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고통 추가검사도 의미 없다는 의사ㅡㅜ
손마디 마디 관절통, 손톱밑 찌르는 고통, 팔꿈치 팔목 통증. 엉덩이뼈.발바닥.발가락.임파선. 대상포진처럼 피부를 찌르는 고통
이모든 고통이 하루종일 산발적이고 간헐적으로 나타나요ㅡㅜ
의사는 통증과 검사결과상 류마티스과적으로 의미가 없다는데 어디 진료를 봐야할까요?
섬근도 아니라고 딱 자르고ㅜ 어느과를 가야할까요? ㅠ
1. ...
'19.2.8 11:48 AM (220.116.xxx.87)신경과
2. 입원
'19.2.8 11:52 A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병명이 안 나온 건가요? 친구 어머니께서 이유 없이 통증 등등으로 아산 병원에서
근 한달 입원해서 별별 검사 다 하고 결국은 자가면역 질활의 일종인 희귀난치병 진단 받으셨어요.
일단 병명이라도 나오면 그때부턴 치료에 전념하면 돼요.
친구 어머니는 밀가구 끊고 채식, 자연식으로 식단 바꾸고 지금 불편 없이 생활할 정도 되세요.
고기는 매일 살코기로만 조금씩 드시고요.
저도 환자 보호자 해 봤는데, 일단 병명이 나오기까지만 제일 힘들어요.3. 저도
'19.2.8 12:00 PM (116.123.xxx.113)신경과 추천
4. ..
'19.2.8 12:0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Crps 라고....복합통증증후군 같네요
5. .............
'19.2.8 12:09 PM (211.250.xxx.45)원하시는 답이 아니라 죄송한데.........
원글님 건강해지시길 고통이 없어지시길 기도드릴께요6. 마취통증의학과
'19.2.8 12:1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http://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7. ...
'19.2.8 12:14 PM (223.39.xxx.57) - 삭제된댓글저도 비슷한 증상으로 대학병원서 검사 다받고,
신경과, 류마티스 , 정형외과, 내과..섬유근육통도 아니고..
결론은 10년 가까이 괴롭다가 지금은 그 통증이 없어졌는데요.
대학병원서 수치로 나오는검사로 잡을수 없었어요.
우연히 생식을 먹었는데.. 먹고나서 3개월정도 뒤
통증을 인지 못하고 있는 날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또 그증상이 올까봐 5년 넘게먹고있고, 평생 하루 한끼는 먹을 생각을 합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 남기고, 좀 뒤에 지울께요.
생식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검색해보세요8. ᆢ
'19.2.9 8:15 AM (175.127.xxx.58)의학적으로 아무 방법이 없다면..
유튜브에서 황성수박사나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고 일상적인 평소 생활속의 습관들을
달리 해보시면 통증의 감소라던지..뭔가 조금이라도
차도가 있기를 바랄거 같아요.
과다한 단백질 섭취가 몸속에 독소를 만들어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고 그것이 통증의 원인이 된다고 하거든요.
들어보시고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5645 |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4 | 외동맘 | 2019/02/26 | 3,513 |
| 905644 | 주민센터 계장은 어떤 직급인가요? 1 | ㅇㅇ | 2019/02/26 | 3,841 |
| 905643 |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8 | .... | 2019/02/26 | 2,517 |
| 905642 | 3.1절도 다가오는데 7 | 오마이캐빈 | 2019/02/26 | 826 |
| 905641 | 41살에 의사나 약사 되는 방법 있을까요? 17 | 베네 | 2019/02/26 | 7,969 |
| 905640 |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3 | .. | 2019/02/26 | 3,327 |
| 905639 | 요실금이요.. 요실금 질문이에요. 5 | ㅠ ㅠ | 2019/02/26 | 2,206 |
| 905638 | 이메일 읽은표시 안 나게 하는 4 | ㅡㅡ | 2019/02/26 | 1,404 |
| 905637 |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 친구 맞아 | 2019/02/26 | 3,685 |
| 905636 | 시댁 조카가 놀러오는데 음식고민이 있어요. 22 | 식사고민 | 2019/02/26 | 5,375 |
| 905635 | 과메기를 먹으면서 비리다, 맛없다, 이걸 왜 먹지? 4 | 이것은 식탐.. | 2019/02/26 | 2,683 |
| 905634 | 무플절망 이혼한 전남편명의 정수기 어떻게해야할까요?? 6 | 궁금이 | 2019/02/26 | 2,878 |
| 905633 | 스님(작가)이 쓰신책중에서 추천해주세요 3 | ..... | 2019/02/26 | 962 |
| 905632 | 김정숙 여사, 독립유공자 후손과 만나.."한반도 평화 .. 7 | ... | 2019/02/26 | 1,259 |
| 905631 |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합니다 7 | ..... | 2019/02/26 | 1,043 |
| 905630 | 고딩 아들에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5 | 엄마 | 2019/02/26 | 2,725 |
| 905629 | 똑바로 못살고 있는 것 같아요. 14 | .... | 2019/02/26 | 6,108 |
| 905628 | 보험 많이 들었다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3 | 바니 | 2019/02/26 | 1,833 |
| 905627 | 좀전에 남녀가 싸우는소리에 경찰신고를 했는데요 8 | 제목없음 | 2019/02/26 | 6,468 |
| 905626 | 건조기 9kg 괜찮을까요?! 8 | 고민 | 2019/02/26 | 2,965 |
| 905625 | 갱년기인지 심장병인지 헷갈립니다 11 | 노화와 여성.. | 2019/02/26 | 4,723 |
| 905624 | 인생에서 좋았을 때 언제....... 4 | 눈이부시게 | 2019/02/26 | 2,739 |
| 905623 | 호르몬 때문에 지금 울고 있어요 5 | ㅇㅇ | 2019/02/26 | 3,872 |
| 905622 | '에듀파인 사용 의무화' 반발하는 한유총, 그 배경엔.. 1 | 손 들어! | 2019/02/26 | 639 |
| 905621 | 단명 사주나 손금이 따로 있나요? 9 | 사주... | 2019/02/26 | 7,8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