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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확신을 갖고 쓰나요

tree1 조회수 : 3,789
작성일 : 2019-02-09 22:37:56
저는 보통 전기같은거보고
거기 나와 잇는 내용 쓴건데요
보통 전기물 읽으면 그런식으로 나오지 않나요

그리고 다른사람도 글쓰면
결론을 내려야 하니까
다 그정도 쓰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유명인 인생 얘기는 다 하는거 아닙니까
IP : 122.254.xxx.2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2.9 10:39 PM (122.254.xxx.22)

    책 안 읽어보셧어요
    책은 저보다 더한데요

  • 2. ㆍㆍ
    '19.2.9 10:40 PM (122.35.xxx.170)

    확신을 가지고 쓰면 어때요?ㅋㅋ
    그냥 쓰세요. 지금처럼.

  • 3. 소소
    '19.2.9 10:42 PM (49.196.xxx.247)

    그냥 스치듯 잡답하는 곳에 여러명이 물고 늘어지는 경우가 있었던 터라 느낌 선입관이 입혀져서 그렇겠지요. 익명 바꿔가며 쓰기도 재밌는 데 그냥 익명하세요

  • 4. ----
    '19.2.9 10:47 PM (14.36.xxx.190)

    저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질문 한 가지만 드려도 되나요? 답변해 주시면 안 되나요?
    상담 혹시 받으세요? 안 받으신다면 이유가 궁금해요.
    인터넷에 트리님처럼 유명한 네임드유저 몇 명 있는데
    하나같이 소통방식 때문에 많이 욕먹고 스스로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상담치료를 받지 않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인터넷에 고정 닉네임을 파서
    수년간 지속적으로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며 사람들과 다투고 욕먹는 관계를 이어나가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이렇게 글쓰시면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악플처럼 나쁘게 댓글 쓰는
    사람들도 있는데 왜 자기자신을 욕받이처럼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두시는건지 알고 싶어요.
    저같으면 상담선생님하고 이 얘기들을 하겠어요.

  • 5. tree1
    '19.2.9 10:51 PM (122.254.xxx.22)

    욕이 필요해서요
    ㅎㅎㅎ
    상담보다 욕이 필요해서요
    ㅎㅎㅎ

  • 6. ㅡㅡ
    '19.2.9 10:52 PM (122.35.xxx.170)

    그녀에게 욕 먹을 자유를 허하라.

  • 7. tree1
    '19.2.9 10:52 PM (122.254.xxx.22)

    매일쓰면 빨리 드러나서요
    그래야 고칠수 잇어서죠

  • 8. ...
    '19.2.9 10:53 PM (125.177.xxx.135)

    욕이 필요하다는 사람이 막상 욕 먹으면 발끈하잖아요 ㅋㅋㅋ

    내 글이 왜 욕 먹는 줄 모르는 게 제일 큰 병인데...

    연달아 올린 글에 반응이 별로 안 좋으니 이렇게 질문식으로 댓글 수집하는 것만 봐도 관종 인증!!!

  • 9. ----
    '19.2.9 10:54 PM (14.36.xxx.190)

    그동안 쓰신 글이나 지금 쓰신 글 봐도
    절대로 욕이 필요한 분 같지 않은데요.
    인터넷에 글 쓰지 마세요. 소통이 필요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피드백 받고 성장하기 원하시면
    상담가를 찾아가세요. 안타까워 하는 말이에요. 오지랖 죄송합니다.

  • 10. .....
    '19.2.9 10:54 PM (110.47.xxx.227)

    익명하세요.
    물론 글투로 눈치채고는 물고 늘어지는 쓰레기같은 여자들도 있겠지만 그건 그 여자들의 마음이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트리님처럼 감성적이고 예민한 분을 귀신같이 알아보고 하이에나처럼 덤비는 인간들은 온,오프 어디에나 존재하더군요.

  • 11. tree1
    '19.2.9 10:56 PM (122.254.xxx.22)

    상담보다
    사람이 얼만큼못되엇나
    이런걸 제가 몰라서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렇게 못된 사람도 잇지
    이런게 저한테는 치료에요

  • 12.
    '19.2.9 10:56 PM (223.62.xxx.128)

    원글님이 절대로
    평범하진 않은거 알고계시죠?

  • 13. tree1
    '19.2.9 10:58 PM (122.254.xxx.22)

    그럼요
    학대휴유증으로 판단력과 현실감각을 잃어서요
    그래서 여기서 다양항 사람을 접하는게
    상담보다 더 필요해요

  • 14. ㅣㅣ
    '19.2.9 10:59 PM (122.35.xxx.170)

    확신을 안 가지고 쓰면 논점도 없이 흐리멍텅하다고 시비 걸 걸요ㅋ 대체 왜 확신을 가지고 쓴다 이런 게 문제가 된 건가요?

  • 15. tree1
    '19.2.9 11:00 PM (122.254.xxx.22)

    익명을 하면 제 팬들이 글을 못 읽잖아요
    닉검색이 안되고

    그리고 저는 저를 계속 알아온 사람들의 댓글이 필요하거든요

  • 16. 익명으로
    '19.2.9 11:01 PM (116.127.xxx.146)

    하세요
    고정닉은....아무래도....공격당하기 쉬워요.
    고정닉 하시던 분들....다 그만뒀어요.
    저 10년이상 82 하고 있는데,,,,좋은분들....다 그만뒀어요.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고....82가 그런꼴이죠. 지금.

