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뇨못봤어요
'19.2.7 3:55 PM
(183.98.xxx.142)
왜 그러도록 내버려뒀대요???
2. 저희시댁
'19.2.7 3:55 PM
(39.113.xxx.112)
다 옵니다. 안오면 저희 시어머니가 올케들(시고모) 불러요 왜 안오냐고
3. ...
'19.2.7 3:58 PM
(1.230.xxx.191)
시누들 본인 시댁 안가고 아들 며느리 앞세워 남동생네 옵니다ㅠㅠ
4. 부모님돌아가시고
'19.2.7 3:58 PM
(223.62.xxx.152)
형님이못오라고했어요
저희도안와도된다고
이제 절에 맡겼어요
저희는 암말안해요
가족묘도 도로편입되서
없어졌는데
보상엄청받은걸로알아요
그래도 뭐라하겠어요
형님뜻대로하시는걸
5. 제 셤니
'19.2.7 3:58 PM
(112.185.xxx.137)
친정이 그럽니다.
남동생까지 저세상 사람인데 시누들 넷이 옵니다.
대신...제 셤니 올케는 시누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아직도 좀 받지요.
보통은 재산을 다 남형제가 가진 경우임.
6. 우리집
'19.2.7 4:00 PM
(211.192.xxx.148)
몇년 오더니 안오더라구요.
7. ᆢ
'19.2.7 4:03 PM
(121.167.xxx.120)
괴로우면 이제 오지 말라고 하세요
8. ...
'19.2.7 4:12 PM
(175.113.xxx.252)
그런집은 못본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자기 며느리 사위보고 하면 기제사는 몰라도 명절은 본인가족들끼리 지내지 않나요... 제주변에는 이런집만 있어서요...
9. 흠
'19.2.7 4:17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시고모님4분인데
86세에서 72세까지인데 아직도 오십니다
자매친목 모임처럼되버려서 한번을안빠지고오세요
우리시누 4명인데 맏시누가 50후반인데 한명도안빠지고 매해옵니다
10. 아..
'19.2.7 4:19 PM
(112.154.xxx.63)
우리 시집, 저 결혼할 때부터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아들 둘 딸 넷인 집인데 (저는 막내 아들의 처)
시누이들이 남동생/오빠 집에 계속 오더군요
설마 조카들 결혼하면 안오겠지 했더니
큰 시누이 아들 결혼하니 며느리 손주들까지 데리고 계속 와요
이집이 최강인 줄 알았더니 70대까지 하시는 댁이 있군요..
그런데 제사에는 안와요 놀고먹는 명절에만 옵니다
11. 흠.
'19.2.7 4:21 PM
(210.94.xxx.89)
글쎄요.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시누이가 아주버님과 손윗동서네 집에 오실려나..
그렇게 해도 어차피 저희 부부는 못 보고 갈테니 (저는 명절에 시누이 오기 전에 아침만 먹고 일어나거든요)
안 오실 것 같기도 한데..모르겠네요.
12. 윗님..
'19.2.7 4:24 PM
(112.154.xxx.63)
보통 이런 시누이 가족은 자기네 시가에 안가고 친정이랍시고 오빠/남동생 집에 오는 겁니다
13. 유세
'19.2.7 4:28 PM
(124.53.xxx.131)
뭔가 보요줄것이 많거나 갈곳이 없으면 우루루 대동하고 다닙디다.
우리 시누이들 셋 다 아무도 시가 안가요
이혼했고, 외아들에 홀시모 돌아가셨고, 막내며느리라 어쩐지 신혼이후 큰댁을 안가는 눈치였어요.
옆에들 우글우글 삽니다.
보여주고 싶은지 사위 며늘 보더니 우루르 닥치네요.
자기들 끼리 하하호호 좋아 죽어요.
제가 더이상의 종노릇 안했더니 자기들이 해오거나 어쩌거나 몇번 그러더
이번엔 이땅을 떠났는지 어떤지 조용하네요.
사위나 며느리 들어오면 차례와 산소까지 데려와요.
당신네들 시집으로나 가지
지들은 며느리 노릇 진즉에 접었으면서 만만한 친정에서 다 해결,
제가 안하니 그들이 직접하거나 안하거나..미친..
왜그리 갑질꼴값들은 떨어가지고 올케손에 밥한끼도 못얻어먹고 말이지요.
