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분들 결혼반지 끼고 다니시나요?

si 조회수 : 6,224
작성일 : 2019-02-08 15:32:23

남편분들 결혼반지 다들 매일 끼고 생활하시나요?


신혼인데 남편이 남자들은 회사에 결혼반지 아무도 안 끼고 온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제 주변 친구 남편들은 거의 다 끼고 출퇴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신혼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신혼이 아니라도 끼고 다니시는 분들은 계속 끼고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18.129.xxx.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25년
    '19.2.8 3:34 PM (112.186.xxx.84) - 삭제된댓글

    아직도 매일 끼고 출근해요

  • 2. 붕붕
    '19.2.8 3:35 PM (110.70.xxx.222)

    신혼 1년차
    매일 껴요.

  • 3. si
    '19.2.8 3:36 PM (118.129.xxx.7)

    우왕, 멋지세요^^

  • 4. ㅎㅎㅎㅎㅎ
    '19.2.8 3:40 PM (1.225.xxx.13)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인 거 같아요. 회사에 보면 가정적이고 회사내 평판도 좋은 남자들 직급 상관없이 다 끼고 다니는 편, 개차반(접대 다니고 여직원 얼평하는)이나 무능력(팀장 직급, 팀원들 다 싫어함)남 혹은 성추행남(이건 회사에서 다 알고 쉬쉬하는 건) 이런 사람들은 안끼고 다니더라구요ㅋㅋ

  • 5. ....
    '19.2.8 3:44 PM (122.34.xxx.61)

    18년째 끼는데 그냥 끼는거 같아요

  • 6. .....
    '19.2.8 3:47 PM (210.100.xxx.228)

    1.225님 댓글 본 후라 댓글 달기 조심스럽긴한데 저흰 둘 다 안낍니다. 저런 이상한 사람들은 아닌데 불편해서요.

  • 7. 음...
    '19.2.8 3:47 PM (61.105.xxx.62)

    결혼하고 3년정도 지나 살쪄서 늘렸는데 또 작아져서 그냥 제 팔찌할때 보탰어요 ㅎㅎ~
    저희남편은 그냥 평범한 40대후반 아저씨예요

  • 8. ㅡㅡ
    '19.2.8 3:59 PM (112.150.xxx.194)

    저희 남편꺼는 심플한 백금링에 3부 다이아 넣었는데.
    다이아 괜히 넣었어요.
    좀 끼고 다니라는데 안해요.
    저한테 팔아 쓰라는데. 남자들 결혼 반지 낀거 보기 좋아요.

  • 9. 아이두
    '19.2.8 4:02 PM (118.33.xxx.141)

    저희는 연애 8년, 결혼 6년차인데...
    연애 때 맞춘 100일반지, 결혼할 때 큐빅만 다이아로 교체해서 지금껏 끼고 다녀요.
    저는 옷 스타일이나 네일 등, 분위기 맞춰서 꼈다 뺏다 하고요.
    남편은 14년동안 한결같이 끼고 다니네요..ㅋㅋ

  • 10. 둥둥
    '19.2.8 4:11 PM (118.33.xxx.59)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안끼기로 합의 봤어요.
    남편이 조심스레 묻던데.. 사실 저부터도 몸에 뭐 걸고 끼는거 답답해 하는 성격이라
    잘됐다 싶었어요.
    남편이랑 저랑 정말 극과 극인데... 그거 하나는 잘 맞았어요.ㅎㅎ

  • 11. 겨울
    '19.2.8 4:16 PM (121.142.xxx.14)

    저와 남편 둘 다 안 껴요.
    매번 손 닦을 때마다 걸리적거려서 잘 안껴요.
    부부사이는 좋습니다.

  • 12. 음음음
    '19.2.8 4:31 PM (220.118.xxx.206)

    끼고 싶어도 없어서 낀 적이 없네요...결혼하기전에 아예 안 했어요.왜냐고요.돈이 없어서리...ㅠㅠ

  • 13. ..
    '19.2.8 4:31 PM (115.178.xxx.214)

    신혼 때 세수하다가 얼굴 긁은 이후로 안 낍니다.

