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미네 반찬보고 느타리버섯전을 했는데요..

.. 조회수 : 8,801
작성일 : 2019-02-07 19:59:06
끓는 소금물에 씻은 버섯을 데치고 물기를 꼭 짜서
밀가루 살짝 묻히고, 계란물입혀 부쳤어요.
근데 먹어보니 뭔가 소독약 맛이 나요 ;;;
버섯2팩중 남은버섯 냄새 맡아봐도 괜찮고,
계란물 남은것 냄새 맡아봐도 괜찮은데 왜일까요?
원래 데친 느타리에서 나는 향인데
제 입이 이상해서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계란이 좀 냉장고에서 오래있긴했는데.. 그래서일까요?
IP : 14.37.xxx.17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7 8:01 PM (116.36.xxx.197)

    느타리에 소금뿌려두었다가 촉촉해지면
    피망, 부침가루 섞어서 전부치는데.
    계란입히면 눅눅한 맛나서 별로예요.

  • 2. 첫댓글, 동문서답
    '19.2.7 8:08 PM (110.70.xxx.122)

    묻는 말엔 관심없고 나 하고싶은 말만 하기.

  • 3. ...
    '19.2.7 8:12 PM (175.223.xxx.157)

    버섯을 데쳐서 부쳐요??
    그냥 밀가루 계란 해서 부쳐요.
    버섯 남은거로 데치지 말고 부쳐보세요.

  • 4. .....
    '19.2.7 8:14 PM (211.247.xxx.182)

    계란도 오래 두면 신선감이
    많이 떨어지드라구요.
    저는 그래서 일주일 정도 먹을 양만 사오구요
    밀가루도 오래두면 냄새 나긴해요.

  • 5.
    '19.2.7 8:15 PM (210.94.xxx.156)

    살짝 데친 느타리
    물기 꼭 짜서 결대로 쪽쪽 찢어서
    계란물에 버무려
    한 입 크기로 전 부치는데,
    소독약 냄새 안나던데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 6.
    '19.2.7 8:33 PM (119.198.xxx.247)

    우리어머니 소금물에 데쳐서 하셨다는데 꼬들하니 맛있던데요
    수미네보고 하셨다던데

  • 7. dlfjs
    '19.2.7 8:35 PM (125.177.xxx.43)

    데쳐서 하던대요

  • 8. 버섯
    '19.2.7 8:35 PM (116.39.xxx.186)

    버섯냄새
    느타리버섯볶음을 했는데 소독약냄새가 났어요
    느타리버섯 좋아해서 거의 2주에 한번은 꼭 해먹는 반찬이거든요
    매번 하듯이 조리법은 같았는데 그날 산 버섯에서 소독약냄새가 났던 것 같아요

  • 9. ,,
    '19.2.7 8:38 PM (175.116.xxx.93)

    버섯이 문제

  • 10. 버섯이
    '19.2.7 8:48 PM (123.111.xxx.75)

    문제같아요.
    저도 냄새나는 버섯땜에 자연드림 이용해요.
    자연드림 상업화돼서 싫지만 버섯이 냄새 안나거든요. 가격도 싸고..
    슈퍼에서 파는 버섯 특히 느타리 그런 경험 많아요 ㅠ

  • 11. ..
    '19.2.7 9:13 PM (14.37.xxx.171)

    누구 주긴 그래서 저 혼자 다 먹어버렸는데
    제 생각에도 아무래도 버섯맛같아요.
    버섯에서 이런 냄새와 맛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무르거나 색이 변하지도 않았는데..
    버섯은 약도 안친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아닌가요?
    씻어서 포장했을리도 없고..
    거참 이상하네요..
    먹어도 괜찮긴한거죠? ㅜㅜ

  • 12. Ss
    '19.2.7 9:53 PM (1.235.xxx.70)

    버섯에 왜 약을 안친다고 생각하세요??
    습하고 어둡고 하우스안에 2~3층으로 따뜻하게 재배되는데
    날파리 엄청 꼬여요
    약안치고 재배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476 도대체 맛있는 딸기는... 20 딸복자 2019/03/09 7,190
909475 백인 여배우들 구분을 못하겠어요 ㅠㅜ 7 ㅇㅇ 2019/03/09 2,149
909474 방광검사 산부인과?비뇨기과? 6 방광 2019/03/09 1,691
909473 2차 북미회담때 아베가 제일 좋아한다가 무슨 뜻인가요.. 14 아베 2019/03/09 1,603
909472 모니터 4:3비율짜리 쓰던 컴을 16:9비율모니터에 연결햇더니 2 dd 2019/03/09 998
909471 "요즘 서러운 게 남자...필요한 건 마누라".. 6 000 2019/03/09 4,505
909470 지겨워 죽겠네요 요리... 14 음식 2019/03/09 5,764
909469 풀콘서트가 있네요...ㅎㅎㅎㅎ 7 tree1 2019/03/09 1,493
909468 개목줄 안하고 공원다니는 사람들 다 신고하고 싶어요 6 Dhjkkf.. 2019/03/09 1,765
909467 어린이집 괜찮을까요? 4 2019/03/09 1,028
909466 맞춤법 좀 알려주세요 3 .... 2019/03/09 1,049
909465 택시기사 어이없네요 5 음음 2019/03/09 2,790
909464 남교수들 눈 높나요? 38 소개 2019/03/09 9,038
909463 화로구이집은 왜 가는 걸까요.. 미세먼지 집중 발생장소인데 6 냄새 2019/03/09 2,832
909462 예전에 개 시터하러갔다가 아주 기분이 나빴어요 7 2019/03/09 3,938
909461 중고차 구입시... 여쭤봅니다 1 궁금인 2019/03/09 1,501
909460 로트링 라피도그라프 3 ㅜㅜ 2019/03/09 671
909459 육아휴직 중인데 남편이 무시하는것 같아요 11 휴지 2019/03/09 6,140
909458 60대 초반 여성분께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4 ㅡㅡ 2019/03/09 2,575
909457 어떤판단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5 고민 2019/03/09 1,255
909456 요즘 양파 싼가요? 8 너무 싸서 2019/03/09 2,056
909455 돼지고기 삼겹살, 황교익 덕분에 책으로 출간 10 ㅇㅇ 2019/03/09 2,183
909454 축농증 8 ㅇㅇㅇ 2019/03/09 1,373
909453 지금 시청에서 서울역쪽으로 김경수 무죄 5 ㅎㅎㅎ 2019/03/09 1,200
909452 캐나다에 매물로 나온 6억짜리 섬이래요. 16 ㅎㅎ 2019/03/09 14,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