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들이 몸만든다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하루 1끼만 먹어요
자취하는 아들이 집에와서 치킨노래를 불러서
순살 치킨 반반 시켜줬어요
전 조금먹다 일어나고 아들혼자 치킨먹고있는데
이제 그만좀먹어!!
이러니까
한동안 말없다가 동생 남은거 주게? 이러는거에요
그뒤로 삐져서 저한테 말한마디도 안하고 티비좀 보다 그냥 인사하고 획가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대학생 아들이 몸만든다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하루 1끼만 먹어요
자취하는 아들이 집에와서 치킨노래를 불러서
순살 치킨 반반 시켜줬어요
전 조금먹다 일어나고 아들혼자 치킨먹고있는데
이제 그만좀먹어!!
이러니까
한동안 말없다가 동생 남은거 주게? 이러는거에요
그뒤로 삐져서 저한테 말한마디도 안하고 티비좀 보다 그냥 인사하고 획가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쌓인게 있나봐요.
살빼든지 뭘 하든지..내버려 두세요.
민감해졌나보죠...
그만 먹어가 포인트가 아니잖아요. 원글님 어지간히 차별해서 키우셨나보네요
먹을때는 개도 안건드리는데요.
몸 만든다고 한끼씩만 먹다가
오랜만에 집에 와 치팅데이를 즐기는데
엄마가 고만 먹으래.
와씨, 서럽다. 고마 갈란다.
동생 좀 남겨줘라
평소 많이 하신듯
어쩌다 집에와서 치킨 하나 먹는데 되게 야굴차네요.
순살 반반 비싼것도 아니구만 진짜 서러워요.
1일1식하는것 보면 식탐많아서 와구와구 먹는 아이도 아닌것같은데 왜 그만먹으라고 하셨는지요?
글로 느껴지는 분위기에선 버럭하신것 같은데 ..먹는 아이도 기분 상했을것 같아요.민망하기도 하고.
차라리 동생것 남겨놓자고 하시던가 이러면 다이어트 틀어지는것 아니냐고 하셨어야지 다짜고짜 저렇게 말하셨으면 기분상하죠.
치킨 하나 시켜서 엄마도 “조금” 거들고 남은거 남자애가 혼자 다 먹어도 부족할텐데 그거 그만먹고 남겨두라 그러고선 삐졌다고 여기와서 물어보다니요...
혼자 다 먹어도 부족할 때 같은데
치킨 노래불러 시켜줬다면서
눈치보게 만드나요.
결혼하면 명절때 집엔 안오겠네요...
먹는거 갖고 의상하는거 평생가요. 경험상
치킨 한마리 얼마된다고
그만 먹으래요?
왜 그만 먹으라고 했어요?
1. 다이어트중이니
2. 속셈 둘째 아들 주려고
여자인 나도 맛있을땐 혼자 반마리를 먹는데..
자취하고 다이어트 하면 그래 먹고싶은거 잘 챙겨먹지도 못하는데
많이 많이 먹으라고
일반적인 엄마들은 더 시켜줄까?? 이게 정상 아닌가요??
그만먹어! 도 웃기지만
아들 반응 보니 왠지 듣는 내가 더 서럽네요..
댓글 쓰고보니 이 분 남자랑 동거하느라 아들 내보낸 그 분?
동거남이 아들한테 돈 쓰지말라 했다고 상담하던 그 분?
자취하는 아들 간만에 집에 와서 먹고 싶다는 게 치킨 반반 꼴랑 한마리인데 그것마저 엄마에게 먹지 말라는 소리 들으면 서럽지 않겠어요?
이제 그만 좀 먹어!!라니..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동생주게??이말이 왜 나왔는지도 좀 되돌아보시구요
저런게 정 떨어지는 행동입니다
한마리도 아니고 엄마도 드셨네요.
한마리 다 먹어도 배 고플 나이인데, 그러고도 그만 먹으라니...
먹는 걸로 뭐라면 젤 서럽죠. 대놓고 말하려니 구차해지고.