14. 어른들끼리만
'19.2.7 4:30 PM
(61.82.xxx.218)
저희 시집은 명절엔 각자 가족끼리 보내고 어른들 형제분들끼리 따로 만나요. 친정도 마찬가지고요.
제사는 부모님 제사이니 당연히 가십니다. 자식들은 참석안해요. 그렇게되면 아이들도 딸려와야해서요.
어른들끼리 밖에서 식사하시고 추도 예배드립니다.
몇년전 할머니 돌아가신지 10주년 때는 손자, 증손자까지 다모여서 식사했어요.
15. 흠.
'19.2.7 4:33 PM
(210.94.xxx.89)
남편의 나이 차이 많이 나지 않는 고모님은 오빠네 집에 오시긴 하네요.
이제 혼자 되셨고, 그러니 명절 전날 고모님께는 오빠네 집인 제 시가에 오시는데
오셔서 조카들 밥 사 주시고 커피 사 주시고.. 그리고 즐겁게 (고모님도 오셨으니 외식..ㅎㅎ)
저녁 먹기 전에 다시 가시니까 모두 부담없고 좋은데
이런 경우 아니면.. 참.. 아니 무슨 결혼한 자기 자식들까지 데리고 오빠/남동생 집인가요.
16. 우리
'19.2.7 4:37 PM
(223.62.xxx.150)
-
삭제된댓글
시집에 큰집이요.
그런데 우리 시집은 남동생에 해당하는 큰아버님이 안오면 노발대발 엄청 서운해하며 난리긴해요.
일은 동생들 부인들(60넘고 60중반들 되감)이 명절 전에 미리 와서 일하고 설거지까지 다해야함. 큰아버님 며느리들은 일 안해요.
저희 시어머님도 가기 싫어 하는데,
큰아버님 성품이 워낙 별나서 계속 가세요.
대신 본인 며느리들은 안데리고 가시고요.
시조부모님 돌아가신지는 30년되가고요.
17. 우리
'19.2.7 4:49 PM
(175.116.xxx.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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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시집도 시고모님들까지 기제사 명절 다 오세요.
그런데 이유는 본인들 좋아서 보다도 큰아버님 때문이고요.
성정이 워낙 별나시거든요.
18. 우리
'19.2.7 4:52 PM
(223.62.xxx.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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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시고모님들도 아직도 다들 기제사, 명절 다 참석하세요.
70후반,중반인데도요.
이유는..위에 말했듯 큰아버님 성정이 별나서요.
아마 큰아버님 돌아가셔야지 우리 어머님은 해방될듯요.
19. ..
'19.2.7 4:53 PM
(210.113.xxx.12)
갑질입니다. 이제 그만 와도 된다고 좋게 말하고 못알아쳐먹으면 대놓고 말해야됩니다. 힘들다고
20. ㆍㆍ
'19.2.7 5:24 PM
(116.122.xxx.229)
글만 읽어도 갑갑하네요
며느리는 도대체 몇살끼지 시집살이인지..
그만 오라하고 간단히 지내버리세요
21. ᆢ
'19.2.7 5:30 PM
(121.152.xxx.170)
시누들도 그런데 다 참석하는거 쉬운거 아닙니다. 저희고모들이 제사때 다 오세요. 올케인 저희 엄만 고모들 칭찬하시던데
22. 이런 경우
'19.2.7 6:15 PM
(180.67.xxx.134)
여동생, 누나집으로 오는 건 어쩐가요? 시어머니가 작은 딸인데 시골이예요. 큰이모님 시가 산소가 저희 시가랑 가깝다고 성묘 갔다 아들딸며느리사위손자까지 다 데리고 시가 들려요. 두분의 외삼촌 식구들 다 데리고 처가 가기전에 울 시가에 들려 점심 먹고 가세요. 시누이 오는 거 기다리다가 어머님 본가 식구들 뒤치닥꺼리 10년 넘게 하다가 근 3-4년 안오더니 이번 설에 큰외삼촌네 예비며느리 보여 준다고 또 오셔서 멘붕왔어요. 결혼식장에서 보면 되지 아직 식도 안올린 며느리를 보여 왜 보보여 주시는지ㅠㅠ 남편한테 선언했어요. 더이상 못 참는다. 무조건 아침 먹고 산소 갔다 친정간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