어진 여자친구
생각 하나요?
IP : 223.39.xxx.1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2.9 11:35 PM (122.35.xxx.170)

    차고도 계속 생각해요. 미련이 그렇게 쉽게 끝나는 게 아니라서.. 근데 딴 남자 생기면 잊혀짐ㅋ

  • 2. ...
    '19.2.9 11:35 PM (175.119.xxx.144)

    사람 바이 사람이긴 해요
    근데 대부분 남자들은 이별 후 1개월이 지나면 현타 온다고 하더라구요

  • 3. ....
    '19.2.9 11:40 PM (223.39.xxx.123)

    그러니까 저도 미련은 많이 남았지만 정리가 많이 되서
    그냥 안부 묻기 정도의 대화를 했는데, 그사람은 해어젤때 싸우는 사람 같이, 그동안 있었던일을 분석한 애기를 해서 좀 놀랐어요

    그냥 헤어졌으니까
    새해 인사하고 건강해라 정도 애기하려고 했는데
    이미 끝난 우리 사이에 않았던 애기를 흥분하면서 하더라고요.

    미련이 남아서..:?
    그랬으면 좋겠어요

  • 4. ....
    '19.2.10 12:23 AM (223.62.xxx.171) - 삭제된댓글

    헤어지고 매달리는 전여친은
    ㅅㅍ로 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난일 들춰서 비난하는건 후려치기하는거죠
    자존감을 밟아야 갖고 놀기편하니까요..
    안만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5. ㅣㅣ
    '19.2.10 12:25 AM (223.62.xxx.171)

    헤어지고 매달리는 전여친은 
    ㅅㅍ로 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난일 들춰서 비난하는건 후려치기하는거죠
    자존감을 밟아야 갖고 놀기편하니까요..
    안만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나한테 잘보이려 하지않는 남자는 버리는게 ...

  • 6. 사람
    '19.2.10 12:35 AM (182.253.xxx.147)

    성격 사랑 깊이에 따라
    어떤 사이였는지에 따라 다르죠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예쁜 여자면 사무치게 매일 생각나고 평생 아쉽겠죠
    술만 마시만 어김없이 떠올라 평생 괴로워하던데

  • 7. ...
    '19.2.10 12:55 AM (223.39.xxx.123)

    솔직히 많이 괜찮아지고, 전에는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꼭 그렇치만은 않게든요.
    그냥 언짢게 지내는지 궁금한정도...

    안 만나도 조금 아쉽지만 괜찮아요.

    조금 걱정되는것이 만나고나서 다시 힘들어딜까봐 좀 무섭네요
    그사람은 감정정리 가 되었는데, 저만 다시 얼굴보고 감정이 확 살까봐 좀 무서워요.

    지금 보면 전 어느정도 정리되어서 여유가 있는 듯 한데
    그사람은 바로 해어진 사람처럼, 감정이 격양되어 있는 듯해요.

    만나고 나면 더 힘들어질까요?
    지금은 괜찮을 것 같은데, 감정이 어디로 튕지 진작이 안되요

    그냥 안부가 궁금했으니까 한전 만나면
    해어짐도 더 실감이 나서 매일 생각나던거 더이상 안나도 잊혀질 것 같기도 한데, 내 감정이 어떻게 변할지 잘 모르겠어요

  • 8. 누가 먼저
    '19.2.10 1:19 AM (182.208.xxx.51) - 삭제된댓글

    연락했나요?
    상황에 따라 달라요.

  • 9. ...
    '19.2.10 1:42 AM (124.153.xxx.53)

    해........

  • 10. 00
    '19.2.10 3:47 A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안 만나도 조금 아쉽지만 괜찮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상태면 정말 뵙지 마셨으면 해요. 그래도 보실거 같지만..
    저랑 똑같아서요. 전 제가 찼지만 안차면 바보인 상황이였고 너무 보고싶었는데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재회했는데 인간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거 알고 더 비참해졌어요. 헤어질때의 그 개족같은 기분 잊지마시고 안보셨음 좋겠네요.

  • 11. 00
    '19.2.10 3:48 A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결론적으로 안봐도 괜찮은 상태가 만나는 것보다 훨씬 더더 아름다웠다에요.

  • 12. 지나가다
    '19.2.10 7:48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다음주에 만나기로 한거 시간 장소 정했나요?
    두리뭉실하게 다음주 어쩌고 한거라면 그냥 오늘부로 마음접고 연락하지마세요

    그 남자 지금 만나는 여자 없죠?
    게다가 연락도 님이 먼저했구요? ㅡㅡ 그냥 만나지 마세요
    여자 없음 여자가 고프겠죠 그리고 남자도 사람인데 차고도 생각해요 근데 생각만했잖아요 님이랑 다시 잘해볼 생각 있음 연락했겠죠 님이 4개월전에 차이고 이번에 먼저 연락했다면 그냥 님은 섹파 밖에 안될거에요 님은 쿨한척 그냥 연락해본거겠지만 그 남자는 자기 어장이라는거 다 알아요

    아무튼 그냥 연락끊고 잠수타세요
    특히 다음주에 대충 보자라고 말만 한 상태라면 그 남자 그냥 해본말이니 먼저 어디서 볼까 이런거 절대 하지마세요
    그리고 미련은 미련일뿐 님도 다른남자 생겼으면 이미 잊었을 겁니다

