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은 딸을 엄청 사랑해요

tree1 조회수 : 4,583
작성일 : 2019-02-09 20:01:55
엄마와 딸을 많이 사랑하죠
물론 힐러리와 결혼할때는 열정적대쉬
ㅎㅎ
결혼후에도 행복햇어요

빌의 바람기는 병에 가깝죠
어릴때 계부의 학대로 인한

그러나
빌은외조부모와 어머니기타
엄청난 사랑을 받앗고
타고난성격이 대단히 공감능력이 잇어서
ㅎㅎㅎㅎ

어머니가 유명햇어요
빌을 9살때부터 숭배함
대통령될줄알앗다고

ㅎㅎㅎ

버지니아 클린턴은 멋잇는 여자엿어요
단점도 잇지만

빌은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죠
딸에 대한 집착과 사랑
ㅎㅎㅎ
딸이 싫어할정도로
그러나 빌은 좋은 아빠죠
ㅎㅎㅎ
IP : 122.254.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2.9 8:03 PM (211.36.xxx.187)

    제목만 보고도 알았네요

  • 2. tree1
    '19.2.9 8:04 PM (122.254.xxx.22)

    빌이 마더마더
    할때마다 가슴이 저리더군요
    ㅎㅎㅎ

  • 3.
    '19.2.9 8:06 PM (175.223.xxx.101)

    저는 친구분 얘긴 줄 알았네요.

  • 4. ㅡㅡ
    '19.2.9 8:07 PM (122.35.xxx.170)

    계부의 학대를 받은 줄은 몰랐네요.

  • 5. ...
    '19.2.9 8:19 PM (58.234.xxx.110)

    옆집 아저씨에요?

  • 6. 햇살
    '19.2.9 8:19 PM (175.116.xxx.93)

    그러나 병자죠. 섹스 중독.

  • 7. 첫댓인데
    '19.2.9 8:20 PM (211.36.xxx.223)

    제목만 보고 누가 쓴건지 알았다구요

  • 8. ㅡㅡ
    '19.2.9 8:23 PM (122.35.xxx.170)

    누가 쓴 거면 어떻고 내가 쓰면 어떠하리

  • 9. ㅌㅌ
    '19.2.9 8:27 PM (42.82.xxx.142)

    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
    어쩜 글을 이렇게밖에 못쓰나요
    문장이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저렇게 단문형식으로 이어지는게 참..
    읽으면서도 무슨 중학생 독후감 보는줄..
    이런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인줄 아세요
    사고가 깊어지면 저렇게 쓸려고해도 못쓰겠어요

  • 10. ㅇㅇ
    '19.2.9 8:47 PM (175.223.xxx.89)

    빌 클린턴이 계부한테 학대받았나요.
    원래 유전적으로 바람끼가 있는 사람이 아니구요?

    얼굴이 흐트러져보이고, 끼가 보여서요 전.

  • 11. 빌이랑
    '19.2.9 9:18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한동네서 컸나봄

  • 12. .....
    '19.2.9 10:09 PM (180.71.xxx.169)

    클린턴하면 바람둥이 뭐 그런 안좋은 이미지였는데 확 깨지는 일이 있었죠.
    임기 마치고 한참 후에 우리나라 누구랑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초강대국 최고 권력자치고는 너무도 부드럽고 겸손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말하는데 솔직히 여자들이 좋아할만 하구나 싶더라는....

  • 13. 어제
    '19.2.9 10:17 PM (180.71.xxx.47)

    왜 악플이 달리는가에 대해 물으셨죠?
    본인이 부자이고~ 소위 남부러울만한 배경을 갖췄으면
    악플이 안달렸을까, 라고요.

    제가 트리님 글이 불편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글에서 보이는 태도 때문입니다.

    나는 다 안다, 라는 확신이요.

    누구도 다른 누구의 인생을 손바닥 보듯 다 알 수는 없어요.
    그에 대해 몇가지 짐작을 해볼 수는 있겠으나
    그것은 단지 가능한 추측일 뿐입니다.

    그런데 트리님의 글에는 그런 느낌이 없어요.
    무슨 점쟁이들이 내가 다 안다고 확신하듯,
    그런 확신만 있을 뿐이죠.

    그래서 오만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인생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성숙한 태도는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내 지혜나 지식을 드러내고자
    타인을 도구로 삼는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트리님의 글이 불편하고
    이 글도 그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595 금니 크라운 빠져보신분 있나요? 3 치카 2019/02/12 3,611
902594 신동욱 조부 “손자에게 사과, 효도사기는 일방적 내 주장” 5 ㅇㅇ 2019/02/12 4,727
902593 소유권이전 등기하고 건축물대장에 반영되려면 1 건축물대장에.. 2019/02/12 1,802
902592 입주박람회가 이상하네요 1 이사 2019/02/12 1,558
902591 두가지를 여쭙니다 3 궁금 2019/02/12 936
902590 자연산 연어에 기생충이 5마리 18 2019/02/12 15,005
902589 베스트글에 교수남편 부끄럽다는 글 보니. 29 베스트 2019/02/12 9,881
902588 폐암 5 아버지 2019/02/12 3,311
902587 강아지 사료 브랜드 건강백서 아세요? 7 사료가 밥이.. 2019/02/12 1,849
902586 최진실 딸 최준희가 루프스병을 앓고 있대요 13 루프스병 2019/02/12 24,619
902585 기능성 깔창 2 겨울 2019/02/12 1,313
902584 색소폰 배워보신 분 계세요? 3 혹시 2019/02/12 967
902583 '3.1절 특사' 이석기 등 정치인 배제될 듯 12 ..... 2019/02/12 1,337
902582 요즘 선크림 진짜 좋아졌네요 9 2019/02/12 9,273
902581 대전사시는분께 질문좀 드려요 10 결혼식 2019/02/12 2,382
902580 프로젝트 런웨이의 그 제프리의 노란 드레스 1 tree1 2019/02/12 1,287
902579 소득금액증명원에 소득표기 1 증명서 2019/02/12 1,523
902578 나영석·정유미 사건 피의자 ‘장난삼아 그랬다’ 8 .. 2019/02/12 6,300
902577 광파스팀오븐 있는데... 발뮤다 토스터기랑 에어프라이어 필요있을.. 6 ... 2019/02/12 5,897
902576 한달에 57시간 근무에 4대보험문의입니다. 6 궁금해요. .. 2019/02/12 2,083
902575 약사단체들 "5·18 비난한 김순례, 같은 약사로서 참.. 3 비례 2019/02/12 2,097
902574 스페인 노래 찾아주셔요~~ dma 2019/02/12 691
902573 김경수 석방 촉구 집회에서 폭소 자아낸 15살 청소년 5 ㅇㅇ 2019/02/12 2,932
902572 녹색 레몬을 샀는데 노랗게 변했어요 3 몰라요 2019/02/12 1,771
902571 초인종 누른뒤 금새 없어지는 건 뭐지요 6 뭐였지 2019/02/12 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