  • 14.
    '19.2.8 4:38 PM (203.248.xxx.37)

    저희도 둘다 안끼고 다녀요.. 둘다 살쪄서 안들어감 ㅜㅜ 부부사이는 좋아요 ^^;;

  • 15. si
    '19.2.8 4:53 PM (39.7.xxx.238)

    아 저두 안끼고 다니시는걸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다들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어용ㅎㅎ 의미보다는 습관이나 성향 차이신가 봐용ㅎㅎ

  • 16. 남편
    '19.2.8 4:58 PM (223.38.xxx.211)

    영업직이라 꼭 낍니다
    결혼반지 클라이언트들에게 신뢰의 상징이예요
    뭔가 더 적극적이고 열심히 할거 같다는 인상줘요
    남자에게 결혼 반지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한층 멋지게 포장하는거 같아요

  • 17. ..
    '19.2.8 5:18 PM (125.177.xxx.43)

    둘다 안껴요 불편하고 잘 잃어버려서요

  • 18. 15년차
    '19.2.8 5:25 PM (1.232.xxx.157)

    남편은 항상 껴요. 없으면 허전하대요.
    저는 외출할 때 가끔씩만 껴요. 잊어버리고 안 끼는 날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412 스마트폰이 느려졌어요 16 2019/02/08 2,596
901411 오븐에 밤을 구웠는데요 6 .. 2019/02/08 1,750
901410 올해 초 우리 나라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 기록 .... 2019/02/08 648
901409 복부 마사지로 치질이 생기나요? [2] 3 상관관계 2019/02/08 1,282
901408 교통대 기계자동차항공/부경대 융합디스플레이과 2 초코케잌 2019/02/08 1,605
901407 전자세금계산서발행일자 문의합니다 3 .. 2019/02/08 1,341
901406 우리나라사람들 분리배출 잘 안 하나요?? 5 방금기사 2019/02/08 1,786
901405 대학가요제 오누이가 부른 님의기도 아세요? 17 오누이 2019/02/08 2,476
901404 골라주세요. 누가 더 최악인가요? 13 롸이터 2019/02/08 4,291
901403 게으름 피고 있는데 남편 올때 돼서 씻어야 해요 15 귀차니 2019/02/08 8,920
901402 에브리봇 vs 휴스톰 3 청소기 2019/02/08 1,873
901401 시모들은 며느리가 칭찬받는것도 싫어하나요 17 시시 2019/02/08 4,967
901400 제가 만약 이렇게 살면 저한테 11 tree1 2019/02/08 3,225
901399 금강 하구에 만조가 되는 시간이 몇시쯤 되나요? 1 여행 2019/02/08 436
901398 오늘은 손자들이 안 오는지 노래방틀어놓고 뽕짝..ㅜㅜ 1 아파트 2019/02/08 1,532
901397 종근당 락토핏 40% 핫딜 중이네요(11일 월요일까지) 15 라희 2019/02/08 5,140
901396 남편 퇴직인데 90되가는 시모 132 며느리 2019/02/08 29,183
901395 제로페이가 뭔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44 ㅇㅇ 2019/02/08 7,874
901394 때르메스 사용하시는 분들, 벙어리랑 손가락장갑중에 15 ㄱㄴ 2019/02/08 3,667
901393 낼 광화문 주차 어디다 해야 할까요? 5 주차 2019/02/08 1,437
901392 펌)조카가 싸이코패스 같아요. 4년뒤 후기 33 충격 2019/02/08 36,568
901391 (제목수정) 조직생활 안 맞아하는 남편.. 너무 힘들어요. 3 ㅇㅇ 2019/02/08 2,984
901390 우리집에서 차례상 차리니까 17 맏며느리 2019/02/08 5,196
901389 경남도청에 배달된 김경수 지사 응원 봉하쌀 4 멋져멋져 2019/02/08 1,302
901388 문정동 훼미리 아파트 전세 거래가 안돼나요? 5 송파 2019/02/08 3,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