    굳이 욕먹어가며
    고정닉 고집할 필요 없어요.

    그리고 82...엄청 공격적인 곳이예요. 물론 전 다른곳은 가보지도 않았지만,

    저도 왠만한 질문이나 , 글 올릴땐
    심호흡 한번하고 진짜 열번은 생각하고 글 올려요.
    공격받을까봐......

  • 17. 토닥토닥
    '19.2.9 11:01 PM (223.62.xxx.33)

    여기 쩌리 남자새끼들이 악플 지긋지긋하게 달아요.
    최태원 악플러 60대 할배처럼 다 잡아 넣어야하는데.

  • 18. ----
    '19.2.9 11:01 PM (14.36.xxx.190)

    다른 커뮤니티 네임드 유저들하고 하는 말과 대화법이 아주 똑같으시네요.
    네. 사이버 인스턴트 인간관계 속에서 인생경험 많이 하시고 행복하세요. ㅠㅠ

  • 19. tree1
    '19.2.9 11:02 PM (122.254.xxx.22)

    아무리 욕이 필요해도 욕듣고 순간 화안나는 사람이 잇나요
    화는 화대로 나고
    나중 생각하면 욕이 도움되고 그런거죠
    그리고 제가 성격불같은면이 잇어요
    화 잘 내죠
    ㅎㅎㅎㅎ

  • 20.
    '19.2.9 11:04 PM (110.13.xxx.240)

    혹시 계모나 친엄마한테
    아님 친부에게 정신적으로 학대를 받으셨나요
    아님 친언니

  • 21. tree1
    '19.2.9 11:06 PM (122.254.xxx.22)

    진짜 저걑은 사람이 잇어요
    어디에 누군데요
    제가 가서 한번보게요

  • 22. . .
    '19.2.9 11:14 PM (58.141.xxx.60)

    익명이든 아니든 쓰레기같은 글좀 그만 써라
    정신병원가서 떠들어 또라이야

  • 23. ----
    '19.2.9 11:16 PM (14.36.xxx.190)

    많은 부분이 다르지만 제 느낌에는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인문심리철학에 관심 많고 많이 읽고 배웠지만 감정이 발달된 이성을 따라가지 못하고
    마음이 아파서 일상이 불편한 걸 스스로 알면서도 실제세상의 전문가는 절대 신뢰하지 않고
    그러면서 인터넷 속의 관계는 꼭 붙들고 안 놔요.
    다른 유저들이 악플을 달고 그래도 그 관계가 자기에게 도움된다고 생각하고 ....
    그 사람이 누군지 콕 지명해서 말하면 제가 법적으로 손해볼 수도 있잖아요?
    어떤 사람인지는 님께서 찾아보세요.

  • 24. ㅁㅁ
    '19.2.9 11:26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몇몇 푼수들이 장단맞춰주니
    날개를 단듯

    그간의 놀고있음을 보면
    악마년 악마년 하지만 본인이 가장 악마스러운데

  • 25. 333222
    '19.2.9 11:52 PM (223.62.xxx.111)

    트리님.
    부정적인 댓글은 그냥 넘기세요.

    트리님 글 읽어보면 섬세하고 순수하신 분 같아요. 상처 받지 마시고요.

  • 26. ㅁㅁㅁㅁ
    '19.2.9 11:54 PM (119.70.xxx.213)

    엄마한테 혼날거 알면서 하지말라는 짓 하는 아이 같은 거겠죠
    부정적 관심도 관심이니 무관심보다는 부정적 관심이라도 받고 싶어서...

  • 27. ㅇㅇ
    '19.2.10 12:57 A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

    트리님과 같이 글쓰는 목적은 비슷한 사람인데
    저도 같은 고민했었어요.
    결론적으로는 타겟이 되어 공격받는게 싫어서 고정닉을 안써요.

    닉넴 안써도 용케 알아보고 시비 걸어오던데..피곤하고 힘들거든요.
    혐오가 세력화되면 공격받는단 피해의식도 커지고 피곤해질거 같아요.

    행동방식이야 뭐..트리님이 감당할수 있는만큼...스스로 결정하는거죠.
    이전에 받은 상처가 이곳에서 더 깊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 28. ㅇㅇ
    '19.2.10 1:01 AM (175.223.xxx.89)

    저도 언급을 피하시는 트리님의 가족관계가 궁금하긴 하네요.
    가족이 지지가 된다면 인터넷에 의지할 필요는 없을거라 생각하거든요

    하여간 저도 트리님과 같이 글쓰는 목적은 비슷한 사람인데
    ..비슷한 고민을 했었어요.
    결론적으로는 타겟이 되어 공격받을까봐 고정닉은 안쓰구요.

    익명의 누군가가 닉넴을 안써도 용케 알아보고 시비 걸어오던데..피곤하고 힘들거든요. 
    나는 널 모르는데, 니가 날 아는체 하며 접근한다는 게요.

    혐오가 세력화되면 공격받는단 피해의식도 커지고 피곤해질듯해요.

    행동방식이야 뭐..트리님이 감당할수 있는만큼...스스로 결정하는거죠.
    무엇보다 과거의 상처가 이곳에서 더 깊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 29. 뭐래
    '19.2.10 1:14 AM (110.12.xxx.140)

    시끄럽다 걍 조용히 살자
    관심받고 싶으면 그냥 속내를 정직하게 밝혀서
    도움을 받고 새삶을 시작하든가
    여기가 네 마스터베이션 장소도 아니고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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