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에서 스님이

??? 조회수 : 6,896
작성일 : 2019-02-07 19:37:09
점? 사주? 봐주셨다는데 이쪽으로 제가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제 이름이랑, 생일, 주소 말하고 뭘 봐오셨다는데 
하나도 좋은 말이 없고 심란한 말들만 가득하네요.
우째야 할지 울고싶어요ㅠㅠ
IP : 211.198.xxx.20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7 7:39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안믿으면 그만

  • 2. ....
    '19.2.7 7:40 PM (223.33.xxx.37) - 삭제된댓글

    날탱이스님 이지요.
    스님은 그런서 안봐주십니다.
    무늬는 스님이고 무당 인가봐요

  • 3. 진짜스님은
    '19.2.7 7:40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사주 안봐줘요
    뭔절에서 사주를 봐주나요

  • 4. 몇년전
    '19.2.7 7:44 PM (58.226.xxx.124)

    어떤 절에
    주지스님께서
    저를 보더니 차 한잔 마시고 가라고
    방으로 부르시고는
    결혼은 했냐....
    이것 저것 묻다가
    하시는 소리가
    스님 되라고................
    하더라고요.......ㅠㅠ

    그냥 웃고 넘겼는데
    왜 그런 소리를 했을까요......

    스님 눈엔 제가 스님 될 운명처럼 보였나.......ㅠㅠ

  • 5. ㅁㅁㅁ
    '19.2.7 7:46 PM (211.246.xxx.98)

    사주봐주시는 사람은
    제대로 수행하는 스님이 아님.
    그냥 구업쌓으시는 중.

  • 6. ...
    '19.2.7 7:47 PM (223.33.xxx.37) - 삭제된댓글

    포교 한거죠.
    요즘 스님 되려는 사람이 없어서
    구인난 인거죠
    그래서 요즘 나이제한이 없어졌다고 하데요.

  • 7. 전에
    '19.2.7 7:47 PM (221.143.xxx.168)

    오래전에 동네 뒷산에서 그런 사람 만난 적이 있는데 그냥 대충 법당만 차려 놓고 신도가 없어 수입이 없으니 사주팔자나 대충 봐주고 먹고산다고 하더라구요. 심술사납게 장난으로 약을 빡빡 올려 골렸나보죠.

  • 8. 아!!!
    '19.2.7 7:49 PM (58.226.xxx.124)

    정말요!!!!!!!
    다행이다.......^^

    mbti도
    infj 형인데
    거기도 적성부분에 종교인이 있어서...
    전 스님 될 운명인가 싶어서 걱정했어요.ㅋㅋㅋ

  • 9. ㅇㅇㅇ
    '19.2.7 7:51 PM (175.223.xxx.177) - 삭제된댓글

    명리학 공부하신 스님이면
    봐주기도 하겠지만
    공부를 덜 하신분이면
    돌팔이인거죠
    전문적으로 오래하신분들 찾아서
    돈내고 제대로 보세요

  • 10. ㅡㅡ
    '19.2.7 7:59 PM (1.237.xxx.57)

    누가 내 인생을 아나요
    교회도 예언해준다는 목사들 대부분 이단쪽예요
    함부로 사주 보고, 예언기도 받지 마세요.. 맞는 경우도 거의 없어요. 말로야 무슨 말을 못 할까요.

  • 11. ㅡㅡ
    '19.2.7 8:39 PM (211.245.xxx.132)

    저희는 시엄니가 신년마다 절에가서 그냥 스님 책보고 하는 신년운세를 보는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스님이 저보고 덕을 쌓고 하려면 절에와서 설거지도 하고 그러래요. 헐 그래서 싫다고 했어요 ㅎ
    밖에나와서 시엄니 한테 가족 설거지하는것도 하기싫어 둑겠구만 불특정 다수 걸 어찌하냐고 드러워서 안할거라고 하니 시엄니도 암말 못하셨어요. 부려먹는 방법도 가지가지라고...

  • 12. 인생무상
    '19.2.7 9:18 PM (103.252.xxx.236)

    나도 내인생 어찌 될지 모르는데 그 누가 알리오!

