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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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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7에 애가 6살..

ㅎㅎ 조회수 : 25,474
작성일 : 2019-02-09 09:06:58
IP : 211.201.xxx.10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9 9:09 AM (221.151.xxx.109)

    난봉꾼이 나이가 중요하던가요
    애가 더 있을듯 ㅡㅡ

  • 2. soon
    '19.2.9 9:09 A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성인 자식들 있는 노년층과 결혼하면
    아이라도 낳아야지
    자기 위치도 확고해지고
    사망시 유산도 늘어나고 하죠.

    잘못하면 병간호, 간병인만 실컷하다가
    남편사망하고 성인 자녀들에게 쫓겨나는 경우도 많아요. 빈 손으로.

  • 3. ...
    '19.2.9 9:09 AM (175.223.xxx.12)

    남자들은 나이와 생식능력과 전혀 상관이 없군요

  • 4. ㅡㅡ
    '19.2.9 9:12 AM (27.35.xxx.162)

    임신은 여자 난자의 질과 밀접이죠.

  • 5. ...
    '19.2.9 9:13 AM (121.131.xxx.140)

    막 사는거죠 뭐..
    책임감은 없고 본능대로 사는 인생....애만 불쌍하네요

  • 6. ...
    '19.2.9 9:15 A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엄마아빠 나이보다도 요즘도 저렇게 첩질하는데 애를 낳는 군요.

  • 7. 돈이
    '19.2.9 9:15 AM (223.62.xxx.8)

    많겠죠. 도와달라는거 아님 남 애낳는거 흉볼 필요 있나요?

  • 8. ㅌㅌ
    '19.2.9 9:17 AM (42.82.xxx.142)

    트럼프도 이영애 남편도 아이는 어리던데요
    돈많으면 아이가 뭐 대수겠어요

  • 9. .....
    '19.2.9 9:17 A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원래남편과 이혼을 안했으니 혼외자인건데 애가 불쌍

  • 10. ..
    '19.2.9 9:18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별 생각없이 섹스는 했는데
    낙태는 무섭고
    애도 하나 있음 좋을 거 같고
    애 키우는 핑계로 생계 떠넘길 수도 있고
    그래서 낳는 경우도 많죠.
    남의 일을 굳이 이해할 필요가.

  • 11. ㅁㅁㅁㅁ
    '19.2.9 9:23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미쳤네요...

  • 12. 막사는거지
    '19.2.9 9:35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인간이 무서우걸알고 책임이란걸 알면 바람을 피우겠나요. 그 상대방도 제대로된 또래남자는 언감생심 꿈도못꿀 그런 인생인게죠.

  • 13. 우리나라
    '19.2.9 9:35 AM (203.226.xxx.67)

    사람 참 오지랖 넓어요. 남일에 왠 관심인지 그걸 듣고 또 온라인으로 옮겨 씹고

  • 14. ...
    '19.2.9 9:44 AM (175.117.xxx.148)

    ㄴ그러게요

  • 15. 여자가
    '19.2.9 9:49 AM (223.38.xxx.45)

    버림받을까봐 보험용으로 재산 받으려고 많는거에요. 대부분.

  • 16. 아고야
    '19.2.9 9:49 AM (211.218.xxx.43)

    그럼 그런가브다 하면 될텐데 말이죠
    장단점 없는 이 어데 있나요 뭐..

  • 17. ,,,
    '19.2.9 9:58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원글님 아니고서도 어디가서든 말은 나오겠네요. 저 윗분말씀대로 우리나라 사람들 한오지랖 하잖아요...

  • 18. ㅇㅇ
    '19.2.9 10:18 AM (115.164.xxx.8)

    애가 학교 들어가게 되면 호적은 어떻게 되나요?
    돈이 많다고 저렇게 아무렇게나 아이를 낳아도되는건 아니죠.
    아이 장래가 걱정됩니다.
    부인이 이혼 안해주면 아이는 아빠없는 자식이 될텐데요.

  • 19. ...
    '19.2.9 10:20 AM (65.189.xxx.173) - 삭제된댓글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고 했는데 왜 남의 인생을 맘대로 재단하는지...

  • 20. ㄴㄴㄷ
    '19.2.9 10:28 AM (58.230.xxx.177)

    그냥 사랑도 아니고 첩인데 무슨 사랑운운에 오지랖이라고 편드는건지.
    애는 뭔죄가 있다고 첩과 할배의 자식으로 태어났을까요

  • 21. ..
    '19.2.9 10:32 AM (211.36.xxx.39)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 이네요
    첩에 60대 아버지에 ‥
    정자도 나이들면 장애인이나 아픈자식 낳을
    확률 높은데 임신만 되면 다가 아니죠

  • 22. 욕할만하네
    '19.2.9 10:56 AM (119.70.xxx.204)

    돈도없고 마누라도 있다잖아요 24살많은 할배랑 그짓할마음은 어디서오는걸까

  • 23. ㅡㅡㅡㅡㅡ
    '19.2.9 10:59 AM (175.223.xxx.150)

    미친 것들이네요.
    이혼도 안하고 무책임하게 그 나이에..
    아이는 무슨 죄인지..
    아무리 남의 일이라도 해서는 안되는 일은
    지탄 받아야 마땅하죠.

