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들은 며느리가 칭찬받는것도 싫어하나요
당신 아들이 잘해주고 돈잘벌어서 라고 타령조로
얘기하는데;;;아마 며느리 칭찬이 듣기
싫었나봐요
실상은 당신 아들땜에 속이 푹푹 썩는데.. 아들은
다 잘났다고 하고 그래서 역시 시짜인가보다 했네요
다른 집 시부모도 그런가요?
1. ..
'19.2.8 6:57 PM (219.249.xxx.76)자기 딸 칭찬받는 거 샘내는 친모도 있어요 ^^
2. 크리스티나7
'19.2.8 6:58 PM (121.165.xxx.46)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젊은 라이벌인가보더라구요.
저도 모르다가 이제 며느리 얻게되니 살짝 이해가 갑니다.
잡아먹을듯이 하는 행동하는 시어머니는 완전 라이벌의식 느껴서구요.
저는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라 바빠서 못챙겨주고 미안하지요.3. .....
'19.2.8 7:03 PM (221.157.xxx.127)젊은여자가 들어와 관심받는데 용심내는 시모들 많아요
4. ㅡㅡ
'19.2.8 7:09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아들이 넘 효자라도 싫어하는 며느리도 있는데
그것도 질투인가요?5. ,,
'19.2.8 7:09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아들이 효자라도 싫어하는 며느리도 있는데
심지어 셀프효도도 싫어하는
그것도 질투인가요6. ,,
'19.2.8 7:10 PM (125.177.xxx.144)남편이 효자라도 싫어하는 여자도 있는데
심지어 셀프효도도 싫어하는
그것도 질투인가요7. 셀프효도
'19.2.8 7:13 PM (223.39.xxx.215)싫어하는것도 질투 맞아요. 며느리 칭찬하면 좋아하는분도 있고 내아들 보다 못하다 생각하는 며느리 칭찬 내아들 덕에 얼굴펴서 그렇다 생각하는분도 있고 케바케죠
8. 누가
'19.2.8 7:14 PM (223.62.xxx.51)며늘 인물 좋다하면
질색 팔색하다가
당신딸이 이쁘다고~~
모지리들같음9. 하이고
'19.2.8 7:22 PM (211.246.xxx.80) - 삭제된댓글왠간히들 합시다
이런질문도 웃기지만
거기에 꼭 시모라 쓰는것도 식상하네요
이세상 에 어떤인간인들 없겠어요?!
어느집단이건 이런사람 저럼사람 다양합니다10. 참나원
'19.2.8 7:56 PM (223.62.xxx.59)윗글은 왜 흥분하고 그래요
혹시 시모 입장이라 그런가요?
여기 자유 게시판이에요!!
댓글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양하다면서
남의 글이 못 마땅하면 지나가요 그냥11. 네
'19.2.8 8:11 PM (115.143.xxx.140)울엄마와 시엄마를 보니 그러네요. 두 양반 앞에서는 절대 며느리(아내)를 칭찬하면 안됩니다.
12. me
'19.2.8 8:20 PM (175.223.xxx.73)우리 시어머니 시댁 큰집행사에 제가 먼저 가서 음식장만하느라 일도우며 땀삐질 흘리며 열심히 일했더니 시어머니보다 더 일 잘한다며 큰집가족들이 저 칭찬을 했나봐요 한참지난후에 저한테 그러시더군요
그말 너무 기분 나빴다고 ... 참나 ㅠ13. 날날마눌
'19.2.8 8:39 PM (110.70.xxx.121)ㅎㅎ 울어머님도 제가 칭찬받음
자기자랑 티나게 해서
곰팅이 남편도 엄마 왜저러냐고 ㅋ14. ..
'19.2.8 8:47 PM (124.53.xxx.131)나이는 지혜나 인격적인 성숙도와는 별 상관이 없는거 같아요.
오히려 나이들수록 더 고약해 지는가 싶기도 하고
자기의 한정된 경험으로 넘겨집는거 심해 대화도 꺼려지고요.15. ㅁㅁㅁㅁ
'19.2.8 8:49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남이 칭찬하면 뿌뎃해하는데
정작 당신은 맨날 며느리 까내리느라 여념이없어요16. ㅁㅁㅁㅁ
'19.2.8 8:50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남이 칭찬하면 뿌듯해하는데
정작 당신은 맨날 며느리 까내리느라 여념이없어요17. ....
'19.2.8 8:56 PM (1.237.xxx.189)친정애미들이 더 버는 딸 안타까워하며 한집에 사는 사위 게으르다고 욕하는 경우도 있어요
편한 며느리에게 심술부리는 시에미 모습과 다를바 없던데요
자기보기에나 딸이 나아보이지 종합해보면 남보기에는 더 낫지도 않은데18. ...
'19.2.8 9:00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잘못아신거 아니예요?
저도 며느리 둘인데 며느리가 남들눈에 돋보이면 즐겁죠
남들이 외모며 행동에 대해서 손톱만큼이라도 흠잡는 소리하면 감싸기 바쁘고 정말 속상하고 자존심 상하고요
며느리도 내자식이라 생각들어서 못난소리 듣기싫구요
이쁜소리 안할려면 말하지말라합니다
친구들 거의 대부분이 그런데요?19. ...
'19.2.8 9:02 PM (1.237.xxx.189)내가 그만하면 딸 시집 괜찮게 간거다하니 달갑지 않은 듯
딸이 아깝다는 소리 듣고 싶었던거죠20. 물으나마나
'19.2.8 9:03 PM (139.192.xxx.65)사람과 경우까지 다르지
참 .... ㅠ
여기 질문 수준과 답이 ㅠ21. ....
'19.2.8 9:50 PM (118.37.xxx.159)시누이가 오랜만에 저를 보고 얼굴이 훨씬 더 좋아졌다하니 어머니가 화장해서 그렇지 뭐~ 그랬다가 딸한테 한소리 들었어요ㅋㅋ
22. 보담
'19.2.8 10:33 PM (39.118.xxx.41)시어머니가 손아래시누 와모를 못마땅해합니다. 내가 낳은 딸이지만 별로안이쁘다 이거죠. 심각한 외모지상주의 신데. 자기딸이 남들눈에 친척들눈에 외모가 쳐져보일가봐 언제나 명절때마다 노심초사.. 본인딸도 외모컴플로 꾸밀생각을못함. 평생 안꾸미는 딸이 불만인데 외모이쁘장한데 살림빠릿한 며느리 명절때 눈에띌수밖에 없는 상황에 며느리가 이뻐 집안이 반들반들하겠어 하면 순간 파르르하며 인상이 오만상 꾸겨집니다.. 암요. 내며느리보다 내딸이 모든게 월등해야하는데 외모 쳐지고 행색초라하면 너무싫어해요. 다시는 그런칭찬 칙척들이못하게 교묘하게 나쁜년이라고 뒷담화엄청해서 그런소리 못듣게만듭니다ㅡ 대단해요 대단 .결과는 아들내외손주들 절연
23. 오마이갓
'19.2.8 11:54 PM (220.79.xxx.195)친 외손녀가 다재다능하고 주목받으니 심술부리는 외할머니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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