    결론은 만나기로 했든 아니든 연락끊고 만나지마세요
    이렇게 말해도 님 먼저 연락해서라도 만나겠지만요 ㅠ

  • 13. 지나가다
    '19.2.10 7:49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다음주에 만나기로 한거 시간 장소 정했나요?
    두리뭉실하게 다음주 어쩌고 한거라면 그냥 오늘부로 마음접고 연락하지마세요

    그 남자 지금 만나는 여자 없죠?
    게다가 연락도 님이 먼저했구요? ㅡㅡ 그냥 만나지 마세요
    여자 없음 여자가 고프겠죠 그리고 남자도 사람인데 차고도 생각해요 근데 생각만했잖아요 님이랑 다시 잘해볼 생각 있음 연락했겠죠 님이 4개월전에 차이고 이번에 먼저 연락했다면 그냥 님은 섹파 밖에 안될거에요 님은 쿨한척 그냥 연락해본거겠지만 그 남자는 자기 어장이라는거 다 알아요

    아무튼 그냥 연락끊고 잠수타세요
    특히 다음주에 대충 보자라고 말만 한 상태라면 그 남자 그냥 해본말이니 먼저 어디서 볼까 이런거 절대 하지마세요
    그리고 미련은 미련일뿐 님도 다른남자 생겼으면 이미 잊었을 겁니다

    결론은 만나기로 했든 아니든 연락끊고 만나지마세요
    이렇게 말해도 님이 먼저 연락해서라도 만나겠지만요 ㅠ

  • 14. 글만읽어도알겠네
    '19.2.10 7:55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

    딱봐도 너랑이러이러한이유때문에
    헤어졌어 알겠어?
    그러니 착각하지마
    이거잖아요
    만나기로 한거? 그냥한번보자 이거는 지나가는말이고
    ㅇㅇ에서 ㅇ시에보자 한거는
    그래 헤어졌지만 난쿨하니까
    한번쯤만나지 뭐
    이런듯

  • 15. 0123
    '19.2.10 8:55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해어지다
    헤어지다
    번갈아쓰는건 왜 그러는건지

  • 16. ㅋㅋ
    '19.2.10 10:27 AM (112.160.xxx.16) - 삭제된댓글

    오타가 났다 안났다 그러나보죠
    저도 막쓰다보면 엄지가 뚱뚱해서 그런지 오타 많이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027 중학교 입학식에 아빠 20 궁금 2019/02/27 2,910
906026 정부 ‘일본 후쿠시마산’ 확인 위해 제조사 소재지 표기한다 3 ... 2019/02/27 1,018
906025 부동산에서 전세 재계약 할 때 부동산에 얼마 내나요? 2 .. 2019/02/27 1,582
906024 신혼부부 얼마나 연락하시나요? 5 맞나요거짓말.. 2019/02/27 2,225
906023 부산에서 오카야마 가는 최적의 방법~ 5 부산 2019/02/27 1,707
906022 홍제동 34평 분양가가 9억가까이 되는데요. 16 ... 2019/02/27 5,892
906021 국내브랜드 무쇠주물냄비도 좋네요. 11 .. 2019/02/27 2,940
906020 신분증 사본 제출하라 하면, 앞면만 인가요? 아니면 앞뒷면 다 .. 3 신분증 2019/02/27 7,395
906019 책에 다 나옵니다 5 tree1 2019/02/27 1,321
906018 교회 주차장 고맙네요 3 밝다 2019/02/27 2,163
906017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가 왜 필요하냐고요? 39 ㅋㅋㅋ 2019/02/27 3,381
906016 웹디자이너분들,제품을 단순한 선으로만 표현하고 싶어요 1 조언필요 2019/02/27 731
906015 美언론 "북미, 영변 폐쇄·제재완화·평화선언 등 잠정 .. 6 관음자비 2019/02/27 995
906014 인터넷으로 양고기를 시켰는데.. 4 양고기 2019/02/27 1,659
906013 자녀교육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1 자녀 2019/02/27 1,263
906012 전세금 반환시 집주인 요청, 안전할까요 26 전세 2019/02/27 3,474
906011 나경원은 어쩌다가ㅋㅋ 9 ㅋㅋ 2019/02/27 3,411
906010 카톡 알림 목탁소리 ㅋㅋ 9 nake 2019/02/27 4,282
906009 팔꿈치~팔목 사이가 너무 아파요 5 병원 2019/02/27 2,532
906008 백인 부모가 키운 흑인 아들, 커서 가정 꾸리고 '입양' 사실을.. 3 ... 2019/02/27 5,163
906007 요즘 갑자기 화가 울컥울컥 나네요(제목수정 ㅠ) 6 ... 2019/02/27 1,661
906006 아이들이 좋아할 간식 중에 밀가루 안들어간 게 있나요? 3 간식 2019/02/27 1,305
906005 전문대 입학식 왔어요. 30 전문대 2019/02/27 7,608
906004 택시 유리창에 손가락이 심하게 끼었어요.. 이거 어쩌나요 2 ㅇㅇ 2019/02/27 1,818
906003 광파오븐 천장서 쇳가루.녹 떨어져요 1 cookin.. 2019/02/27 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