  • 24.
    '19.2.9 11:00 AM (115.137.xxx.76)

    애가불쌍하네

  • 25. 여기에 첩도
    '19.2.9 11:13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있고 첩의 자식들도 들어오지요.
    댓글들 하곤..ㅉㅉㅉㅉㅉㅉ 잘못된 일은 모두에게 알려서 잘못한 사람 얼굴 못서게 만들어야 사회적 자정능력이 생기는 겁니다. 만면교사로 저런짓하면 손가락질 받는구나 하면 안되는구나 알려주는겁니다.

    누가 무슨짓을 하건 참견 안하게 된다면 뉴욕 뒷골목처럼 됩니다. 왜 한국이 치안이 안정적인데요. 모두들 감시하고 있거든요. 잘못된일 앞에서 쳐다보고 신고하거든요.
    이걸 잃어버리면 ....대낮에 소매치기 당하고 대놓고 강도 맞는건 일도 아니게 됩니다. 안그럴거 같나요>

  • 26. 아버님께서
    '19.2.9 11:28 AM (211.215.xxx.107)

    따님께 난봉꾼 친구 흉을 보셨군요.
    그남자분이 재력가인가보네요. 애까지 낳다니.
    그런데 굳이 따님 붙잡고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네요.
    남자혐오 생기겠어요.

  • 27.
    '19.2.9 11:37 AM (112.187.xxx.240)

    그나이에도 애만들생각을하고 대단한정력이네요

  • 28. ㅇㅇ
    '19.2.9 11:48 AM (49.1.xxx.120)

    이젠 호적이 없어지고 가족관계증명서로 바뀌어서
    저렇게 혼외자식이라도 서류상으론 아무 문제는 없습니다.
    원래 아빠 원래 엄마로 올리죠.

  • 29. ㆍㆍ
    '19.2.9 12:15 PM (122.35.xxx.170)

    돈 없는 할배를 왜?
    여자 나이 37살 이전에 만났다는 거잖아요. 꽃같은나이에ㅜ

  • 30.
    '19.2.9 3:18 PM (49.168.xxx.249) - 삭제된댓글

    30대 중반에 60할배랑 만나서 연애를 하다가 애를 낳고...
    기혼인 거 몰랐을 리 없을 것 같은데...
    헐!!!!!!!!!!!!!!

  • 31.
    '19.2.9 3:20 PM (49.168.xxx.249)

    30대 중반에 60할배랑 만나서 연애를 하다가 애를 낳고...
    기혼인 거 몰랐을 리 없을 것 같은데...
    헐!!!!!!!!!!!!!!
    남들은 40에 대여섯살 연하남이랑 꽃피우는 시대에 60이랑... 데이트 다니면서 받는 눈길들도 곱지 않았을텐데 괜찮았을까?
    갑자기 서세원 생각나네...
    용인 고기동 전원주택에서 신생아 안고 들락날락하던 그 30대여자와 서세원 파파라치짤...
    우와.....

  • 32. ...
    '19.2.9 3:27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 상간녀 편드는 사람도 있네요.
    사랑 운운하며.

    멀쩡한 부인 있는데 남의 가정 깨면 안되죠.
    엄연히 일부일처제 국가에서 부인 있는데 사랑 타령하며 둘째부인이 애 낳는게 말이 되나요?
    비난 받아 마땅한 일.

  • 33. ...
    '19.2.9 3:30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 상간녀 편드는 사람도 있네요.
    사랑 운운하며.

    멀쩡한 부인 있는데 남의 가정 깨면 안되죠.
    엄연히 일부일처제 국가에서 부인 있는데 사랑 타령하며 둘째부인이 애 낳는게 말이 되나요?
    비난 받아 마땅한 일.

    사위 며느리 손자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게 바로 콩가루 집안이죠.

  • 34. ...
    '19.2.9 3:31 PM (61.252.xxx.60)

    이 와중에 상간녀 편드는 사람도 있네요.
    사랑 운운하며.

    멀쩡한 부인 있는데 남의 가정 깨면 안되죠.
    엄연히 일부일처제 국가에서 부인 있는데 사랑 타령하며 둘째부인이 애 낳는게 말이 되나요?
    비난 받아 마땅한 일.
    자식들, 사위 며느리 손자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말로만 듣던 콩가루 집안이네요.

