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성격이 점점 이상해져가요
1. 헐
'19.2.7 3:04 PM (39.7.xxx.147)말로만 듣던 오춘긴가?
갑자기 왜저런대요?2. 크리스티나7
'19.2.7 3:06 PM (121.165.xxx.46)나이들면 특히 남자들 오십대 넘으면 쓸말 하나도 안합니다.
그냥 놔두세요. 만만치 않은 사람 여기도 한사람 추가요.3. 지겨워
'19.2.7 3:08 PM (175.116.xxx.93)조울증 인듯.
4. ㅇㅇ
'19.2.7 3:11 PM (221.158.xxx.189)안그러던 사람이 그러는거라면
지금은 남편의 감정을 돌봐줘야할 때 아닌가요?
자식도 중요하지만 자식 감정만 생각하고
자식 졸업식만 소중하게 생각할게 아니라
자식 졸업식에도 안오겠다고 집나가있는
남편 상태가 위태롭다 느낄 때인듯 합니다.5. ..
'19.2.7 3:21 PM (175.197.xxx.12) - 삭제된댓글혹시 술좋아하나요?
알콜성치매로 전두엽이 쪼그라들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감정적이되고 포악해져요.
사실 한국 남성 대부분이 알콜성치매 환자라고 치면 됩니다.6. 흠
'19.2.7 3:22 PM (49.167.xxx.131)대화를 해보세요. 안그러던 사람이 그러는건 이유가 있겠죠. 같은나이 친구 남편은 본인이 외토리가 된거같이 느끼는지 아이와 친해지는걸 엄마가 막는다고 원망했다는데 ㅠ
7. lavenda
'19.2.7 3:22 PM (175.197.xxx.12)혹시 술좋아하나요?
알콜성치매로 전두엽이 쪼그라들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감정적이되고 포악해져요.
사실나이든 한국 남성 대부분이 알콜성치매 환자라고 치면 됩니다.8. ㅡㅡ
'19.2.7 3:25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외로워서 그래요. 모녀분이 좀 말투를 바꾸셔야겠어요.
우쭈쭈 해주면 금방 좋아져요.
존재감 위축이어요. 딸들이 아버지 대하는게 영 형편없음9. ㅇㅁ
'19.2.7 3:28 PM (121.138.xxx.15)원래 안그런 사람은 아니고 자기중심적이고 성질나쁜 사람이긴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해지는것 같아서요.10. 네
'19.2.7 3:30 PM (223.38.xxx.211)지금 딸과 아내에게
자신이 인정 못 받고 있다고 느낌
자기 존재감을 과시하고 싶은데
저런식으로 밖에는 할 줄 모름
한남 종특11. ㅇㅇ
'19.2.7 3:35 PM (175.223.xxx.92)존재감 확인? 열등감..?
저희 가족 한 사람과 아주 행태가 비슷하네요..12. ᆢ
'19.2.7 4:24 PM (121.167.xxx.120)조기 치매 같아요
검사해 보세요13. 네편
'19.2.7 4:36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자기중심적이고 성질이 나빴지만, 그간 가정보다는 개인하고 싶은 대로 살다,
이제 놀아주는 사람도 없어 가족들과 친하고 싶은데, 가족들의 관심을 받고 싶은데 방법도 모르니 저러는거 같아요.
전형적인 한국 가장 모습14. ..
'19.2.7 5:09 PM (124.53.xxx.131)갱년기 겪는 중인가 봐요.
님 기분 좋을때 치켜 세워줘 보세요.
외로운거 같네요.15. ..
'19.2.7 6:14 PM (39.7.xxx.40)정신과 가셔서 면담을.
아이들이 정말 이상하다고 할 정도면
뭔가가 진행되는 게 맞네요.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로 보이는데
표면에 드러난 것만 문제가 아닐 수도 있어요.16. ..
'19.2.7 6:38 PM (175.196.xxx.62)요즘 하는 일이 잘 안풀리나요?
