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조숙증 검사. 병원 선택할때요.

ㅡㅡ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9-02-08 13:11:27
11년생 마른 아인데 멍울이 잡혀서요.
집 가까운 곳으로 성심과 아산이 있는데.
성심은 2주뒤로 잡혔고. 아산은 5월2일까지 기다려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요.
성심에서 검사한거 5월되면 아산가도 다시 검사한다는데요.
IP : 106.102.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
    '19.2.8 1:38 PM (222.234.xxx.8)

    네 결과지 가져가도 다시 검사하자할거에요
    저는 중앙대에서 치료받았는데
    성심병원 의사분 괜찮으시면 믿고 해보세요

    그 검사도 간단치가 않아요 애가 고생스러워요

    혈액을 등간격으로 몇차례 뽑고요
    뇌 MRI 찍고
    난소 초음파 해요

    제딸은 입원해서 이걸 다 받고 성조숙증확진판정 받았어요

  • 2. 리여니
    '19.2.8 1:42 PM (175.223.xxx.199)

    ㅠ ㅠ 어케요 저희두 그래야 하네요

  • 3. ㅡㅡ
    '19.2.8 1:45 PM (112.150.xxx.194)

    처음엔 엑스레이 뼈검사만 한다던데. 아닌가요?
    혈액 채취 오래 걸린다도 듣긴 했는데.
    입원까지도 하는군요.;;
    성심과 아산이 좀 다르다고 해서요.
    ㅅㅅ이 치료에 적극적?인 스타일이래요.

  • 4. dma
    '19.2.8 3:02 PM (59.10.xxx.87)

    만8세반일때 저희딸도 멍울 잡혔는데(마른 아이)
    걱정 되서 대학병원 몇군데 검사 받았는데 괜히 방사능 피폭되고 .. 하지말걸 그랬다 생각해요.
    성조숙증으로 판명나면 주사치료 받겠다 하면 검사 받는건데, 전 성조숙증으로 판명나도 치료는 안받을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왜 검사를 받은건지. 그때는 궁금해서 받은거긴 한데..
    암튼 그때 멍울 잡히고 조기 사춘기 온거 맞다고 주사치료 받으라고 결과가 나와서.. 걱정을 하고 오도방정을 떨었는데 지금 고2 올라가는데 키 170이예요. 만8세반에 멍울 잡힌건데.. 그때 병원에선 빠르다고 했지만 빠른게 아니었던거죠.

  • 5. ㅡㅡ
    '19.2.8 3:55 PM (112.150.xxx.194)

    만 8세반이면 빠른거 아닌가요?
    저희 아이는 지금 딱 만 8세에요. 3월생이거든요.
    계속 신경쓰이고 걱정될거 같아서 검사는 해보려구요.
    생리가 빨라질까봐 그것도 문제구요.
    치료를 하겠다.안하겠다는 모르겠어요.

  • 6. ㅡㅡ
    '19.2.8 4:13 PM (112.150.xxx.194)

    궁금한것은.
    두달 정도의 시간이 기다려도 될만한가? 에요.
    두달 사이에도 확확 진행되기도 할까요?

  • 7. ...
    '19.2.8 4:24 PM (58.143.xxx.21)

    첨에는 엑스레이 피검사만허고

    거기서 한 6개월정도 빠르다하면 3개월간격?추적관찰만해요 그러다가 두시간에 한번 피뽑는거 반나절하고

    저거까지만하고 수치가 애매해서 주사맞지말라고 삼성병원에서요

    저희애도 멍울잡혀서 간거였는데 대기 한달넘었던거같네요

  • 8. dma
    '19.2.8 4:32 PM (59.10.xxx.87)

    치료를 안받을거 같으면 검사를 해볼 필요가 없죠.
    검사를 하면 조기사춘기 왔다고 하고 치료 권유를 하는데 .. 치료 안받기는 힘드실거예요. 병원에서 받으라고 하니까.
    근데 저희 아이는 치료 안받았는데, 생리도 중1에 늦게 했고 키는 170이예요.
    오히려 가슴멍울이 우리애보다 늦게 올라온 다른 친구들은 다 초5~6에 생리 했는데.
    그래서 전 그 성장검사 안믿어요. 그때 결과가 그렇게 나왔어도 아이마다 성장 과정에서 다 다르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그 성호르몬 억제주사는 생리만 늦춰주지, 오히려 키를 더 덜크게 하는 결과도 많이 나왔더라구요. 애들 친구.. ㅜㅜ (성장호르몬 치료 아님)

  • 9. 아 58.님
    '19.2.8 4:45 PM (112.150.xxx.194)

    처음 피검사는 오래걸리는 그 검사는 아니군요.

  • 10. dma님.
    '19.2.8 4:50 PM (112.150.xxx.194)

    저희는 부부 둘다 작은키고. 아이도 지금 평균 밑도는 아인데.. 작고 말라서 전혀 생각도 안하던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528 부산에서 아기이름 잘짓는곳 2 포도나무 2019/02/28 628
906527 벤타 흰색제품 쓰시는분 수조에 이물질 상태가 어떤가요? 2 벤타 2019/02/28 960
906526 초1 여아 사교육비 17 초1 2019/02/28 4,105
906525 '망언' 김순례 한국당 최고위원..유예됐던 징계, 황교안 선택은.. 16 ㅇㅇ 2019/02/28 2,458
906524 아우 국가의 공공기관홈피들 왕짜증나네요 3 짜증남 2019/02/28 1,151
906523 직장생활 그만두고 49살에 뭐하며 지내나요 16 양양 2019/02/28 8,652
906522 골뱅이소면에 조미김 넣는거 어떨까요? 5 2019/02/28 1,307
906521 오늘 보이스피싱 전화왔어요 13 abc 2019/02/28 4,895
906520 3차 북미는 대한민국에서 하자 21 ㅇㅇㅇ 2019/02/28 3,510
906519 트럼프 촌평 14 ㅇㅇㅇ 2019/02/28 4,566
906518 트럼프 전술전략 26 ㅋㅋㅋ 2019/02/28 5,487
906517 2월 28일 한겨레 그림판 1 ㅇㅇ 2019/02/28 1,022
906516 눈이부시게 어떻게 될까요?ㅋ 5 눈이 2019/02/28 3,049
906515 2012년 대선때가 생각나네요! 넘 속상해요. 7 .. 2019/02/28 1,407
906514 다시보는 멜론뮤직어워드 방탄소년단 부채춤 콜라보 무대 7 딸기 2019/02/28 1,666
906513 전원일기 보다가 식겁했어요 40 ..... 2019/02/28 42,112
906512 결국 미국실무진이 깽판쳤다는 얘기네 7 ㅇㅇㅇ 2019/02/28 5,342
906511 문재인대통령만 믿어요. 25 ... 2019/02/28 2,872
906510 10살 아들을 물고빨아요 23 제가 2019/02/28 6,683
906509 lg 코드제로 물걸레 써보셨어요? 3 저질체력 2019/02/28 2,808
906508 직원사대보험가입시 기본급산정금액 1 2019/02/28 1,159
906507 문재인 정부 정신똑바로 차려야합니다 53 ... 2019/02/28 5,640
906506 주둥아리만 살은 한국기레기들아 19 기자들아 2019/02/28 2,230
906505 나베 춤추고 있겠네요. 5 조선폐간 2019/02/28 1,333
906504 기자회견에서 몇번이나 아베 언급하고 일본놈들 8 극혐전범아베.. 2019/02/28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