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등학교때 놀았다는 표현은 무슨뜻일까요?

......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19-02-07 22:08:29
아는 언니가 중고등학교때 자기 놀았다고
친구들이랑 노는거에 빠져서 공부도 안했다고

그런데 대학은 중상위권이더라고요
공부안하고 갈 수 없는 학교던데요


일진이나 그런거는 아닌것 같고
날라리?인건가요?
중고등학교때 뭘하고 놀면 그렇게 표현할까요?
그냥 일반적인 표현 같아서요
무슨뜻인지 궁금해요

물어보고싶지만 그정도로 친하지는않아서요
IP : 114.200.xxx.1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7 10:0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겸손의 표현인 듯...

    원래 놀았다고 하면 두가지
    그냥 공부 열심히 안 햇거나
    날라리로 지역에서 날렸거나...

  • 2. ..
    '19.2.7 10:10 PM (222.237.xxx.88)

    연예인 팬질하느라 종종 땡땡이를 쳤을까요?

  • 3. .....
    '19.2.7 10:10 PM (221.157.xxx.127)

    날라리까지는 아니라도 열공 안하면 놀았다고 얘기하기도 해요

  • 4. ..
    '19.2.7 10:11 PM (210.183.xxx.220)

    놀다가 뒤 늦게 정신차린 케이스 아닐까요?말 그대로친구들과 여기저기 놀러 다녔다는 의미죠 원래 머리가 좋은 사람인듯

  • 5. ....
    '19.2.7 10:11 PM (110.47.xxx.227)

    공부머리 타고난 사람이 열심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뜻인가 보네요.

  • 6. 33
    '19.2.7 10:13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놀았다고 하는데 대학은 상위권이에요
    그냥 야자 땡땡이 하고 친구랑 티비보기 그런거요^^

  • 7. 그말그대로
    '19.2.7 10:17 PM (211.215.xxx.107)

    공부할 시간에 친구랑 노느라 정신 빼앗겨
    성적을 더 올리지 못 했다.

  • 8. 그냥
    '19.2.7 10:21 PM (110.70.xxx.24) - 삭제된댓글

    열심히 부지런히 즐겁게 놀았다는 거죠 뭐.

    저 중학교 때 열심히 놀았는데 그래봤자
    친구들과 번화가 나가고 미팅나가고 그 정도였어요.
    비평준화 지역이라
    연합고사 200점 만점에 185가 컷라인이었거든요.
    체력장 19점이라 199점맞고 고등학교 간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교 땐 놀고 싶어도 놀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미스테리극장, 드라마, 만화방을 끊지 않았던 게
    제 대입의 비결이었던 것 같아요.
    남들이 뭐했냐고 하면 저도 공부하는 친구들한테 방해 안 되려고
    혼자 놀았다고 해요.

  • 9.
    '19.2.7 10:24 PM (49.167.xxx.131)

    공부안했다는 소리인듯

  • 10. ㆍㆍ
    '19.2.7 10:25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고등때 놀았던 딸 이대 다닙니다.
    방탄에 빠져 아주 재미나게 놀았지요.

  • 11. ㆍㆍ
    '19.2.7 10:26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참고로 일반고 입학성적 1등
    1학년 내신1.0
    이후 열심히 놀더니
    졸업성적 1.6 전교 20등밖

  • 12. 공부
    '19.2.7 10:37 PM (116.118.xxx.72) - 삭제된댓글

    내가 공부했으면 전국 수석이야

  • 13. ....,
    '19.2.7 10:37 PM (118.176.xxx.37)

    저요저.
    중딩때는 시험 3~4일 전에만 공부.
    방학은 당연 쉬는 기간.
    심지어 고딩때도 방학은 노는 기간이었어요 ㅜㅜ
    고 3 여름 방학만 안 놀았고요.
    한창 공부해야힐 때 영화에 빠져서
    고등 3년 내내 일년에 50~100편정도 비디오 빌려서 봤어요 ㅜㅜ 그럭저럭 성적 나와서 10위권 대학 들어갔고요.

    후회돼요. 그때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보단 나은 인생 살았을거 같은데..ㅜㅜ

  • 14. ....
    '19.2.7 10:39 PM (118.176.xxx.37)

    혹시 번화가 다니셨던 윗분,,
    안양이나 광명 아니신가요~~? ^^

  • 15. ㅁㅁㅁㅁ
    '19.2.7 11:13 PM (119.70.xxx.213)

    놀고 중상위대 가는 사람도 있어요
    두뇌의 차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187 맞아요 돈이예요. 시집이건 뭐건. 54 ㅇㅇ 2019/02/08 20,526
901186 아파트 처음 살아보는데 옆집인지 옆방인지 모르겠어요ㅠ 8 mm 2019/02/08 5,286
901185 마음이 힘들 때 일상의 일들 다하고사나요 8 고요 2019/02/08 3,234
901184 결혼할 배우자에게 재산을 다 공개해야할까요? 158 .... 2019/02/08 23,425
901183 중학생 핸드폰 2 중3맘 2019/02/08 1,214
901182 삼성‘건설’이 없는 이유.jpg 30 ... 2019/02/08 8,601
901181 초중고에 둘러싸인 1천세대 아파트 와 그 건너편 아파트 6 따라쟁이 2019/02/08 2,402
901180 중딩들 저녁시간에 뭐하나요? 2 중딩들 2019/02/08 1,333
901179 타미플루 질문요 3 00 2019/02/08 789
901178 부산 가위커트 잘하는 미용실 있을까요? 4 쵸오 2019/02/08 2,482
901177 대법,'신해철 집도의' 강세훈, 또 다른 의료과실 사망사건 금고.. 8 .. 2019/02/08 3,601
901176 대보름 나물과 오곡밥 주문받는 데 있을까요? 1 대보름 2019/02/08 1,168
901175 남친 부모님 처음 뵙는데... 뭘 가지고 가야할까요?? 7 dd 2019/02/08 3,173
901174 왼쪽 턱 밑이 부었는데요.. 3 ㅂㅈ 2019/02/08 1,033
901173 여행 간 아들 지금 뭐 할지 2 사라해 2019/02/08 1,657
901172 양입가 볼살처짐은 어찌? 2 늙은다는것 2019/02/08 3,326
901171 남편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네요 14 아.. 2019/02/08 5,682
901170 김경수 지사와 노통님 2 봄은 온다 2019/02/08 802
901169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29 루까 2019/02/08 3,877
901168 연애 프로 보다보니.. 3 .. 2019/02/08 1,998
901167 영덕 여행 추천부탁드려요 맛집이랑 체험요 ㅇㅇ 2019/02/08 628
901166 대학선택 도와주세여 4 사랑님 2019/02/08 2,098
901165 점집 추천좀 해주세요. 2 랑사라 2019/02/08 1,899
901164 욕실청소할때 마스크 쓰나요? 3 이래도 2019/02/08 2,167
901163 82에서 안잊혀지는 글 중에 하나... 57 망각 2019/02/08 26,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