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직비리 사범 4년새 6배↑… 국토부 최다

세우실 조회수 : 4,124
작성일 : 2011-09-22 14:38:07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921005071&sub...

 

 

 


이 정권에서의 국토부는 뭐 제가 보기엔 거의 깡패인데요...

일단 검은 삽질을 그렇게 해댔으니 비리의 가능성도 많을 거고,

그게 아니어도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은 거고......

 

 


 

 

네이트 기사에 달려 있던 베플이에요.


권태우 09.22 02:30 추천 160 반대 6

국토부에서 4년새 공직비리 사범이 6배나 증가한 것은 4대강 사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지난 3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토부 연찬회에서 수자원정책국 소속 공무원들이
4대강 공사 업체로부터 술접대 등 향응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었죠.
또 지난 6월에는 국토부 부동산산업과장 백모씨가 부동산신탁회사로 부터
500만원 상당의 산삼과 현금 등 32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문제는 예산이 22조원에 달하는 거대한 토목공사가 특별한 관리없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당연히 입찰과정등에서 비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이죠.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11.9.22 2:53 PM (180.228.xxx.40)

    쥐새끼부터 말단 주사까지~
    죄다 사기꾼에 범죄자 도둑놈들로 꽉꽉~ 찼구나!
    ㅎㅎㅎ

  • 2. 밥맛
    '11.9.22 3:15 PM (219.248.xxx.147)

    그 애비 하는것 보고 새끼가 뭘 보고 배우겠어. 다 그 나물에 그 밥이지.
    역사이래 최대의 사기꾼 정권~ 그나저나 다른 시간은 그리도 잘가건만 꼼수대통령 임기는 왜 이리 시간이 안가는지...꼼수통령 생각만 나면 홧병이 도질라고해...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들...
    그러게 표좀 잘 찍지....
    애비가 사기꾼이든 도둑질을 하든 프락치건 무엇을 하든 잘살기만 하면 되는거냐구! 제 발등 참 잘 찍었고
    비싼수업료 내고 마이마이 배웠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54 스마트폰 데이터 정액제 쓰시는 분? 와이파이 말예요.. 3 ㅇㅇ 2011/09/30 5,068
23153 부산에 아줌씨 댓명이 놀만한곳 추천바래요..간절히 바랍니다. 6 콧구멍 바람.. 2011/09/30 6,137
23152 설문조사 답례품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요? 9 답례품 2011/09/30 6,134
23151 이번달 세금내는거 있나요? 8 보나마나 2011/09/30 5,843
23150 음식할때 냄새나죠? 63 ... 2011/09/30 13,373
23149 "靑, 안나서면 최고실세-공무원 차례로 공개하겠다" 5 참맛 2011/09/30 6,103
23148 가정의 통장관리 누가 하시나요? 8 .. 2011/09/30 5,993
23147 세상에, 아이 이나는 모양이.. 3 잠못잤소 2011/09/30 5,701
23146 남편이 중국에 있는 한국 기업으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어떤 점.. 1 좋을까요? 2011/09/30 5,046
23145 맞선 본 남자가... 6 비장 2011/09/30 9,806
23144 아침에 나를 기분좋게 웃게 한 댓글 한편 -- 현미밥먹기 10 제니아 2011/09/30 7,005
23143 1인용 요이불세트 구매 어디서 하세요? 4 나리 2011/09/30 7,825
23142 9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09/30 4,809
23141 이상한 여론조사 14 뭐야이거 2011/09/30 5,668
23140 남편이 목이고 제가 수인데요. 8 사주에서 2011/09/30 8,392
23139 오늘 나의 뇌를 강타한 주옥같은 댓글 9 ... 2011/09/30 7,041
23138 스테로이드성 점안액에 대해서 1 2011/09/30 9,749
23137 저녁 6~8 시 강남에서 노원/ 강북구 많이 막히나요 2 평일 2011/09/30 4,895
23136 한심한 얘기 잠깐 할께요!! 33 333 2011/09/30 18,550
23135 충남 홍성근처 음식 맛있는 곳 추천바랍니다 달과 2011/09/30 5,517
23134 살면살수록 남편이 좋아지지 않는 경우는 어떤경우일까요? 10 반대경우 2011/09/30 5,947
23133 근데 맘에안드는 정치글에무조건 알바글이라고 댓글다는사람도 정해져.. 35 알바론 2011/09/30 5,850
23132 초3 한자 공부는 무슨 교재가 좋을까요? 6 해보자..엄.. 2011/09/30 5,891
23131 요즘 툭하면 서울 한복판에 전경 쫙 깔려 있네요 11 공포분위기 .. 2011/09/30 5,390
23130 실버에 도금인 목걸이 8만원주고 살만 할까요?? 병다리 2011/09/30 4,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