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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살인데 ...

..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19-02-09 01:30:10
잘 때 이불을 덮어주면 5초도 안되어서 발로 뻥뻥 걷어내고
꼭 그걸 깔고 누워요. 그럼 옆에 저도 덮을수가 없는...
그리고 아직도 살냄새 가까이 맡으면
젖냄새 비슷하게 나요.
우리 애만 이런가요?




IP : 223.62.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9 1:34 AM (222.237.xxx.199) - 삭제된댓글

    7살 울 아들도 이불 뻥뻥 걷어차고
    젖냄새 나요ㅎ

  • 2.
    '19.2.9 1:39 AM (1.248.xxx.113)

    쿨쿨 자고 있는 아이한테 이불 덮어줬더니
    바로 이불 차버려서 깜놀했네요.
    코골면서 어떻게 아는지 신기방기 ㅋ ㅋ
    아예 이불 포기하고 조끼 입히고 재워요 ㅠ

  • 3. ㅋㅋㅋㅋ
    '19.2.9 2:06 AM (211.109.xxx.76)

    자다가도 이불만 덮으면 귀신같이 알고 뻥뻥차다 발에 이불감겨 돌려차고 난리나는 7살 딸 키워요. 애기냄새 나고 입냄새도 안나용 을매나 귀여운지 ㅎㅎㅎ

  • 4. 그래서
    '19.2.9 2:10 AM (139.192.xxx.65)

    배에 수건 둘러 줘요
    배만 덮음 되죠

  • 5. 애기
    '19.2.9 9:13 AM (182.215.xxx.169)

    애기이불은 작은거로 따로 덮어줘요 하도 깔고 누워서 빼기 넘 힘들고 무거워서요.

  • 6. ..
    '19.2.9 9:24 AM (180.71.xxx.170)

    잠들어서 배만 덮어줘도 바로 걷어내요ㅜㅜ
    5살아이 예쁜 냄새만나요.
    발냄새도 예쁩니다^^

  • 7. ..
    '19.2.9 9:37 AM (223.62.xxx.100)

    7살도 이불 차내는 군요~ㅎㅎ
    얇은것도 차내더라구요ㅠ수면조끼 작아졌는데
    큰거로 사줘야하나봐요
    밤에 킁킁 머리랑 볼이랑 냄새맡다가 ㅎㅎ
    우리애도 입냄새없고 달큰 새큰한 젖냄새 나요 ㅎ

  • 8. ㅋㅋㅋㅋ
    '19.2.9 12:31 PM (115.64.xxx.24) - 삭제된댓글

    6살 우리 아들도 6년 평생 이불 덮고 잔 적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기온에 맞춰 잠옷 입혀 주느라 신경 많이 써요. 근데 전 제가 본 중에 우리 남편이랑 아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땀 많이 흘리는 2인 들이라... 왠종일 뛰어대는 아들 안아달라고 오면 시큼한 땀냄새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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