  • 35. ........
    '19.2.9 4:11 PM (221.132.xxx.10)

    82 에 첩, 상간녀들이 많은가 보네요..어쩜 댓글들이..
    상간자들 사랑 타령 역겹네요...그게 사랑인가????

  • 36. 이혼을안했다니
    '19.2.9 5:06 PM (175.193.xxx.206)

    비슷한 나이로 아이 아빠된 사람은 알지만 이혼안하고 낳은건 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 ㅠ

  • 37. 븅쉰스럽 여자도
    '19.2.9 5:16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마찬가지로 있어요 영감 서세원 좋다고 애까지 낳은 내연녀며 십대인 여자가 나이 많은 이혼남과 만나 애를 줄줄줄 10명 낳은 다둥이랍시고 이제사 못살겠다 방송 나온 그여자도 그렇고 이 정신이 븅딱스런 여자들이 있으니 저러고 애까지 싸지르고 사는거 아니겠어요

    저런 여자들 그남자들이 억지로 강압으로 만난게 아니에요 지도 좋다고 남자 쭐쭐쭐 쫓아다닌거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여자들 몸땡이 체력은 어마무시하게 좋아요 이 정신이 안될뿐이지 정신은 딸리나 그 체력은 남아돌다보니 생각없이 저지랄거리고 사는거 저런여자들에게 맞는 소리 해줘봐야 못 알아들어요 정신이 깜깜이라

  • 38. ..
    '19.2.9 5:43 PM (175.119.xxx.68)

    그 나이에 할아버지랑 .. 토 나오네요
    이혼도 안 했는데 저러고 산다니 콩가루 집안
    저런 남자들은 창피함을 몰라요

  • 39. ㅎㅎ
    '19.2.9 5:53 PM (58.120.xxx.80)

    돈도없고 마누라도 있다잖아요 24살많은 할배랑 그짓할마음은 어디서오는걸까

    22222222

    저위에
    사랑은 국경도님.. 진짜 상간녀세요??

  • 40. ㅎㅎ
    '19.2.9 6:34 PM (175.113.xxx.77)

    아니 전처와 이혼도 안되어있다고 본문에 적혀있는데

    사랑에는 국경도 뭐도 없다는 말 써갈기는 뇌는 한글도 읽을 줄 모르는 바보인가...

  • 41. 진짜사랑했나보다
    '19.2.9 6:35 PM (175.223.xxx.124)

    60대면 주름자글자글해 몸에서 각질떨어져 또 노인냄새나지 않나요? 남성적인 매력을 어디에서 느꼈을까요

  • 42. 그리고 그 여자는
    '19.2.9 6:46 PM (175.113.xxx.77)

    그 여자는 진정으로 미칠 듯이 열정적인가봐요
    물불 안가리는 사랑을 하긴 했나봐요

    돈 을 상대로요.

    어떨때는 돈이고 뭐고 다 싫던데..ㅎㅎ 아무나 못하는 열정을 갖고 있긴 하네요
    그 노인네가 돈이 좀 되나봐요

  • 43. 제발
    '19.2.9 8:30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

    자식들 결혼시킬때 아버지 돌아가셨다고하면 나이차이 꼭 보세요. 첩 자식들 대부분 우울증, 자격지심으로 비정상이고 제일 문제는 첩이 사돈이 되는 거에요.

    첩들은 인간적인 사고를 못해요. 자기연민과 합리화로 정신병자들이에요. 결혼사진같은거 사진관에서 일부러 찍어놓기도해요, 위장하려고. 결혼시킬때 아버지 이야기에 뭔가 앞뒤가 안맞으면 꼭 조사하세요. 첩은 아무나 하는거 아니고 그런 여자들이 교육시킨 아이들은 정상이 아니에요.

  • 44. ...
    '19.2.9 10:04 PM (58.143.xxx.210)

    말빨로 돈 엄청 많은양 속였을지도...

  • 45. ...
    '19.2.9 10:12 PM (119.64.xxx.92)

    그 할배 애기는 맞는거겠죠? ㅋㅋㅋ

  • 46. ...
    '19.2.9 10:30 PM (220.79.xxx.117)

    헐 우리아빠 얘긴가 했어요. 나이가 근데 두세살씩 다 더 많네요. 그 여자는 노래방 도우미였데요. 애도 이제 학교갈 나이던데 우리애들보다 당근 어리고요. 오빠가 모자라서 아들타령하더니.. 암튼 우린 지저분하게 재판이혼했네요.

  • 47. 혼외자
    '19.2.10 1:27 AM (121.168.xxx.22)

    아는 할배의대교수도 혼외자있더만요 무려 대학때 여친이
    내연녀고 장가는 명문가로 갔어요 두집살림하는데 본처는 알겠죠 결단을못내릴뿐

  • 48. 애는 보통
    '19.2.10 1:54 AM (222.109.xxx.94)

    생계수단 겸 보험으로 낳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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