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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할 때 강주은 씨처럼 손의 움직임이 큰 거는

.......^^^^ 조회수 : 7,194
작성일 : 2019-02-08 14:10:11
무슨 이유가 있나요? 여기서 하도 최민수 강주은 부부 말하길래 유투브를 보니 강주은 씨 말할 때 유난히 손의 움직임이
크네요.

전 최민수 씨 지금 모습이 안타까워요. 혼자 살았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요? 자유로운 영혼 같은데.... 그래도 외로워서 결혼한 걸까요!
IP : 108.41.xxx.1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ㅅ
    '19.2.8 2:12 PM (175.223.xxx.124)

    잘 모르지만 손으로 액션큰게
    긍정적인 의미는아니었던거 같은데요..

  • 2. ㅇㅇ
    '19.2.8 2:15 PM (110.70.xxx.149)

    자유로운 영혼이니까 강주은처럼 사회성 밝은 여자가 필요하죠. 자유가 지나치면 방종이 되니까요.

  • 3. 외국
    '19.2.8 2:18 PM (125.252.xxx.13)

    영미권 사람들이 말할때 손동작이 크더라구요
    손동작, 제스츄어 모두가
    자기 자신의 의사표현하는 한 수단이죠
    대중앞에서 프레젠테이션 스킬 중에 하나에요

  • 4. ...
    '19.2.8 2:2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제가 제스쳐가 커요.
    좋은 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구요 자제하는 방법은
    커피숍 같은데서 개인적으로 만날때는 양손에 커피잔 감싸고 있어요.

  • 5. 그런데
    '19.2.8 2:31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말로는 딱 표현을 못하겠는데 재스츄어 큰 것도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말을 더 활발하게 하면서 활동적이고 적재적소에 카리스마있게? 손동작 있는 (긍정적) 경우가 있고
    부산스럽고 불안스럽고 아니면 약간 사기꾼스럽게? 손을 막 쓰는 경우는 부정적느낌.

  • 6. 저도
    '19.2.8 2:31 PM (223.33.xxx.196)

    커요. ㅠㅠ
    전 몰랐는데 남편이 너랑 처형이랑 말할때 똑같다고해서 언닐 보니 손동작이 커요. 근데 저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ㅠㅠ
    다향인건 옆사람 집적이는 습관은 없어요. 웃을 때 때린다거나 주의 끌때 팔을 친다거나 하진 않아서 그것만도 넘나 다행. ㅠㅠ

  • 7. 어렸을 때
    '19.2.8 2:33 PM (220.78.xxx.26)

    미국에 몇년 산적이 있는데
    친구네 어머니가 저 말하는 거 보고 외국에서 살다 왔느냐고 물어본적 있어요.
    제스처가 남다르다며.

  • 8. 외국인이라고
    '19.2.8 2:35 PM (122.38.xxx.224)

    그러지는 않아요.
    채시라도 미우새 나와서 하도 흔들어 대서 어지러워서 채널 돌렸는데...

  • 9. ...
    '19.2.8 2:39 PM (59.6.xxx.30)

    유럽에서는 말할 때 제스쳐 큰거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미국에서 왔냐며 ㅎㅎㅎ 없어보인다고
    미국 캐나다쪽이 제스쳐가 큰데..품위는 없어보인데요
    비유가 그런데...밥먹을때 입에 음식넣고 말하는거랑 다 씹고 말하는거 차이 비슷함요

  • 10. 안타깝긴
    '19.2.8 2:43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장가잘간연예인 한자리 순위인데요??

  • 11. ㆍㆍㆍ
    '19.2.8 2:59 PM (175.125.xxx.172)

    근데 다른건 제가 모르겠지만.. 강주은씨랑 결혼해서 생활고 없이 부자로 사는 것 같아요. 최민수씨같은 유형은 돈을 잘 벌기만하지 모으고 재태크할 유형은 아니잖아요. 실제로 결혼할때 모아둔 돈 없었고 빚만 있었데요. 꿔주고 못받은돈 천지라고. 그래서 경제권 강주은씨가 가져간 뒤부터 돈모았데요.

  • 12. 그쵸
    '19.2.8 3:24 PM (1.236.xxx.190)

    부모복도 없는데 결혼도 안하고 살았으면
    부랑자 다 되었을 듯.
    그나마 부인복이 있어서 가정 잘 꾸리고 사니 좋죠.
    강주은씨 아닌 다른 여자랑 결혼했으면 벌써 이혼했을걸요.
    Boss인척 하지만 최민수씨 성격 아니까 달래가면서 맞춰주던데요.
    여기선 흉보는 사람 많아도 그래도 전 강주은씨 보면
    안정된 가정에서 교육 잘 받고 자란 사람 같이 보여요.
    아 전 강주은씨 아닙니다.

  • 13. ㅇㅇ
    '19.2.8 3:28 PM (39.123.xxx.208) - 삭제된댓글

    강주은 이사람은 참 꾸준히 안티를 만드네요

  • 14. ㅏㅏㅏ
    '19.2.8 3:4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언어 구사 능력이 딸리면 그걸 보충 할려고, 손짓 발짓 다 동원 하는겁니다.

  • 15. 최민수가
    '19.2.8 4:09 PM (122.38.xxx.224)

    작품 하나 하면 강주은 월급 10년치보다 많이 버니까...남편돈 지가 다 주물고 지가 다 가지는데...

  • 16. 마마
    '19.2.8 4:12 PM (223.62.xxx.140)

    박찬호 최민수 아내복 있죠.

  • 17. 노노
    '19.2.8 4:25 PM (117.111.xxx.126) - 삭제된댓글

    박찬호는 처복 인정
    최민수는 처복 없음

  • 18. ..
    '19.2.8 4:41 PM (125.183.xxx.191)

    Sbs
    아침 뉴스 중에
    권애리 기자 이 여자
    정신없이 손을 흔들면서 말하는데
    정신 산만해서 짜증나던데...
    손 모양도 희안하게 하고...모니터링 안 하는지...

  • 19. ..
    '19.2.8 4:42 PM (125.183.xxx.191)

    희한...수정...
    수정 기능없으니 불편하네.

  • 20. 영미권
    '19.2.8 6:22 PM (1.214.xxx.195)

    제스쳐는 대화를 더 잘하는 기술이나 기본 정도로 취급되고요 프리젠테이션때 일부러 배우기도 함
    윗댓글 중 유럽에서 경시한다 말 있었는데
    오히려 이태리에선 말보다 제스쳐가 낫다고 제스쳐 적절히 못 취하면 바보취급 해요

  • 21. 허쉬
    '19.2.8 8:40 P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미우새인가? 손태영이 나와서 손을
    너무 휘져어서 정신없어서 채널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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