밖에서 인정받으면 틱틱거리지 않을텐데
뭔가 인정을 갈구해서 그러는 듯.17. ㅁㅁㅁㅁ
'19.2.7 7:00 PM (119.70.xxx.213)진짜 뇌가 쪼그라들었나 왜 저런대요
18. 뇌종양도
'19.2.7 8:12 PM (122.44.xxx.155)성격이 이상해집니다
19. 나옹
'19.2.7 8:19 PM (223.38.xxx.85)정상 아닌데요. 뇌검사 꼭 받게 하세요
뇌종양 진짜 그럴 수 있대요.20. ᆢ
'19.2.8 4:29 AM (125.130.xxx.189)치매 ᆢ성격 변화 와요
21. ...
'19.2.8 9:07 AM (120.18.xxx.13)저희 아빠가 늘 저런식이였는데요. 꼭 먼저 괴롭혀놓고 내가 울거나 화내면 자기가 더 화내고 책 읽고 있으면 괜히 발가락으로 꼬집어서 기분 상하게 만들고....
전 커서부터는 아빠 취급 안해요. 엄마랑만 대화하고 아빠랑 대화한지도 20년정도 된거 같고 아빠 옆엔 안가고 아빠 있다고 그러면 집에 안가요.
저처럼 나중에 부모관계 인연 끊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하시라고 전해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1698 | 어제 샤넬 글 원글이인데요 ㅠ 31 | .. | 2019/02/09 | 18,909 |
| 901697 | 물걸레청소기 쓰시는분들 4 | 늘푸른 | 2019/02/09 | 1,939 |
| 901696 | 더팬 마지막회인가본데 2 | 진짜 | 2019/02/09 | 1,456 |
| 901695 | 콩은 냉동실이나 냉장고에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5 | 살림초보 | 2019/02/09 | 4,100 |
| 901694 | 눈밑 수술해보신 분. 질문 좀 드려요 8 | 경과 궁금 | 2019/02/09 | 2,739 |
| 901693 | 검정찰현미는 벌레가 안 생기나요? 1 | 유효기간 | 2019/02/09 | 1,413 |
| 901692 | 휴직상태인데 시댁안온 시숙.장안봐논 시어머니 12 | 시숙 | 2019/02/09 | 7,222 |
| 901691 | 잡티 레이저 받았어요 20 | .. | 2019/02/09 | 11,014 |
| 901690 | 죽은 시인의 사회 영문판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4 | 원서 | 2019/02/09 | 1,169 |
| 901689 | 여중생들 다리털 미나요? 9 | 아줌마 | 2019/02/09 | 5,520 |
| 901688 | 환기 하루에 한번만 해도 될까요 5 | 환기 | 2019/02/09 | 2,531 |
| 901687 | 美 비건 대표 "文대통령이 이 일이 가능토록 문 열었다.. 29 | 뉴스 | 2019/02/09 | 3,194 |
| 901686 | 동유럽발칸 12일과 2 | ... | 2019/02/09 | 1,412 |
| 901685 | 다시 태어나면 전지현으로.. 12 | . . .&.. | 2019/02/09 | 3,278 |
| 901684 | 오미자 담은지 4개월 됐는데 아래 설탕이 안녹았어요 2 | 그르릉 | 2019/02/09 | 1,168 |
| 901683 | [질문] 카카오톡 프로필사진 지우기 | 쵸코코 | 2019/02/09 | 2,308 |
| 901682 | 진천규 기자 LA 강연회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 light7.. | 2019/02/09 | 855 |
| 901681 | 소고기. 얼마나 자주 드세요? 4 | 피가모자라 | 2019/02/09 | 3,290 |
| 901680 | 강아지밥 몇시에 주세요? 7 | 00 | 2019/02/09 | 1,697 |
| 901679 | 고등학생 졸업? 3 | 채송화 | 2019/02/09 | 926 |
| 901678 | 6시. 광화문 36 | 나옹 | 2019/02/09 | 1,977 |
| 901677 | 중고등 신학기가방 가격이요 5 | 가방 | 2019/02/09 | 1,552 |
| 901676 | 서울은 대표 음식이 뭔가요 10 | ㅇㅇ | 2019/02/09 | 3,631 |
| 901675 | 日정부, 故김복동 할머니 NYT 보도에 '허위반론' 논란 5 | 뉴스 | 2019/02/09 | 1,006 |
| 901674 | 파업으로 서울대도서관 난방중단 36 | 이건 좀 | 2019/02/09 | 3,5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