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 엄마의 취미생활이에요.

그냥. 조회수 : 6,856
작성일 : 2011-09-22 16:28:06

컴퓨터로 맞고 치시기...ㅋㅋ

 

햇살이 너무 따가워서 빛이 반사되는날은 서랍에서 썬구리를 꺼내신답니다.

 

엄마 그게 그렇게 재밌어요?

 

그럼, 재밌지.. 아이고 쌌네...

 

그렇게 재밌다시며 게임하고 계신 뒷모습을 보면 찡해질때도 있답니다. ^^

IP : 112.153.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11.9.22 4:34 PM (222.107.xxx.215)

    아이고 귀여우셔라~
    썬구리까지 쓰시고 맞고 치시는 모습
    그림 그려보면 귀여우시네요~
    가끔 멤버 소집해서 같이 쳐주세요.
    은근 재미나잖아요~

  • 2. ..
    '11.9.22 4:47 PM (112.159.xxx.77)

    환갑 넘으신 저희 아버지도 컴퓨터로 맞고 치시는거 정말 좋아하세요 ㅋㅋ

  • 3. 애플이야기
    '11.9.22 4:51 PM (118.218.xxx.130)

    혼자서 놀 수 있으시니 얼마나 좋아요 나이들면 컴을 못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도 많아요
    치매예방에도 도움도 되고

  • 4. 햇볕쬐자.
    '11.9.22 5:06 PM (121.155.xxx.137)

    치매 예방에도 도움된다하니...적당히 치시는건 좋죠...전 고스톱 못치다가
    결혼하고 남편에게 배워서 한동안 빠졌드랬죠...지금은 재미 없어서 안치지만..ㅋㅋ

  • 5. 팔랑엄마
    '11.9.22 5:08 PM (222.105.xxx.77)

    ㅎㅎ
    전 요즘 아이폰에서 맞고치는데,,,
    재미있어요^^

  • 6. 좋은 취미
    '11.9.22 6:10 PM (121.136.xxx.227)

    경제적이고 , 자신의 두뇌도 쓰니 좋고

    상대방을 얼굴보고 안하니 싸울일도 없고

    다만 운동 부족이 걱정 됨

  • 7. 목디스크 조심
    '11.9.22 11:20 PM (58.225.xxx.56)

    썬구리 ㅎㅎ

    효녀이신 듯한 느낌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120 곽교육감을 지지하고 걱정하는 분들은 '곽함사'로 오세요. 10 곽노현 석방.. 2011/09/29 4,326
22119 jal이나 중국 동방항공 이용해보신분들.. 7 여행 2011/09/29 5,177
22118 핸드백 어디서들 ㅌㅊ 2011/09/29 4,482
22117 한눈으로 보는 쥐놈 측근비리! 4 오호라 2011/09/29 4,422
22116 9월 28일자 민언련 주요 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 세우실 2011/09/29 4,107
22115 '손없는 날' 말고 이사해보신 분 있으세요? 14 53 2011/09/29 10,106
22114 남해는 안되고, 동해는 조용하군요... 티아라 2011/09/29 4,532
22113 내일 h&m명동 아동복 한정판 런칭한대요~~ 5 , 2011/09/28 5,364
22112 (급질이에요~!!!!) 중학생 봉사활동 의무 시간 수 6 중학생 봉사.. 2011/09/28 7,766
22111 동서랑 서방님 왜그러시는거에요?? 2 뒤끝 2011/09/28 5,952
22110 짝에서 남자분이 운명적인 사랑을 1 말하는데 2011/09/28 5,794
22109 포기김치+총각김치 같은 통에 담아두어도 될까요? 2 김치 2011/09/28 4,784
22108 우리집에, 길에 총 든 사람이 나와 나의 가족을 죽이려고 한다면.. 4 아스 2011/09/28 5,048
22107 나름 괴로워서 나만그런가 여쭐께요. 남편 방* 소리요. 14 ㅠ_ㅠ 2011/09/28 5,436
22106 가슴수술한거 그렇게 자랑하고 싶을까 12 하하 2011/09/28 8,476
22105 회원장터이용시 궁금한거요(급해요) 5 궁금 2011/09/28 4,501
22104 베토벤의 피아노 소품 ― 『엘리제를 위하여』 8 바람처럼 2011/09/28 9,074
22103 집 내놓은지 일주일만에 매매됬어요 9 빗자루 2011/09/28 8,398
22102 데니쉬 쿠키 오리지널 어서 살 수 있을까요?? 4 데니쉬쿠키 2011/09/28 4,982
22101 동물들(특히 고양이)을 만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10 무셔요 2011/09/28 4,773
22100 참깨 한되는 몇 키로인가요? 2 깨가 서말 2011/09/28 31,369
22099 최근 양재 코스트코에 가보신 분 질문이에요. 2 브라우니 2011/09/28 5,356
22098 다시 직장을 나가니 좋아요 1 느린 달팽이.. 2011/09/28 4,893
22097 저는 솔직히 윤도현씨가 더 이상해보여요. 101 왜이래 2011/09/28 19,080
22096 20년전에 먹어본 음식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20 한.. 2011/09/28 6,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