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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없봤는데 이하늬씨가 인생 배역 찾은 것 같아요.

이하늬 조회수 : 7,016
작성일 : 2019-02-08 09:37:04

연기 스케일도 크고

솔직 담백하고

예쁜 것 보다는 자기 자신 표현하는데 더 중점을 두는 것 같고

다 좋은데

너무 느끼했었던게 좀 그랬었거든요.


이번 형사역에서 터프함을 더했더니 느끼한게 80%는 가셔서 좋네요.


IP : 211.192.xxx.1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2.8 9:38 AM (125.252.xxx.13)

    이번 역할에 딱맞게
    연기 찰떡같이 하고 꾸미지 않은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다리는 어찌 그리 쭉 뻗어서 곧은지
    완전 부럽

  • 2. 저한테는
    '19.2.8 9:40 AM (211.192.xxx.148)

    다른 남자 형사들은 생각 안나고 이하늬만 생각나요.
    아, 나중에 둘이 키스한 그 남자 형사하고
    또 조폭측 변호사인가? 그 사람도 생각나네요.

  • 3. ......
    '19.2.8 9:43 AM (14.33.xxx.242)

    저는 이하늬가 잘하긴햇지만 거친척?하는연기와.. 마지막액션연기에서
    몸좀더썼음하는아쉬움이..

    다들 연기잘하는배우들사이에서 애쓰고 노력하고 성장하는모습은 인정합니다 !!

  • 4. 123ad
    '19.2.8 9:44 AM (49.142.xxx.171)

    키가 크고 운동한 몸매에 힘좋고 쭉 쭉 뻗으니 간만에 눈에 거슬리는 것 없이 잼나게 봤네요
    감독이 참 캐스팅 잘 했더군요

  • 5. 저는
    '19.2.8 9:44 AM (124.53.xxx.190)

    류승룡씨의 연기와 발성이
    기대에 못 미쳐서 오마낫? 했어요.
    7번방 선물 보고 참 호감갔는데
    이번 영화에선 쫌...
    전 구찌 쇼핑백이 등장할 때 마다 왜 이렇게 웃기던지.
    천만 영화 됐다죠?
    시기를 잘 탄 듯

  • 6. ....
    '19.2.8 9:45 AM (14.33.xxx.242)

    정말 시기잘탄듯 22222

    지금 딱히 볼영화가없고 .
    설시즌에 가볍게 볼 영화없는데 제대로 딱 먹힌듯.. 싶습니다.

  • 7. ...
    '19.2.8 9:52 AM (220.116.xxx.87)

    이하늬씨가 노력한 건 맞지만 연기가 좋았다 생각은 안 들던데요.
    연기가 붕 떠있어요. 액션도 좀 모자라고...
    그렇지만 노력하는 배우라는 건 확실히 각인시킨 영화긴 했어요

  • 8. 미치는 줄
    '19.2.8 9:54 AM (211.192.xxx.148)

    고3 졸업생 아들이랑 봤는데
    그 구찌가방 들고 와서 여자가 씻을게,, 하니까 이 아들녀석이 막 웃고
    남자가 지퍼 채웠나 여튼 거부 반응 보이니까 또 막 웃고
    한참 후에 그런 비슷한 얘기 나오니까 이놈이 또 뭇고,,
    와 나,,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저 보다 더 먼저 이해를.

  • 9. 마지막에
    '19.2.8 9:59 AM (39.7.xxx.181) - 삭제된댓글

    뽀뽀 너무 하기 싫었을것같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저런 배역은 누구에게 맡겨도 비슷하게 해낼듯

  • 10. 진선규듀고보세요
    '19.2.8 10:03 AM (1.237.xxx.156)

    원탑 될거에요.
    목소리가 얼마나 좋은지..키되죠 연기 되죠
    이목구비 별로 안중요한 건 한석규 최민식 유해진이 증명했죠.

  • 11. ㅋㅋㅋ
    '19.2.8 10:14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한선규 최민식이 유해진이랑 묶일 범주는 아닌거 같은데요.
    특히 최민식, 젊을때 미남 아니었나요?

  • 12. ㅣㅣ
    '19.2.8 10:16 AM (211.36.xxx.73)

    근데 아무리 시기를 잘타도,영화관을 점령해도 재미없으면 천만은 못가요 그만큼 나름 잘 만들었다는거..

  • 13. ...
    '19.2.8 10:17 AM (220.116.xxx.87)

    최근 한국영화에는 이 두사람이 거의 다 등장해요.
    중년급에는 김의성, 청년급에는 진선규
    김의성은 이경영의 뒤를 이을 것 같고, 진선규는 유해진의 뒤를 이을 것 같아요.

  • 14. 극직
    '19.2.8 10:41 AM (59.18.xxx.2)

    전 이하늬씨랑 안어울리는 느낌요~
    이하늬씨는 뭐랄까 반듯하고 범생 이미진데
    억지로 털털한척 하는 느낌이랄까요.
    욕도 좀 오글거리고.
    그래도 화장기 없이 나오니 더 이뿌더군요.
    노력파인듯요

    오히려 이동휘?씨가 연기를 넘 자연스럽게 잘했어요
    오버도 없고

    코미디는 오버없이 웃기는게 관건인듯한데
    류승룡씨가 찰떡 같고,
    마동석씨랑 캐슬에 나왔던 조재윤 씨라던가
    여자는 라미란씨가 참 잘하는것 같아요

  • 15. ..
    '19.2.8 10:44 AM (116.47.xxx.134)

    극직님 댓글에 동감입니다..오바하는 느낌. 다음 배역이 중요할 것 같아요. 완전 연기파로 가냐 못가냐..

  • 16. 액션별로
    '19.2.8 2:26 PM (211.176.xxx.58)

    옹박이라면서요
    무에타이 동양 챔피언이라면서요
    근데 막판에 액션신보면 팔랑거려요
    펀치가.... ㅠㅠ 선의씨좀 보라구
    그분은 진짜 킹스맨에 나오던 악역 분위기좀 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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