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하나 갖고 있습니다. 원래 실거주용으로 샀다가 직장이동으로 전세 주었는데요. 앞으로 그동네에 안 살 거 같으면 지금이라도 파는게 맞을까요? 남편이 당분간 집값떨어지니 팔고 현금 갖고 있다가 적당한때 우리가 계속 살 동네에 집 사자는데 이게 맞을지 판단이 안서네요.
저는 바로 갈아탈 거 아니면 지금 당장 팔 생각은 안했구요. 저희가 집을 2016년에 샀지만 남편말이 2년거주 기간 못 채웠기때문에 2020년 되기 전인 올해 안에는 팔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왠지 집없이 전세로 있는게 괜히 불안하다고 하니 남편이 그렇게 감정적으로 생각할게 아니라고 화내네요..ㅜ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주택자 집파는 거 괜찮을까요?
ㅇㅇ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9-02-07 20:14:40
IP : 223.33.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ㅌㅌ
'19.2.7 8:35 PM (42.82.xxx.142)남편분이 사업하시나요?
그게 아니라면 집팔고 돈쪼개지면 다시사기 힘들어요
그리고 이년 거주기한 채워야 파는거 아닌가요?2. Zz
'19.2.7 9:07 PM (49.161.xxx.87)126에 전화하셔서 2019년 매도의 경우, 2020년,2021년 매도의 경우 각각 양도세 얼마나 나올지 물어보세요.
9억 이상의 주택이라면 향후 상승가능성이 있는 지역 같은데 집값이 오르는것과 양도세가 늘어나는것중
어느쪽이 유리한지 따져봐야 합니다.3. ..
'19.2.7 9:18 PM (180.66.xxx.164)집은 하나는 쥐고있어야~~ 근데 정말 안오를 지역이면 파세요.그리고 분위기좀 보다가 오른만한곳에 사야죠.무작정 있다가 피본집 많아요ㅡㅡ 세금 따져보시고 호재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무주택 기간을 길게 두지마세요
4. ???
'19.2.7 9:2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누가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이 아닙니다~
5. ..
'19.2.7 11:38 PM (66.199.xxx.176)바로 팔고 바로 사야지
저라도 불안할거 같아요.
무조건 남편말 들을거 절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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