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속되는 고통 추가검사도 의미 없다는 의사ㅡㅜ

계속되는 조회수 : 2,217
작성일 : 2019-02-08 11:43:57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마디 마디 관절통, 손톱밑 찌르는 고통, 팔꿈치 팔목 통증. 엉덩이뼈.발바닥.발가락.임파선. 대상포진처럼 피부를 찌르는 고통
이모든 고통이 하루종일 산발적이고 간헐적으로 나타나요ㅡㅜ

의사는 통증과 검사결과상 류마티스과적으로 의미가 없다는데 어디 진료를 봐야할까요?
섬근도 아니라고 딱 자르고ㅜ 어느과를 가야할까요? ㅠ
IP : 1.243.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8 11:48 AM (220.116.xxx.87)

    신경과

  • 2. 입원
    '19.2.8 11:52 A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병명이 안 나온 건가요? 친구 어머니께서 이유 없이 통증 등등으로 아산 병원에서
    근 한달 입원해서 별별 검사 다 하고 결국은 자가면역 질활의 일종인 희귀난치병 진단 받으셨어요.
    일단 병명이라도 나오면 그때부턴 치료에 전념하면 돼요.
    친구 어머니는 밀가구 끊고 채식, 자연식으로 식단 바꾸고 지금 불편 없이 생활할 정도 되세요.
    고기는 매일 살코기로만 조금씩 드시고요.
    저도 환자 보호자 해 봤는데, 일단 병명이 나오기까지만 제일 힘들어요.

  • 3. 저도
    '19.2.8 12:00 PM (116.123.xxx.113)

    신경과 추천

  • 4. ..
    '19.2.8 12:0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Crps 라고....복합통증증후군 같네요

  • 5. .............
    '19.2.8 12:09 PM (211.250.xxx.45)

    원하시는 답이 아니라 죄송한데.........

    원글님 건강해지시길 고통이 없어지시길 기도드릴께요

  • 6. 마취통증의학과
    '19.2.8 12:1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http://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

  • 7. ...
    '19.2.8 12:14 PM (223.39.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증상으로 대학병원서 검사 다받고,
    신경과, 류마티스 , 정형외과, 내과..섬유근육통도 아니고..
    결론은 10년 가까이 괴롭다가 지금은 그 통증이 없어졌는데요.
    대학병원서 수치로 나오는검사로 잡을수 없었어요.
    우연히 생식을 먹었는데.. 먹고나서 3개월정도 뒤
    통증을 인지 못하고 있는 날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또 그증상이 올까봐 5년 넘게먹고있고, 평생 하루 한끼는 먹을 생각을 합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 남기고, 좀 뒤에 지울께요.
    생식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검색해보세요

  • 8.
    '19.2.9 8:15 AM (175.127.xxx.58)

    의학적으로 아무 방법이 없다면..
    유튜브에서 황성수박사나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고 일상적인 평소 생활속의 습관들을
    달리 해보시면 통증의 감소라던지..뭔가 조금이라도
    차도가 있기를 바랄거 같아요.
    과다한 단백질 섭취가 몸속에 독소를 만들어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고 그것이 통증의 원인이 된다고 하거든요.
    들어보시고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423 오색 속초 무박 코스 1 .. 2019/02/10 1,609
900422 아이 돌사진 큰 액자로 필요할까요?? 아이 커도 거시나요? 6 고민 2019/02/10 1,795
900421 한동네에서 친했던 언니동생들 이사가면 멀어지나요? 7 ㅇㅇ 2019/02/10 3,569
900420 항공편 여쭤볼께요 2 2019/02/10 1,108
900419 아침에 볼일을 못보면 하루종일 뱃속이 꾸륵거리며 불편한데... 5 ㅏㅏ 2019/02/10 1,635
900418 광주시민들이여- 무슨 말로 당신들을 위로할 수가 있겠습니까? 5 꺾은붓 2019/02/10 1,039
900417 연말정산 시 제일 위에 나오는 총급여가 제 연봉인가요? 4 2019/02/10 1,668
900416 강릉 씨마크호델에서 어디로 드라이브 하면 좋을까요? 3 여행 2019/02/10 1,815
900415 층간소음 가장 좋은 방법은요... 7 ... 2019/02/10 4,907
900414 채용공고에 고졸부터 초대졸이라고 써 있으면 대졸 원서 받아도 고.. 8 .. 2019/02/10 2,861
900413 연예인 몸매 되려면요 6 친구 2019/02/10 5,832
900412 얼굴에 바르는 오일 사용순서 4 난독증 2019/02/10 3,255
900411 허벅지 안쪽의 물살은 어떻게 빼나요? 3 ㅇㅇ 2019/02/10 4,219
900410 알루미늄 주물 냄비 어때요? 3 새벽이슬 2019/02/10 2,159
900409 베이킹소다 구연산 대용량 구매처 좀.. 5 소다 2019/02/10 1,470
900408 간헐적 단식으로 효과 보신분들 계세요?? 20 느긋함과여유.. 2019/02/10 7,084
900407 중국에서 대박이라는 NCT 유닛 WayV 뮤직비디오 2 단검 2019/02/10 1,521
900406 문중 땅을 문중명의로? 9 문중땅 2019/02/10 6,604
900405 아는 형님에서 오나라씨 4 먹깨비 2019/02/10 7,368
900404 대형마트 고기코너라 아무생각 없이 돼지고기 샀는데 4 고기가 2019/02/10 3,897
900403 코스트코 양평점 스케쳐스 있나요? 3 신발 2019/02/10 2,126
900402 내일 먹을 강된장 오늘 만들어 놔도 될까요? 1 궁금 2019/02/10 808
900401 뒷태만 보고도 아가씨와 아줌마를 구별할 수 있나요? 12 ㄷㄷ 2019/02/10 8,583
900400 김경수지사 후원하시고 싶으신분~ 13 ㄱㄴ 2019/02/10 1,479
900399 혼자살면 위험한가요? 3 노츠자 2019/02/10 4,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