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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야 할지 그냥 세를 살아야 할지

ㅇㅇ 조회수 : 2,486
작성일 : 2019-02-08 13:11:07

소형 빌라를 살생각인데요

대출안고 사도 매달 대출금 건강보험료(거의 10만원돈 )

등등해서 전세살면 세금 혜택이라도 받는데


위험요소까지 안아야 해요

쉽게 현금화 할수 없고 집값이 내릴수도 있고


전세는 세금은 이익인데

2년에 한번씩 전세금 올려달라고 하고

또는 이사비용 복비(약 120만원정도 생각)


건강보험료만도 거의 1년에 6-70만원 더 내는 셈인데

결국 이사비용 복비랑 또이 또이 내요


차라리 전세가 나을수 있을까 하다가도


가장 큰 두려움은 집값과 땅값이 이수준으로 오르면

더이상 서울(고향)에서 못살수도 있다

점차 외곽으로 밀려날수도 있다는 공포...


집을 사면 그러지는 않아도 되고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수있으면
    '19.2.8 1:14 PM (223.62.xxx.198)

    집을 사세요
    공포감까지 있으면 사는게 편안하지않아요

  • 2. ,,
    '19.2.8 1:15 PM (70.187.xxx.9)

    월세도 아니고, 전세니까 원금을 까 먹진 않죠. 대신 원하는 집이 나올때 사면 좋아요. 맘도 편해지고요.

  • 3. ㄱㄱ
    '19.2.8 1:2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사고싶은 곳에서 전세로 2년 살아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살고있는 집을 살 수 있으면 더 좋고요
    보증보험에 가입하는 거 잊지말고요

  • 4. ㅇㅇ
    '19.2.8 1:20 PM (61.101.xxx.67)

    보증보험...음...알아봐야겠네요

  • 5. wprkrk
    '19.2.8 1:52 PM (112.221.xxx.67)

    제가 아파트 전세살다가 빌라 사서 들어왔어요
    아파트 2년마다 너무 올려달라고해서 힘들어서요

    그런데 전세살다가 자가사니까 이런게 안정감인가봐요
    전에는 뭔가 하려고해도 2년뒤에 이사갈지도 모르는데...하면서 더럽게 살고..대충살고 그런게 없지않아있었어요 뭘 하려고해도 어차피 이사갈텐데..내집도 아닌데...뭐 그러면서요
    그런데 빌라지만 자가로 이사오니..하루종일 쓸고닦고에요
    오래살거고 혹시 팔게되더라도 깨끗해야하니까요
    그리고 안정감이 달라요 사세요 강추합니다.

  • 6. 으싸쌰
    '19.2.8 2:43 PM (118.217.xxx.238)

    지금 살 때 아니라고들 하는데
    하물며 빌라는 팔기도 힘들어요
    전세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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