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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예수믿으라는말좀 함부로하지마세요

.. 조회수 : 2,845
작성일 : 2019-02-07 14:33:48
얼마전 가까운 친척이 돌아가셔서 허망한마음과 사는게뭔가하는 약간의 공허함과같은 마음을 가깝다고생각한 지인에게 털어놓았어요
, 그분이장례식에와주시기도했고 감사한마음에 이런저런얘기를하면서 우리는 불교신자라서 절에모셨다고도했어요
죽으면이렇게사라지는데 어쩌고..하니 갑자기 천국과지옥이있다면서 자기는죽으면 천국가는거예약됬다는식으로 오만한표정으로
"예수님 (하나님이었나?)믿으세요"
이러는데 갑자기 너무기분이나쁘네요
예수님은 저렇게상대기분파악못하고 예수믿어야된다는 자기생각이옳다고가르치나요
엄연히 다른종교가있는데 상대의존재를 무시하는 저따위말이 너무나 폭력적이네요
평소에는한번도 저런적없던 젊잖은분이었는데 위로는못할망정
상대의종교를 무시하고 오만하게 다른종교믿으라니
저런인간은꼭지옥갈것같네요
IP : 223.62.xxx.17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9.2.7 2:3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암웨이장사식으로....

  • 2.
    '19.2.7 2:38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장례때 시누가 다니는 교회 권사X(죄송)이 며느리가 예수 안믿어 천국 못간다고 씨부렁거리대요.
    시누한테 얘기하니 시누 왈... 전도하려고 그랬을거래요... 에라이 ~ 시누 안보고 삽니다.

  • 3. 내버려 두세요.
    '19.2.7 2:39 PM (14.52.xxx.173) - 삭제된댓글

    무덤 파는 짓이니까....

  • 4. 무례한거죠
    '19.2.7 2:40 PM (125.176.xxx.243)

    지구가 지들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하는거죠

    애기들같이

  • 5.
    '19.2.7 2:40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아들 초2때, 교문앞에서 하나님 믿으라고 쪼아대니 아들이 " 아줌마는 하나님 만나봤어요?" 따졌대요
    너 몇학년 몇반이냐고 선생한테 얘기해서 어른한테 말대꾸한다고 혼내줘야겠다고했다네요.
    미친년들 많아요.

  • 6. ..
    '19.2.7 2:45 PM (211.246.xxx.151) - 삭제된댓글

    형제자매들 지옥간다고
    가슴아프다며 전도하는데
    진심 미친거같아요

  • 7. 개독
    '19.2.7 2:46 PM (61.26.xxx.31)

    무서워여.

  • 8. 동감
    '19.2.7 2:47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동감
    시어머니의 끝없는 전도에
    내안에 분노가 쌓이고 있음
    가만히기다려주면 나이들어 가고싶을수도있는데 이제는 밤하늘 십자가만 봐도 욕나옴
    어릴적 남편교회친구들 만나면 술먹고 싸우고 삐지고 흉보고 한심그자체

  • 9. 저런
    '19.2.7 2:49 PM (125.176.xxx.243)

    사람들 보면 가까운 사람들이 좀 가르치세요
    아닌 평생 저렇게 살 가능성 많아요

    민폐입니다 민폐

  • 10. ...
    '19.2.7 2:49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다른 종교 비방만 안 하면 그나마 참아넘길 수 있어요.

  • 11. 비방안해도
    '19.2.7 2:51 PM (125.176.xxx.243) - 삭제된댓글

    자꾸들으면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세요

  • 12. ...
    '19.2.7 2:57 PM (108.41.xxx.160)

    목사가 헌금이 잘 안들어오면 전도하라고 신도들을 한 바퀴 돌리나봐요.

  • 13. ...
    '19.2.7 2:59 PM (108.41.xxx.160)

    이 게시판에도 있어요.

  • 14. 크리스티나7
    '19.2.7 3:08 PM (121.165.xxx.46)

    저는 오래 교회 다녔어도 요즘 믿으라 소리 못하겠더라구요.
    시절이 바뀌었어요.

  • 15. 개독
    '19.2.7 3:45 PM (59.11.xxx.217)

    그게 바로 개독병이예요.불치병이죠.

  • 16. 그거요
    '19.2.7 4:28 PM (14.54.xxx.217) - 삭제된댓글

    개독병. 불치병이예요..22222

  • 17. 사랑
    '19.2.7 5:24 PM (211.36.xxx.252)

    "예수 믿으세요"라고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기독교는 역사적 사실 (fact)에 기초합니다.
    B.C와 A.D의 기준인 예수!
    4대 성인(예수,공자,석가,소크라테스)중 한분인 예수!

    예수를 왜 믿어야만 할까요?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니까요
    증거 있냐구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fact), 예수 부활입니다.

    모든 종교의 창시자는 죽었지만
    예수님만 죽었다 살아나셨습니다
    역사적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증거
    성경이 모두 사실인 증거
    천국과 지옥이 실재한 증거
    전능자가 이땅에 오셨다가신 증거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증거없이 하나님을 믿는것은 신념입니다

    인생의 참 주인이신 예수님 (하나님)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유투브 검색창에서 (오직주만이 간증)을 보시
    부활의 주를 만나 삶이 변화된 800명의 간증을 보세요^^

  • 18. ..
    '19.2.7 6:25 PM (121.160.xxx.79)

    기독교는 교리자체가 공존이 불가능하죠. 자기 종교만 진짜고 다른 종교는 전부 사탄이라고 가르치니. 착하게 살면 천당가는거지, 교회다닌다고 천당가는 거 아닙니다. 명심하세요 윗분.

  • 19. dd
    '19.2.7 10:01 PM (175.196.xxx.167)

    인간은 원래 악하기에 착하게 산다고 천당가지못해요...
    소금이 1%물에 녹아있어도 소금물, 90%라도 소금물.. 다 소금물인것처럼
    사람이 아무리 착한일을 하더라도 악한 죄인이에요..

    그래서 그 죄를 대신 뒤집어쓰고 사람대신 죽어준 예수님을 믿으라는거죠..

  • 20. 제발
    '19.2.7 10:08 PM (211.206.xxx.180)

    선교를 어줍잖게 말로 하지 마시고
    몸소 행동으로 감화되게 하세요.

  • 21. ㅇㅇ
    '19.2.7 10:12 PM (175.196.xxx.167)

    ㄴ 네 맞아요
    그걸 삶으로 행동으로 보여야하는데 입만으로 전도하니 그게 문제이지요..
    크리스챤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예수님닮는 삶으로 살도록 힘쓰며기도해야겠습니다.

  • 22. 개독
    '19.2.8 4:05 PM (1.237.xxx.164)

    211.36.xxx.252 사랑님,
    몸으로 행동으로 이웃사랑 실천하세요.
    주둥이만 나불대지 말고...
    개독이 욕먹는 이유가 바로 주둥이만 살아 나불대고 행동은 사악한 악마보다도 못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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