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을 대하는 엄마의 태도
당사자가 간절히 원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엄마의 태도가 중요하다.
경험자분들의 조언 중에 이런 말씀이 있었는데
재수생 엄마가 특별히 명심해야 될 점들에 대해서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밥
'19.2.9 7:4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잘 해주면 돼요.
중간에 자세가 흐뜨러질 염려 있으니
엄마부터 생활 태도를 흐뜨리지 마시고
수눙까지
새벽 5시 기상하셔서
기도로 시작 하시고 아침 준비 아침 먹이고
간식거리라도 싸 주고
저녁이나 밤에 아이가 돌아 오면
한상 건강식으로 5대 영양소 빠지지 않게
밥 차려 주고
애가 씻고 또 공부 하면
엄마는 아이가 새벽 1시에 잘 때 까지
집안일 소일거리 같이 하시고
또 새벽5시에 일어나 기도로 시작 하시고
아침 차리고 애 먹이고
늘 긍정적으로 대화 하고 들어 주고
조언은 하지 마시고 조언 하시면 애 수준이 내 수준 밖에 안될 테니 조언은 하지 마시고 가르치려 들지도 마시고
이와 같이 시계같은 정확한 생활을 몸으로 직접 보여주시면
아이가 중간에 지치더라도 절대 엄마의 부지런함 성실함을 보며 나태해지지 않습니다.2. ...
'19.2.9 7:46 AM (223.39.xxx.15) - 삭제된댓글엄마가 모의고사 성적에 일희일비하지않고
덤덤하고 초연하게 일상생활하는 거?
늘 밝게 지내며 아이에대한 무조건 지지 정도요.
서울대는 떨어졌지만 ky 문열고 들어가요.3. 저도
'19.2.9 7:48 AM (222.238.xxx.158) - 삭제된댓글저도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화이팅입니다.
'19.2.9 8:14 AM (211.226.xxx.127)자식이 재수생임을 부끄러워 말자.
5. 000
'19.2.9 8:30 AM (180.65.xxx.19)아이에게 끊임없이 관심은 갖되
모의고사 성적에 일희일비 해서 아이랑 싸우지 말자6. 믿음
'19.2.9 8:38 AM (115.139.xxx.136)잠시 쉬는걸보고 열심히 안한다고 잔소리 의심하지 말자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준다7. ㅡㅡ
'19.2.9 8:54 AM (27.35.xxx.162)재수생 아니더라도 좋은 태도네요
8. 삼산댁
'19.2.9 10:02 AM (59.11.xxx.51)저는 별얘기없이 맛있는 음식 많이 해줫어요~~재수 성공했구요
9. 엄마
'19.2.9 10:27 AM (14.32.xxx.200)사소한 잔소리 하지말고
아이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학원시간,식사 신경써 주심되요
여름부터 수시원서 준비해야하니
항상 관심가지시고 써포트 잘 해주세요
아이가 공부에 전념할수 있게 자잘한건
잘 챙겨주시고요10. 네모카드
'19.2.9 11:09 AM (114.205.xxx.104)새벽밥 정성껏 해주고 집에서는 일체 공부하는걸 못 봤는데 쉬는거라 생각했고 못해서 재수하는게 아니라 더 좋은데 가려고 재수한다고 얘기해주고 학원에서 공부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들으니 집에서는 입시얘기(특히 82에서 들은 얘기 카페나 사이트에서 들은얘기) 절대 하지 않고 학원만 믿고 고냈어요
원서 쓸때는 아빠 엄마가 정보 모아 원서질 잘해서 성공했네요11. 행복날개
'19.2.9 12:39 PM (223.62.xxx.61)한성대 다니다가 재수해서 이대 초등교육과갔어요. 스스로 한다고 해서 완전히 방임으로 냅뒀더니 성공했네요. 스스로의 선택이라 알아서 열심히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6343 | 학종과 고교등급제의 추억 6 | 뉴스 | 2019/02/28 | 1,573 |
| 906342 | 빈집 늘고 가격 급락.. 전 세계 부동산이 식고 있다 | 뉴스 | 2019/02/28 | 2,881 |
| 906341 | 52세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7 | 어떡하는게 .. | 2019/02/28 | 24,646 |
| 906340 | 17개월 아기 키우는데 워킹맘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 49 | .. | 2019/02/28 | 8,362 |
| 906339 | 소금커피 드셔보셨나요? 5 | 혹시 | 2019/02/28 | 3,207 |
| 906338 | 체중을 3kg 정도 줄이면 혈압이 어느 정도 낮아질까요 6 | .... | 2019/02/28 | 4,623 |
| 906337 | 이유식이 이렇게 쉽다니 5 | 애엄마 | 2019/02/28 | 3,072 |
| 906336 | 저도 여자 탤런트 이름 좀 .. 23 | 잠못듬 | 2019/02/28 | 6,201 |
| 906335 | 누가 시비걸면 어떻게 넘어가시나요? 6 | 밥상 | 2019/02/28 | 3,108 |
| 906334 | 사역동사 make요....목적어 다음에 동사원형만 5 | 사역 | 2019/02/28 | 2,018 |
| 906333 | 美 하원, 한국전쟁 종전선언 요구 결의안 발의 1 | light7.. | 2019/02/28 | 1,272 |
| 906332 | 풍상이는 앓다가 죽겠죠 2 | .. | 2019/02/28 | 2,693 |
| 906331 | 집착하는 사람 자극없이 떼내는법 3 | 하아 | 2019/02/28 | 4,273 |
| 906330 | 지긋지긋했던 녹물의 기억이 소환되네요. 3 | ... | 2019/02/28 | 2,102 |
| 906329 | 고향에 혼자 계신 엄마때문에 집중이 너무 안되요 ㅠ 8 | d | 2019/02/28 | 3,134 |
| 906328 | 남편은 왜 안 도와줄까요? 2 | 미쳐요 | 2019/02/28 | 1,377 |
| 906327 | 우유 몸에 좋을까요 나쁠까요 28 | .. | 2019/02/28 | 7,249 |
| 906326 | 살아있는생명은 함께하니 가족이 되네요 3 | ‥ | 2019/02/28 | 2,285 |
| 906325 | 항상 죽고싶고 가슴이 쪼이고 심장이 벌렁거려요 8 | ..... | 2019/02/28 | 3,492 |
| 906324 | 물 하루 섭취량.. 5 | 휴 | 2019/02/28 | 1,860 |
| 906323 | 악인이 개과천선 한 사람들요 5 | 끔찍 | 2019/02/28 | 2,016 |
| 906322 | 49...무릎이 아프기 시작햇어요 ㅠㅠ 13 | dd | 2019/02/28 | 5,466 |
| 906321 | 전세 계약금 돌려받을 수 없을까요 23 | 조언구합니다.. | 2019/02/28 | 5,681 |
| 906320 | 변호사에게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요 19 | ... | 2019/02/28 | 5,974 |
| 906319 | 단어가 생각 안나요~ 이게 뭐였더라 ㅠㅠ 8 | 기억 | 2019/02/28 | 2,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