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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잘 먹은 거

47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19-02-08 15:22:12
저는 오뚜기 팥칼국수요.
별 기대 안하고 샀는데 맛의 완성도가 상당해서 놀랐어요.
배 많이 고플 때는 떡국떡을 새알심처럼 넣어 먹기도 해요.
IP : 183.108.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떡국
    '19.2.8 3:27 PM (223.33.xxx.129)

    떡국을 좋아해요
    저는 올 겨울 정말 질리게 떡국 끓여 먹었어요
    들어가는 재료만 달리할 뿐(굴 조개 소고기 새우등)
    하루에 1번은 먹은 듯 해요

  • 2. ..
    '19.2.8 3:28 PM (180.66.xxx.164)

    전 미역컵밥이요. 비상용으로 사놓는건데 맛난 미역국밥이예요

  • 3. 저는
    '19.2.8 3:40 PM (220.116.xxx.35)

    강냉이, 노래방 강냉이 엄청 큰 거 세 번째 사다머꼬 잇어요.
    혼자 듨ㅍ도 없는 무려 15킬로.
    알 하느러 닟엔 못 먹고 저녁 대신 먹는대 씹고 싳은 요꾸는 해소 되는데 살이 쪘어요.
    이제 세 번째 다 먹으면 그만 사는 걸로.ㅎㅎㅎ

  • 4. ㅁㅁ
    '19.2.8 3:42 PM (175.223.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님은 8순쯤 되신 어르신이신가봉가
    오타라기엔 ㅠㅠ

    팥칼국수요?
    당장 퇴근길에 찾아봐야쥐 ,,,

  • 5. 아쿠아
    '19.2.8 4:03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팥죽 좋아해서 먹어봐야지 했는데 그동안 잊고 있었어요.
    저도 당장 사야겠어요~

  • 6. ..
    '19.2.8 4:2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해요. 기름에 튀겼대서 걱정했는데 느끼하지도 않고 맛나요.

  • 7. ...
    '19.2.8 6:28 PM (119.196.xxx.43)

    저도 팥칼국수 좋아해서 팥5키로짜리 사다놓고
    수시로 끓어먹어요.
    냉동실에는 칼국수면이 항상 대기하고 있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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