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9에 실려갔어요
1. ...
'19.2.8 11:38 PM (220.75.xxx.29)쇼크에요. 47세에 저도 실려간 적 있어요. 근종 떼는 수술 받았구요.
2. 블루
'19.2.8 11:43 PM (1.238.xxx.107)수술하세요.
3. 왜
'19.2.8 11:47 PM (222.104.xxx.84)근종 수술이든 자궁적출이든 안하세요?
한번씩이래도 저리 쏟아내면 어찌 견디세요?
48세면 이제 서서히 폐경 준비할텐데..심각하게 생각해보세요.4. ...
'19.2.8 11:49 PM (58.182.xxx.31)근종이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른가요?
전 6개월 2cm이 7cm으로 커져서 생리도 늦어지고 올해 44이요..5. 제가
'19.2.8 11:50 PM (180.92.xxx.196)제가 작년 요맘때 맹장수술했거든요 맹장도 없는데 자궁도 없애려니 .....설스트레스로 요번엔 많아도 너무 많이 나온걸지도 모른다싶어 좀더 지나서 결론낼려구요 자꾸 이러면 빨리 병원 와야한다고 의사가 당부하더군요
6. 근종
'19.2.8 11:54 PM (180.92.xxx.196)근종 위치에따라 증세도 틀린가보더군요 어느위치에있으면 아기집으로 인식해서 자궁벽을 두텁게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생리량이 많아진다고...방광아래있으면 소변에 불편함이 생기고요....전 두개가 있다고 하더군요
7. ...
'19.2.9 12:08 AM (119.69.xxx.115)님 그러다가 쇼크와서 죽을 수도 있어요.. ㅜ
8. 나옹
'19.2.9 12:08 AM (39.117.xxx.181) - 삭제된댓글자궁적출 싫으시면 홀몬처방 받으셔야 해요. 일단 철분제라도 처방 받아 드세요. 그렇게 하혈 계속하면 일상생활이 안 돼요.
9. ...
'19.2.9 12:09 AM (39.117.xxx.181)자궁적출 싫으시면 홀몬처방 받으셔야 해요. 일단 철분제라도 처방 받아 드세요. 그렇게 하혈 계속하면 일상생활이 안 돼요.
저는 근종 수술하고 홀몬제 처방약 3년 가까이 먹었었어요.10. 제발
'19.2.9 12:11 AM (124.54.xxx.150)자기 몸 좀 아낍시다....
11. 제가
'19.2.9 12:40 AM (106.102.xxx.79)그랬어요
10년전에 자궁내막태우는 시술받았어요
전신마취하고
자궁은 있고 자궁 내막 얇고
생리 안하다가 태우지못한 내막에서 소량만 생리해요. 이수술 잘 모르고 그렇게 핏덩어리 쑥쑥 나오는거 잘알아요
길병원 산부인과 박 무슨샘인데 명의셨어요
전 누워있으면 심장도 뛰었고
피는 8점대였어요12. 세상에ᆢ
'19.2.9 12:41 AM (14.42.xxx.215)근종때문이면 빨리 수술하시든 적출이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무서워요13. 여러방법
'19.2.9 1:03 AM (122.36.xxx.22)미레나도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저 3주간 그렇게 쏟았어요.
미레나 안맞으면 적출 각오 했는데
다행히 잘 맞아 3년째 생리없이 살아요.
피가 울컥울컥 쏟아지는 공포와 두려움ㅠ
빨리 조치 취하시길.14. ᆢ
'19.2.9 1:05 AM (211.219.xxx.39)미레나나 루프도 방법 중 하나라더군요.
최후엔 적출 생각하는 거고.15. Aa
'19.2.9 2:29 AM (1.235.xxx.70)그러다 죽을가봐서 적출수술했어요
위험하게 살지 마세요
그깟 자궁이 뭐라고 생명을 위협하는걸 그냥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