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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는 29평과... 초등학교 걸어서 10분인 36평

... 조회수 : 3,260
작성일 : 2019-02-08 00:04:01
여자아이고
제가 졸업할때까지 등하원 시켜주려고 해요.
물론 학교 다니다 맘에 맞고 같은 아파트에서 사는 아이들 있으면
같이 등하교 시켜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제가 졸업할때까지 등하원 시키려고 하는데
참 고민이네요...
29평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요
길도 안건너도 되고
그래서 걸어서 등하교 시켜줄까해요. 걸으면 3분 가량 걸릴듯
그런데 36평은 큰길도 건너야 하고 걸어서 10분이예요.
아마 차로 등하고 시켜줄거 같구요.
아이는 지금 초1이고 곧 둘째가 태어나요.
짐이많은 편입니다 ㅠㅠ책과 장난감들이요 ㅠㅠ
IP : 211.36.xxx.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8 12:07 AM (119.69.xxx.115)

    학교바로 앞이요.

  • 2. 저는 36평이요
    '19.2.8 12:08 AM (180.230.xxx.74)

    이사란게 쉬운게 아니어서..

  • 3. ...
    '19.2.8 12:09 AM (1.237.xxx.128)

    졸업때까지 왜 등하교를 시키나요?
    1.2 학년이면 몰라도...
    힉교앞 추천이요

  • 4. 000
    '19.2.8 12:09 AM (220.122.xxx.138)

    학교앞이요..
    둘째 태어나면 힘들어요.

  • 5. ...
    '19.2.8 12:10 AM (39.115.xxx.147)

    곧 둘째 태어나는데 어찌 매일 등하원을 시키시려구요. 36평은 마음에서 놓아주세요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초등여아 살해사건 벌써 잊으셨어요.

  • 6. ..
    '19.2.8 12:10 AM (180.66.xxx.74)

    전 앞이요..어린이집, 학교 다
    코앞이라 좁아도 참고 계속 살려고요
    애둘이면 고민은 되겠네요

  • 7. ...
    '19.2.8 12:10 AM (211.36.xxx.54)

    아무래도 둘째 태어나면 힘들테니 학교앞이 좋겠죠?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할수있는데까지 등하원 시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둘째 태어나면 그마저도 쉽지 않을듯 해요...

  • 8. ..
    '19.2.8 12:12 A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학교앞이요
    중딩때 한번 넓게 이사가면 되죠

  • 9. ㅇㅇㅇ
    '19.2.8 12:13 AM (222.118.xxx.71)

    저도 근처 집 전세주고
    교문앞 단지 작은평수 전세로 있어요
    매일 등하교 직접 해줘요

  • 10. dlfjs
    '19.2.8 12:44 AM (125.177.xxx.43)

    10분은 길어요

  • 11. ㅇㅇ
    '19.2.8 1:00 AM (125.180.xxx.21)

    학교 앞 시끄럽지 않나요. 하교시간에 소음이 대단하던데요.

  • 12. 6년입니다
    '19.2.8 2:01 AM (223.38.xxx.42)

    딸아이시라구요.
    그럼 당연 학교앞에 삽니다.

  • 13. ...
    '19.2.8 4:53 AM (61.252.xxx.60)

    29평과 36평이 같은 가격일겁니다.
    같은 가격인데는 이유가 있는 법.
    소위 말하는 초품아.

  • 14. ㅇㅇㅇ
    '19.2.8 8:08 AM (120.142.xxx.80)

    엄마 입장이 아닌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학교 가까운 곳이 나은지 먼 곳이 나은지...

  • 15. 동생생기면
    '19.2.8 8:16 AM (118.222.xxx.71)

    데려다 주는거 쉽지 않아요.
    학교 바로 앞이면 창밖으로 오는거 가는 것도 보이고 솔직히 맘이 정말 편해요.
    우리 작은 아이가 1~6까지 단지내 초등 다녔는데 큰애 15분 떨어진곳 다닐때랑 불안감이 천지 차이예요.

  • 16. 학교앞
    '19.2.8 12:50 PM (121.162.xxx.166) - 삭제된댓글

    여아라면서요.
    그리고 코앞 가셔도 당연히 같이 다니셔야죠.

  • 17. 알면서
    '19.2.8 2:30 PM (223.33.xxx.139)

    학교앞
    고민할가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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