  • 13.
    '19.2.7 9:19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친구따라 갔다가 스님을 만났는데
    저보고 애인때문에 패가망신 당한다고 했어요
    결혼해서 애가 셋인데 먼놈에 애인ㅋㅋ
    애인 없다니까 곧 생긴데요
    그래서 기다렸어요 그눔에 애인
    십년이 넘었는데 안 나타나네요ㅋㅋㅋ

  • 14. 조계종
    '19.2.7 9:53 PM (58.230.xxx.110)

    아닌가봐요.
    스님모습 무속인도 많아요...

  • 15. ㅇㅇ
    '19.2.7 10:03 PM (211.214.xxx.81)

    제가 진심 존경하는 친착 할머님

    저는 기독교인이지만 진정한 불교인이라고 생각하는 분이신데 절에서 복받아라 사주본다 궁합본다는거 다 불교 본연의 모습이 아니시라고
    석가모니께서 어디서 궁합보고 사주보셨냐고 하셨어요

  • 16. 몇년전 님
    '19.2.7 10:13 PM (124.53.xxx.131)

    불연이 많아 보이면 그런 말 하시기도 해요.
    나쁜말 아니니 안심하세요.
    수행자의 길은 아무나 갈수 있는게 아님을 스님들이 더 잘아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132 인스타그램의 계정 1 2019/03/02 1,017
907131 음주 걸린 김상혁, 얼굴이 너무 훅갔네요 이쯤되면 불.. 2019/03/02 4,759
907130 오프라윈프리는 자녀가 없나요,? 19 내면의평화 2019/03/02 6,087
907129 토마토 계란 볶음이 탕으로 ㅠ 5 .. 2019/03/02 2,048
907128 엘지전자 led 텔레비젼 55인치 화면 교체 수리 비용 비싼가.. 3 고장 2019/03/02 2,573
907127 남들 돈버는거 쉽게 버는줄 아는 멍충이들 6 ... 2019/03/02 2,798
907126 아로마 오일 고급스러운 브랜드 있나요?? 7 ㅇㅇ 2019/03/02 2,136
907125 부동산을 공부하고싶은데요 2 2019/03/02 1,223
907124 저의 출생의 비밀 57 111 2019/03/02 24,218
907123 고춧가루 하나도 없이 열무얼갈이김치 성공했어요 9 자랑글 2019/03/02 2,902
907122 생수 두묶음 사러갔다 35000쓰고 왔네요 7 ㅇㅇ 2019/03/02 3,301
907121 저는 패딩 세탁소에 그냥 맡길래요 16 몰라 2019/03/02 7,680
907120 카카오스토리 잘 아시는 분 2 happ 2019/03/02 1,441
907119 기분좋아지는 디즈니 만화네요 4 더불어 2019/03/02 1,652
907118 부산분들 지금 광안대교 통행안되나요? 4 궁금맘 2019/03/02 1,652
907117 서울시내에 고급 흰 자기그릇 가게가 어디 있을까요? 14 흰 자기그릇.. 2019/03/02 2,742
907116 달라는 소리가 입에 붙은 사람은 어떤마음인지요? 9 이해불가 2019/03/02 2,462
907115 나는 노문경파입니다 15 노랑 2019/03/02 1,245
907114 시어머니 돌아 가진지 이제 45일 이 지나갑니다. 4 그냥 며느리.. 2019/03/02 4,861
907113 어쩌구저쩌구 블라블라 2 2019/03/02 694
907112 일본 “문 대통령, 3.1운동 사상자 수 언급은 부적절” 24 .... 2019/03/02 2,015
907111 하늘이시여 23 두근두근 2019/03/02 4,622
907110 캡슐커피 먹는다고 눈치 주는 남편 67 캡슐커피 2019/03/02 22,647
907109 선풍기 꺼냈어요. 9 갱년 2019/03/02 2,168
907108 여기 댓글들 왜 그래요~? 참..나 21 와 무셔 2019/03/02 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