근데 아들이 하루 한끼만 먹는다면 다이어트가 아무리 좋지만 몸매보단 아들 몸 상할까 먼저 신경쓰이고, 집에 와서 간만에 치킨 시켜먹으면 잘 먹길 바라는 게 엄마 마음 아닌가요? 뜻밖의 태클에 엄마마저 날 돼지로 아나 맘 상했나 봐요.
아들이 원글님보고 하루 한끼 드시는걸
그만좀 먹으라고하면 어떠시겠어요
동거남이 아들한테 돈 쓰지말라 했다고 상담하던 그 분 맞네요.
그나이때 남자애는 1인 2닭이 기본 아닌가요?
우리애가 많이 먹는겨?
그아들 참 짠하네요...
그 삼촌 병간호 하는 아들 하나 아닌감요.
그럼 동생이 아니라 동거남?
동거남이랑 분란도 지겨운데 맨날 닭타령
그분인가요.
동생도 있었군요.
큰아들 안스럽네요.
글 주인을 어떻게 알아봐요? 신기해요
구분.
닉네임이 사람이름 이어서 기억하고 있어요.
남자에 환장해서
남자 집에 들이고
본인아들 삼촌집에 내쫓으신 분.
구분이 아니라 그분ㅋ
미친~!!
왜 그만 먹으라고 했어요? 동생줄거는 먹기전에 떼놓든가요
순살치킨 1마리 대학생 혼자서도 다 먹는양 입니다
어머님이랑 대학생 두명이서 먹다가
그만 먹으랴뇨 ㅠㅠ
차라리 두마리 시켜서 양껏 먹이셔요
하루 한끼먹는것도 아이 서럽게 만드시네요
더 맛있는 한우소갈비 사줄려고 그만먹으라고 한거죠??
ㅎㅎ여기 일일이 보고하지말고
잘난영감에게 하소연해가며 사소
낯 부끄러우니까
먹을때는 먹게 냅두~~
원글 이상해요.
한마리 시켜 너 다먹어 해주세요
저 어릴때 엄마랑 단둘이 있을때 엄마가 저만을 위해 간식을 만들어 주시면 너무 좋았어요
순진하게 ㅋㅋ
가끔 큰아들만 몰래 위하는척도 좀 하고 그러세요 좀
와 그래도 인사하고 나갔네
근데 이런 글은 왜 올리는거에요?
자기반성이 안되서?
아이고 내가 아들한테 괜한 소리를 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바로 반성모드로 아들에게 카톡으로 미안하다고나 할것이지
에휴
양 적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하루 한 끼만 먹는 자취하는 아들.
잘 먹는 모습을 보면 짠해서라도 더 먹이고 싶겠네요.
그거 얼마나 된다고 그걸 그만 먹으래요.
아들 가엾다. 엄마는 밴댕이 속알머리. 그렇게 살면 부자 안돼요.
내 아들이 잘 먹는거 아깝고
그 와중에 그걸 남겨 동거남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디까?
어휴. 극혐
아드님이 "남은 거 동생 주게?"라고 물은 게 아니라
"남은 거 아저씨 주게?"라고 말한 것 같네요.
그 아들 치킨에 한이 맺히겠어요.
그깟 치킨 한 마리에 말도 많고 사연도 많네요.
아들에게 치킨 사준다고 뭐라하는 엄마의 동거남에
사준 치킨 다 먹는다고 뭐라하는 엄마.
요즘 세상에 치킨 그깟게 뭐라고 아이를 그렇게 서럽게 만드나요.
그 알량한 동거남 갖다 버리고
아들과 마음 편히 치킨 먹으며 아들의 다친 마음좀 위로해주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14035&page=1&searchType=sear...
심각한것 같네요
빨리 해결하세요
민재님 아들 실명으로 닉네임 쓰시나봐요
아들 생각해서 그렇게 살지 마셔야죠
님이 이렇게 웃음거리가 되는걸 아들이 알면 어떨거 같나요?
링크 그전 글도 치킨 이야기네요
아이에게 금방 지은 따뜻한 밥을 좀
해 주세요 따로 살면 어쩌다 한번씩 오면 밥 먹이고 싶지 않나요?
계속 치킨이네요 물론 아이는 좋아
하겠지만요
왜 그만 먹으라 하셨어요?
모처럼 집에 왔고,
하루 한끼 먹는다면서요?
큰아들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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