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무료봉사

봉사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19-02-09 17:09:58

헤어국가자격증 땄고
지금은 미용실 알바하고 있는데
어르신들 머리 잘라주는 무로봉사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58.124.xxx.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병원에
    '19.2.9 5:27 PM (121.154.xxx.40)

    미용 무료 봉사자가 없어서 힘들어요
    신경외과 환자 머리 수술할때 머리 삭발 하거든요
    입원해 있는동안 마비되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
    머리 예쁘게 다듬어 주는 봉사자가 없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나이드신 할머니 봉사자 오는날은 환자가 미어 터지게 많았어요
    잘 알아 보시고 좋은일 하시기 바래요

  • 2. 제제
    '19.2.9 5:31 PM (125.191.xxx.84)

    가까운 요양병원 사회복지사에게 연락 해 보셔요

  • 3. ..
    '19.2.9 5:35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주민센타나 복지관에 문의해보세요
    저도 자격증따서 십년째 봉사하고있어요
    우리동네는 보건소에 노인요양시설이있는데
    거기서 한달두번해요

  • 4. ..
    '19.2.9 5:37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참..
    아프신 할머니들 대부분 좋으시고
    이쁘신데 가끔 고약하신분들 있어요
    침도 뱉으시고 암튼 그런일들이 간혹 있어요
    여서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편하게 하고있어요

  • 5. 원글
    '19.2.9 5:38 PM (58.124.xxx.28)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알아볼께요~

  • 6. ^^
    '19.2.9 6:02 PM (114.129.xxx.105)

    정말 좋은 마음이시네요..
    예전 다니던 미용사분도 주민센터 등 신청하셔서 봉사하셨다고 하는데..참 좋았어요
    가족 때문에 병원을 오래 다니다 보니 맨 윗글분 말씀이 실감나더군요.
    님의 재능과 마음이 아프고 어려운 상황의 분들에게 행복과 기쁨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다 감사하네요^^

  • 7.
    '19.2.9 7:24 PM (121.167.xxx.120)

    대부분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의 입원환자 있는곳은 미용 자원 봉사자들이 날짜 정해서 와요
    병원에 문의해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연락해 보세요

  • 8. ???
    '19.2.9 9:4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인근 1365나 vms에 들어가면
    요양원이나 대학병원 봉사자 구인란이 있어요.

  • 9. 착한사람
    '19.2.9 10:07 PM (112.184.xxx.71)

    치매 어르신을 집에 모시고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감사합니다
    머리는 손질해야 하는데
    옮길수도 없고 난감하거든요
    그걸 보면서 저도 재능기부
    생각했답니다
    내가 할수있는일로 봉사하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446 미혼여자 자궁검사 뭐 할 수 있나요? 8 ... 2019/03/03 2,415
907445 홍대 맛집 디저트 추천 부탁드려요 맛집 2019/03/03 818
907444 사랑하세요. 1 ^ ^ 2019/03/03 1,062
907443 진짜 아이 어릴때 돈모아야 된다는 생각요 3 2019/03/03 3,238
907442 직장에서 쓰던 노트북을 5 ye 2019/03/03 1,429
907441 49살 취미로 뭘 배울까요? 7 배우자 2019/03/03 6,437
907440 홈쇼핑 관계자분들 일루 와보세요 1 홈쇼핑 2019/03/03 1,742
907439 중등,고등노트 스프링노트가 편한가요? 8 찔레꽃 2019/03/03 1,080
907438 아이 공부방, 과외할 테이블 어떤거 쓰시나요? 3 마이마이 2019/03/03 3,446
907437 드라마 여주인공들은 어쩜 저렇게 자존심이.. 5 ㅌㅌㅌ 2019/03/03 3,850
907436 단식 후 식사하면 꾸르륵 소리 많이 나나요? 에공 2019/03/03 724
907435 유치원 지원금 개인에게 주면.... 10 궁금 2019/03/03 2,233
907434 누리교육과정지원금을 학부모 통장으로 꽂아주려는 속내는? 4 ... 2019/03/03 1,855
907433 앤틱가구 사고싶은데 매장추천해주세요. 2 앤틱 2019/03/03 1,391
907432 믿을 수 없는 산부인과 1 ㅁㅁ 2019/03/03 1,468
907431 악바리의 반대말은 뭔가요? 6 2019/03/03 1,960
907430 여자는 꼭 나보다 잘난 남자와 결혼해야 하나요? 23 ... 2019/03/03 9,341
907429 살면서 성취감 느끼는것도 오랜만인거 같아요.. 2 행복 2019/03/03 2,017
907428 5살아이를 자꾸 혼내요 26 293939.. 2019/03/03 4,734
907427 할리스커피 말이에요 15 커피 2019/03/03 5,216
907426 일본TV에서 삼일절과 한국을 보는 시각 9 ㅇㅇ 2019/03/03 1,399
907425 푸름이인가 옛날에 독서영재 6 ㅇㅇ 2019/03/03 5,347
907424 약사님께 질문)버리는 약을 약국에 가져가면 폐기해주나요? 10 약국 2019/03/03 3,805
907423 토닝보통20번이 기본인가요? 4 토닝 2019/03/03 3,968
907422 미국가서 성공한 지인 너무 부럽네요 30 2019/03/03 2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