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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마귀가 씌였나봐요

나만 조회수 : 4,280
작성일 : 2019-02-08 10:22:02
베스트 글에
대박 사고가 그 사고로 보이고
올케의 메시지가 몰카의 메시지로
김태희는 비 어디가 맘에...가
김태희는 비 거기가 맘에...로 보였어요.

길었던 솔로생활도 이제 청산할 때가 됐나봐요.



IP : 223.39.xxx.2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2.8 10:23 AM (175.223.xxx.151)

    우째쓰까...ㅋㅋㅋ

  • 2. 섹소폰
    '19.2.8 10:42 AM (223.62.xxx.224)

    시골길을 가다 '섹소폰 동호회' 모집 현수막을 '섹스폰 동호회'로 봤어요.
    외딴 시골이라 저런 동호회 모집도 현수막을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는 길에 다시 보니...

    이런 저는 음란마귀에 씌인 게 아니라, 제가
    음란마귀인가 봐요.

  • 3. 뉴스
    '19.2.8 10:52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노인의 삶의 질 근육이 좌우한다.
    남편이 보여주는데 노인한테 질근육이 중요해?
    남편이 째려봤어요.ㅋㅋ
    더구나 근육에 '근육' 이라는 강조표시까지 있었는데.

  • 4. 원글
    '19.2.8 10:56 AM (121.181.xxx.103)

    14.43님 첫 줄 읽자마자 똑같은 생각을..
    당황스럽네요...

  • 5. ..
    '19.2.8 11:02 AM (222.237.xxx.88)

    노안이 아닐런지..ㅎ

  • 6. ..
    '19.2.8 11:1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우짜쓰까.. 나도 질근육으로 봤다는ㅋㅋㅋ

  • 7. ㅇㅇ
    '19.2.8 3:11 PM (223.62.xxx.179)

    저도 동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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