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은 딸을 엄청 사랑해요

tree1 조회수 : 4,579
작성일 : 2019-02-09 20:01:55
엄마와 딸을 많이 사랑하죠
물론 힐러리와 결혼할때는 열정적대쉬
ㅎㅎ
결혼후에도 행복햇어요

빌의 바람기는 병에 가깝죠
어릴때 계부의 학대로 인한

그러나
빌은외조부모와 어머니기타
엄청난 사랑을 받앗고
타고난성격이 대단히 공감능력이 잇어서
ㅎㅎㅎㅎ

어머니가 유명햇어요
빌을 9살때부터 숭배함
대통령될줄알앗다고

ㅎㅎㅎ

버지니아 클린턴은 멋잇는 여자엿어요
단점도 잇지만

빌은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죠
딸에 대한 집착과 사랑
ㅎㅎㅎ
딸이 싫어할정도로
그러나 빌은 좋은 아빠죠
ㅎㅎㅎ
IP : 122.254.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2.9 8:03 PM (211.36.xxx.187)

    제목만 보고도 알았네요

  • 2. tree1
    '19.2.9 8:04 PM (122.254.xxx.22)

    빌이 마더마더
    할때마다 가슴이 저리더군요
    ㅎㅎㅎ

  • 3.
    '19.2.9 8:06 PM (175.223.xxx.101)

    저는 친구분 얘긴 줄 알았네요.

  • 4. ㅡㅡ
    '19.2.9 8:07 PM (122.35.xxx.170)

    계부의 학대를 받은 줄은 몰랐네요.

  • 5. ...
    '19.2.9 8:19 PM (58.234.xxx.110)

    옆집 아저씨에요?

  • 6. 햇살
    '19.2.9 8:19 PM (175.116.xxx.93)

    그러나 병자죠. 섹스 중독.

  • 7. 첫댓인데
    '19.2.9 8:20 PM (211.36.xxx.223)

    제목만 보고 누가 쓴건지 알았다구요

  • 8. ㅡㅡ
    '19.2.9 8:23 PM (122.35.xxx.170)

    누가 쓴 거면 어떻고 내가 쓰면 어떠하리

  • 9. ㅌㅌ
    '19.2.9 8:27 PM (42.82.xxx.142)

    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
    어쩜 글을 이렇게밖에 못쓰나요
    문장이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저렇게 단문형식으로 이어지는게 참..
    읽으면서도 무슨 중학생 독후감 보는줄..
    이런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인줄 아세요
    사고가 깊어지면 저렇게 쓸려고해도 못쓰겠어요

  • 10. ㅇㅇ
    '19.2.9 8:47 PM (175.223.xxx.89)

    빌 클린턴이 계부한테 학대받았나요.
    원래 유전적으로 바람끼가 있는 사람이 아니구요?

    얼굴이 흐트러져보이고, 끼가 보여서요 전.

  • 11. 빌이랑
    '19.2.9 9:18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한동네서 컸나봄

  • 12. .....
    '19.2.9 10:09 PM (180.71.xxx.169)

    클린턴하면 바람둥이 뭐 그런 안좋은 이미지였는데 확 깨지는 일이 있었죠.
    임기 마치고 한참 후에 우리나라 누구랑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초강대국 최고 권력자치고는 너무도 부드럽고 겸손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말하는데 솔직히 여자들이 좋아할만 하구나 싶더라는....

  • 13. 어제
    '19.2.9 10:17 PM (180.71.xxx.47)

    왜 악플이 달리는가에 대해 물으셨죠?
    본인이 부자이고~ 소위 남부러울만한 배경을 갖췄으면
    악플이 안달렸을까, 라고요.

    제가 트리님 글이 불편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글에서 보이는 태도 때문입니다.

    나는 다 안다, 라는 확신이요.

    누구도 다른 누구의 인생을 손바닥 보듯 다 알 수는 없어요.
    그에 대해 몇가지 짐작을 해볼 수는 있겠으나
    그것은 단지 가능한 추측일 뿐입니다.

    그런데 트리님의 글에는 그런 느낌이 없어요.
    무슨 점쟁이들이 내가 다 안다고 확신하듯,
    그런 확신만 있을 뿐이죠.

    그래서 오만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인생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성숙한 태도는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내 지혜나 지식을 드러내고자
    타인을 도구로 삼는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트리님의 글이 불편하고
    이 글도 그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554 강아지밥 몇시에 주세요? 7 00 2019/02/09 1,705
901553 고등학생 졸업? 3 채송화 2019/02/09 930
901552 6시. 광화문 36 나옹 2019/02/09 1,986
901551 중고등 신학기가방 가격이요 5 가방 2019/02/09 1,565
901550 서울은 대표 음식이 뭔가요 10 ㅇㅇ 2019/02/09 3,643
901549 日정부, 故김복동 할머니 NYT 보도에 '허위반론' 논란 5 뉴스 2019/02/09 1,022
901548 파업으로 서울대도서관 난방중단 36 이건 좀 2019/02/09 3,519
901547 전문대 예비1번 ㅠㅠ추합이 될까요?? 6 ㅠㅠ 2019/02/09 3,081
901546 실용음악 재수학원 아시는분 계시나요?? 4 ..... 2019/02/09 909
901545 채장아찌 맛있게 만들고 싶어요 2 2019/02/09 1,438
901544 유한양행 욕실청소락스 사도 될까요 4 .... 2019/02/09 2,421
901543 택배 오늘 올까요? 6 기다림 2019/02/09 2,337
901542 지금시간 햇빛이 깊숙히 주방까지. 서향맞죠? 10 ... 2019/02/09 3,024
901541 독립영화 좀 싸게 볼수 있는 방법 없나요? 1 fjwo 2019/02/09 701
901540 10년된 체어맨 유지비 8 션앤슈앤대박.. 2019/02/09 3,605
901539 아이스백도 옷수거함에 넣으면 되나요? 9 ... 2019/02/09 3,037
901538 어제 본 영화에서 두 가지 흥미로운 점 9 영화얘기 2019/02/09 2,255
901537 수포자를 위한 문제집좀 찾아주세요 18 수학 2019/02/09 3,268
901536 아랫니 중앙 옆니가 1년 전에 빠졌어요 8 상아 2019/02/09 2,330
901535 새삼 소유진에게 미안하네요 45 왠지 미안 2019/02/09 24,546
901534 저주파기쓰시는분 추천부탁드립니다. 3 감사 2019/02/09 1,462
901533 경상도 음식들이 맛이 없죠. 32 ㅇㅇ 2019/02/09 8,310
901532 미용무료봉사 6 봉사 2019/02/09 1,198
901531 피렌체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갈만한 다른 도시 추천해주세요~ 7 유럽 2019/02/09 1,597
901530 경찰 김경수,드루킹 텔레그램 대부분 확인안해 3 ㄱㄴ 2019/02/09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