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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이 먹방여신이네요

... 조회수 : 10,020
작성일 : 2019-02-09 16:00:58
동상이몽 안봐서 몰랐는데
한고은이 잘 복스럽게 먹나봐요
유튭에 한고은 먹방이 있네요.
그동안 관리한다고 얼마나 참았겠어요,

먹는모습 보니 방송 의식하지 않고 진심 행복해하면서 먹는데
보는 내가 다 행복할 지경이네요. ㅎㅎ
남편이랑 알콩달콩하는 모습도 넘 이쁘고
먹는모습도 편안하면서 복스럽게 먹네요

진심 행복해보여요,
저도 결혼해서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이랑 맛있는거 실컷 먹으면서 행복해지고 싶네요~

한고은 좀 어두워보였는데, 결혼 참 잘한것 같아요, 남편도 배려 많이 해주는 스타일 같고
한고은도 남편 정말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https://youtu.be/tmrItrGKXvA?list=LLR90-6em1E7q5dlcoGakbGg
IP : 121.165.xxx.16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9 4:01 PM (121.165.xxx.164)

    https://youtu.be/tmrItrGKXvA?list=LLR90-6em1E7q5dlcoGakbGg

  • 2. ..
    '19.2.9 4:04 PM (49.170.xxx.24)

    음... 여기서 한고은 먹는거 보기 불편하다고 이미 훑고 지나갔어요.
    저는 한고은 좋아합니다.

  • 3. ㅡㅡ
    '19.2.9 4:09 PM (122.35.xxx.170)

    월에서 목까지 샐러드식.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만 일반식한다네요.
    그 정도로 관리해야 40대 중반에 저 몸매 유지하나봐요.

  • 4. ..
    '19.2.9 4:11 PM (222.237.xxx.88)

    앞에 국수 먹는건 너무 불편해요.
    카메라를 볼록으로 그렇게 들이대니 헉!스럽게 찍혔어요.
    설정같고 별로에요.
    뒤로 가니 제대로 찍어 그건 좀 낫네요.

  • 5. ....
    '19.2.9 4:13 PM (116.122.xxx.3)

    불편해 보이던데요...제 눈엔 어색어색

  • 6. ...
    '19.2.9 4:13 PM (121.165.xxx.164)

    저도 첨에 국수먹을때 이야기있던것 같아서 게걸스럽다 하고 관심 뚝이었는데
    쭉 보다보니 볼만해요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이 제취향이랑 맞아서 더 좋아보이는걸지도욯ㅎ
    비빔국수 국수 묵 이런거 완전 좋아하는데 ㅎ

  • 7. ............
    '19.2.9 4:19 PM (220.127.xxx.135)

    완전 먹는거 어색하던데요..
    평소엔 절대 그렇게 안먹고
    방송이니까...털털 소탈 편하게 먹는 컨셉으로.....
    진짜 평소에 잘 먹는 사람이면 저렇게 설정처럼 먹을리가

  • 8. 팬아님
    '19.2.9 4:22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보기 싫어서 잠깐 첫회?만 보고 안 봤어요
    좋인하는 연예인이 나오면 아무래도 뭘해도
    봤겠죠

  • 9. 2236
    '19.2.9 4:31 PM (125.191.xxx.135)

    원래 식탐 많은데 참고사니깐 한끼에 미친듯이 먹으니
    보는사람이 부담

  • 10.
    '19.2.9 4:32 PM (223.62.xxx.168)

    저리 먹는건지
    저는 불편하더라고요.

  • 11. 먹는게
    '19.2.9 4:34 PM (1.241.xxx.7)

    아니고 쓸어담던데요ㆍ 너무 억지스럽고, 복스럽지도 않았어요

  • 12. 별로
    '19.2.9 4:43 PM (110.12.xxx.140)

    엥? 어색하고 작위적이던데
    맛있어보이지도 않고 먹고싶다는 생각 안 든 먹샷은
    한고은이 처음!
    사람은 나쁘지 않아뵈는데
    힙한 먹방도 아니고 여신도 아님ㅎㅎ

  • 13. ...
    '19.2.9 4:44 PM (116.127.xxx.74) - 삭제된댓글

    제발 방송에서 면 종류 먹을때 적당히 끊어 먹었으면 좋겠어요. 이빨 뒀다 뭐할건지 .. 우왁스럽게 면 안 끊고 한입에 다 넣으려고들 애쓰는지...억지스러워요.

  • 14. 목구멍에
    '19.2.9 4:48 PM (58.230.xxx.110)

    쑤셔넣던데요?
    다이어트약 광고때문인가?

  • 15. 개나소나
    '19.2.9 4:49 P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여신이래~
    너님만의 여신으로 모시든가 말든가 풉

  • 16. ...
    '19.2.9 4:58 PM (221.151.xxx.109)

    많이 먹는거 좋은데
    남편거까지 우악스럽게 먹는건 별로임
    자기 젓가락 쭈욱~ 훑어내리고 ㅡㅡ

  • 17. 허거걱
    '19.2.9 5:04 PM (110.11.xxx.28)

    저건 여신이 아니 아니 아니야~~~~
    허걱했어요.
    설마 평소 저렇게 먹을까요?
    섭식장애 환자 연기중?
    연기겠지, 그러나 연기를 너무 못 해.

  • 18. 너무
    '19.2.9 6:24 PM (119.192.xxx.117)

    걸신 들린듯이
    보기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식사 매너도 꽝이고
    님들은 누가 그렇게 허겁지겁 입 안으로 쑤셔 넣는 게 보기가 좋나요?

    그게 얼굴이 반반하든 아니든 아닌 건 아닌거죠.

  • 19. ㅇㅇ
    '19.2.9 6:36 PM (175.223.xxx.153)

    평소 여신같고 섹시한 이미지도 있는데, 반전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거였는지,과하게 게걸스럽게 먹는 모습이 지나쳐보였어요.
    누가 그런식으로 먹어도 별로였을거 같은데
    미인으로 각인된 한고은이라 공감이나 재미보다는 역효과였어요

  • 20.
    '19.2.9 7:11 PM (223.38.xxx.247)

    복스럽게가 아니라 너무 추접스럽게 먹어서 이미지만 나빠졌어요

  • 21. 아무리
    '19.2.9 8:10 PM (61.99.xxx.14)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저렇게
    한입에 엄청 많은양을 허겁지겁 쑤셔넣으며서
    먹진 않죠

  • 22. 싫어요
    '19.2.9 8:27 PM (106.102.xxx.246)

    개걸스럽게 먹던걸요 너무 보기싫었어요

  • 23. ???
    '19.2.9 10:2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우걱우걱.
    남편이랑 알콩달콩 사는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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