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설사하는 사람은
1. ..
'19.2.9 11:06 AM (112.150.xxx.63)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좋을듯요.
죽이나 연두부같은2. ᆢ
'19.2.9 11:55 AM (175.127.xxx.58)제가 항생제를 몇 개월간 오래 먹고는 장내 환경이
나빠져서인지 설사를 자주 했었는데 아침을 고구마와
과일로 몇년을 먹다가 지금은 현미밥에 채식위주로 먹는데 설사는 몇개월에 한번쯤 할까말까 정도로 좋아졌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 장건강에 좋은것 같아요.3. ..
'19.2.9 1:49 PM (49.170.xxx.24)담백한 죽 먹는게 좋죠. 흰 죽이 제일 좋지만 맛이 없으니 잣죽, 소고기죽, 해물죽 등의 담백한 죽 드세요. 죽이 힘드시면 누룽지라도 끓여드세요. 반찬도 가볍게 드시고요.
4. 식사 후
'19.2.9 2:21 PM (223.39.xxx.87)질좋은 꿀 한수저씩 먹어 주면 소화흡수 잘되요.
소화가 안되면 엄청난 에너지를 낭비하고
몸이 힘들어요.
http://m.blog.daum.net/hana1005/15857081?categoryId=7600435. 쵸오
'19.2.9 2:28 PM (223.33.xxx.4)몸이 냉하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 설사를 자주 하는데
현미 및 곡류는 소화가 잘 안 되서 설사 엄청 유발합니다.
과민성대장에 좋은 음식에 흰쌀밥, 나쁜 음식에 현미 및 잡곡류 라고 나와 있어요. (검색하시면 정보 많아요)
저는 장이 좀 안 좋을 때 식이섬유 많은 나물류 먹으면 힘들어요. 뱃속에 가스만 심각하게 차서 메스껍고 불쾌한 포만감 들어 식욕도 없는데 배는 계속 아파요.
식이섬유는 변비인 분은 도움되지만, 장염이나 설사엔 안 좋습니다.6. ᆢ
'19.2.9 2:35 PM (121.167.xxx.120)죽 드시고 자극 없는 반찬 드시고 찬음료 기름진 음식은 조심 하고요
병원 진료 받아서 약 처방 받아서 드시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2999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 | 2019/02/14 | 879 |
| 902998 | 서울 사시는 아버지 납골당 어디로 모실까요 5 | 용인댁 | 2019/02/14 | 2,097 |
| 902997 | 예비번호 맘들 오늘 모두 화이팅입니다!! 12 | ... | 2019/02/14 | 2,158 |
| 902996 | 슈돌 촬영 집에서 하길.. 18 | ..... | 2019/02/14 | 16,158 |
| 902995 | 손흥민 태극기 5 | 축구초보 | 2019/02/14 | 2,846 |
| 902994 | 스타벅스 쿠폰 문자로 선물할 수 있죠? 3 | ㅇㅇ | 2019/02/14 | 3,966 |
| 902993 | 서울의 호텔부페 중 가성비 최고인 곳은 어디인가요? 9 | 부페 | 2019/02/14 | 7,834 |
| 902992 | ‘손혜원 타운’이 보도 참사로 기록되지 않으려면 4 | .. | 2019/02/14 | 1,538 |
| 902991 | 이재명, 자기 형 강제입원 시도 시간표. 2 | ㅇㅇ | 2019/02/14 | 1,491 |
| 902990 | 안희정 부인 민주원 여사 페이스북에 둘이 불륜이라 올림 184 | 불륜이 정답.. | 2019/02/14 | 30,420 |
| 902989 | 수미네반찬 보는데 7 | .. | 2019/02/14 | 4,294 |
| 902988 | 예비초4 (만 9.5세) 가슴에 멍울이 잡혀요 11 | 애엄마 | 2019/02/14 | 2,670 |
| 902987 | 아이키우는분들 계신가요 7 | ..... | 2019/02/14 | 1,516 |
| 902986 | 손석희 욕설? 7 | 그래서? | 2019/02/14 | 4,142 |
| 902985 | 베트남 푸쿠옥 리조트 추천부탁드려요ㅠ 5 | ... | 2019/02/14 | 1,692 |
| 902984 | 헤어지고 좀처럼 극복하지 못하는 성격 2 | 헤어지고 | 2019/02/14 | 3,735 |
| 902983 | 피부과 토닝 패키지 좀 봐주세요. 4 | 피부관리 | 2019/02/14 | 3,986 |
| 902982 | 푼수 시어머니 16 | 해 | 2019/02/14 | 6,869 |
| 902981 | 눈이 부시게 드라마 슬프네요 11 | /// | 2019/02/14 | 5,980 |
| 902980 | 제주도~ 싸고 맛있는음식 많아요!! 68 | happy | 2019/02/14 | 9,791 |
| 902979 | 인생립밤을 찾았어요 14 | ........ | 2019/02/14 | 6,346 |
| 902978 | 고1인데요 봉사활동에 시간이 많이 뺏기면 4 | .. | 2019/02/14 | 1,778 |
| 902977 | 부산분들 서울에서 어떤 선물 사가면 제일 좋아하실까요? 5 | 호기심 | 2019/02/14 | 1,630 |
| 902976 | 부모와 인연을 끊고 사는 자식들 마음이 이해가되요... 14 | 깨달음 | 2019/02/14 | 13,251 |
| 902975 | 비싼 선물 사주는 남편, 그만큼 사랑한다는 건가요? 16 | 어 | 2019/02/14 | 7,7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