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마귀가 씌였나봐요
작성일 : 2019-02-08 10:22:02
2717484
베스트 글에
대박 사고가 그 사고로 보이고
올케의 메시지가 몰카의 메시지로
김태희는 비 어디가 맘에...가
김태희는 비 거기가 맘에...로 보였어요.
길었던 솔로생활도 이제 청산할 때가 됐나봐요.
IP : 223.39.xxx.2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9.2.8 10:23 AM
(175.223.xxx.151)
우째쓰까...ㅋㅋㅋ
2. 섹소폰
'19.2.8 10:42 AM
(223.62.xxx.224)
시골길을 가다 '섹소폰 동호회' 모집 현수막을 '섹스폰 동호회'로 봤어요.
외딴 시골이라 저런 동호회 모집도 현수막을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는 길에 다시 보니...
이런 저는 음란마귀에 씌인 게 아니라, 제가
음란마귀인가 봐요.
3. 뉴스
'19.2.8 10:52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노인의 삶의 질 근육이 좌우한다.
남편이 보여주는데 노인한테 질근육이 중요해?
남편이 째려봤어요.ㅋㅋ
더구나 근육에 '근육' 이라는 강조표시까지 있었는데.
4. 원글
'19.2.8 10:56 AM
(121.181.xxx.103)
14.43님 첫 줄 읽자마자 똑같은 생각을..
당황스럽네요...
5. ..
'19.2.8 11:02 AM
(222.237.xxx.88)
노안이 아닐런지..ㅎ
6. ..
'19.2.8 11:1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우짜쓰까.. 나도 질근육으로 봤다는ㅋㅋㅋ
7. ㅇㅇ
'19.2.8 3:11 PM
(223.62.xxx.179)
저도 동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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