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혼자 유럽이나 미국 여행가는게 비웃음 당할 일?

바부 조회수 : 5,028
작성일 : 2019-02-08 23:23:11
결혼하고 아이들 있지만...유럽이나 미국으로 여자가 혼자 여행 가는게 그렇게 욕먹고 조롱 당할 일인가요?

진심 궁금해 여쭤요.

오히려 국내에만 있음 안되고ㅜ좀 해외 나가줘야 액운도 좀 전환되고 기운이 바뀌고..좀 그런 말도 있더라구요

내가 벌어 내가 가는데 왜 남들이 난리죠
IP : 117.111.xxx.1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2.8 11:25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부러워서 그럴듯..

  • 2. 아마도
    '19.2.8 11:25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액운이 어쩌고 기운이 어쩌고 하면 흠 좀 ..
    혼자 여행하는거야 상관할 바 아니죠

  • 3. 부러움
    '19.2.8 11:27 PM (121.176.xxx.225)

    부러워서 그래요
    부러워서
    그런 여유도 그런 자유도
    못 하는 걸 꼭
    이상하다고 비아냥 거리는
    애들 두고 어찌 혼자? 보통은 애들 때문에 가는 데
    어머 자기 이상하다
    남편 밥은?
    남편은 밥 어쩌고 혼자 가?
    어머 이상하다
    부러움을 숨긴 발톱들

  • 4. 누가
    '19.2.8 11:27 PM (211.215.xxx.107)

    비웃는다는 건지?

  • 5. ???
    '19.2.8 11:29 PM (222.118.xxx.71)

    저 아줌마고 마국이고 유럽이고 혼자 잘다녀도 아무도 관심없던데...님 주위에 어떤사람들이 있길래???

  • 6. 주위에
    '19.2.8 11:33 PM (220.85.xxx.184)

    누가 그래요? 근데 애들 몇살이예요? 어리면 누가 돌봐주나요? 궁금해서 그래요.

  • 7. 플럼스카페
    '19.2.8 11:39 PM (220.79.xxx.41)

    누가 그래요?
    부럽기만 하구만.

  • 8. . . .
    '19.2.8 11:51 PM (218.237.xxx.136)

    해외여행 혼자가는 여대생이 얼마나 많은데요

  • 9.
    '19.2.8 11:52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액운이라니요???

  • 10. ..
    '19.2.8 11:53 PM (49.170.xxx.24)

    누가 뭐라고 하던가요?
    이런 경우 처음 들어요.

  • 11. ....
    '19.2.9 12:15 AM (220.93.xxx.236)

    혼자 해외여행이 아니라 액운에서 비웃었을 듯.

  • 12. 부러움
    '19.2.9 12:19 AM (221.161.xxx.36)

    멋지기만 하던데요.
    터키 패키지에 혼자온 여성분 정말 부러웠어요.
    그렇게 다니는게 편하고 좋다고해요.

  • 13.
    '19.2.9 12:55 AM (1.248.xxx.113)

    저 20년전에도 혼자 유럽여행 갔었는데요.
    그게 왜 비웃음 당할일인가요?

  • 14. happy
    '19.2.9 1:10 AM (110.12.xxx.140)

    액운 기운 이런 말땜에 으잉?하게 되긴 하지만
    오히려 멋진 일이지 그게 왜 비웃음 당할 일인가요?
    남들은 가고 싶어도 시간이나 비용 혹은 자녀나 부모 부양의무 때문에 못 움직여 아쉬워하는데.
    혼자 여행 가능하신 분이 남들의 왈가왈부에 왜 신경쓰세요
    계획하신대로 내마음대로 고고싱하세요!
    다녀오시면 주위에선 결국 해내는구나 하고 속으로는
    부러워할거예요
    나도 못 가니까 너도 가지 마 식의 주변의 물귀신작전에
    휘말리지 마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

  • 15. 사과
    '19.2.9 11:00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조심스럽게 물어볼께요
    혹시 자랑을 많이 하셨나요?
    주변에 보면 힘들다하면서 해외여행 가는거 자랑하면
    많이 다녀본 사람들은 그런가보다 하는데...
    평소 자랑질 심하고 질투 심한 사람들은 본인이 자랑하던거 생각못하고 남들 자랑하는 거 못 들어주던데요...
    그래서 그런말 있잖아요
    자랑하려면 뭐라도 멕이면서 자랑해야 들어준다고...

    그 어렵다던 자식 학교 반모임에서도 자기집 14억이라고 자랑하던 엄마 생각나네요
    그 얘기 듣던 다른 엄마 조용히 다른 엄마에게 한마디
    천박하게 돈자랑질 한다고...

  • 16. 맞아요!
    '19.2.9 1:56 PM (103.252.xxx.134)

    내가 살던 곳을 떠나 멀리 여행가면 액운이 전환되고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어요. 저도 경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947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3 2019/03/08 2,779
908946 고3모평 11 착찹 우울 2019/03/08 2,244
908945 전세인데 이런 건 집주인, 세입자 중 누구 부담인가요? 12 .. 2019/03/08 6,217
908944 서양여자들 성격이 어떻길래 17 ㅇㅇ 2019/03/08 15,003
908943 중3영수 언제쯤 .. 4 ... 2019/03/08 1,357
908942 윈도우 10 을 2만원대로 싸게 파는거 이건 뭔가요? 8 ㄴㄱㄷ 2019/03/08 1,907
908941 지금 북한강변길 걷고 있어요.. 8 저도외출 2019/03/08 2,040
908940 위 앞니 2개가 토끼 이처럼 앞으로 나왔으면 치아 교정하면 확실.. 15 치아교정 2019/03/08 4,033
908939 제가 야박한가요? 53 융프라우 2019/03/08 12,060
908938 남중 학부모상담 원래 이런가요? 11 .. 2019/03/08 4,003
908937 새집증후군, 베이크아웃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요 16 dddddd.. 2019/03/08 4,921
908936 과외를 그만두고 싶은데ㅠㅠㅠ 6 ........ 2019/03/08 3,120
908935 (외모, 성적 상품화 느낌이 나 양해 바랍니다)만화나 애니메이션.. 3 Mosukr.. 2019/03/08 1,089
908934 초등학생 영어 공부 교과서로 해도 될까요? 16 조언 2019/03/08 2,090
908933 모델처럼 마른 몸매.. 거의 굶다시피해아할까요? 23 다이어트 2019/03/08 9,962
908932 주말 롯데 본점 주차 힘들까요? 3 happy 2019/03/08 1,063
908931 난소혹 복강경...조언구합니다.. 7 고민중 2019/03/08 2,401
908930 80대 남자분 선물 고민요ㅜ 2 고민 2019/03/08 824
908929 포장두부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1 두부 2019/03/08 2,054
908928 저 재택근무 해봤는데요 제가 생각한 점들..... 8 프리랜서 2019/03/08 2,619
908927 판교아파트들 인기 아파트 순으로 좀 알려주세요.. 7 2019/03/08 3,647
908926 블로그, 유튜브로 돈 버는 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3 궁금타 2019/03/08 2,403
908925 주말농장 집근처에 있는데 오떨가요.. 3 Jj 2019/03/08 1,127
908924 며칠 집에만 있다가 화장하려니 각질이 7 봄 봄 2019/03/08 3,247
908923 옷을 주문했는데 텍이 없는 옷이왔어요 6 ㅇㅇ 2019/03/08 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